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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상반기 새올 민원 처리’ 우수부서 및 우수직원 선정

윤아름 기자 | 기사입력 2024/07/09 [19:45]

고성군, ‘2024년 상반기 새올 민원 처리’ 우수부서 및 우수직원 선정

윤아름 기자 | 입력 : 2024/07/09 [19:45]

▲ 고성군청

 

고성군은 2024년 상반기 민원 처리 마일리지제 우수부서 및 우수 직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상반기 민원 처리 마일리지제 운영 결과 새올 민원 처리 최우수부서는 허가민원과가, 최우수 공무원은 허가민원과 김영준 주무관이 선정되었으며, 국민신문고 최우수부서는 안전교통과가, 최우수 공무원은 총무행정관 최낙현 팀장이 선정되었다”고 설명했다.

 

군은 24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본청 및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에서 민원 처리 기간이 6일 이상인 법정 민원, 고충 민원(진정·건의·질의)과 국민신문고 민원을 처리한 112명 중 가장 많은 단축일 수를 기록한 7명을, 22개 부서 중에서는 민원 마일리지가 높은 부서 세 곳을 선정하여 10일 본관 2층 회의실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민원 처리 마일리지제는 처리 기간이 6일 이상인 법정 민원과 국민신문고 처리에 대해 법정 처리 기간보다 단축 처리할 경우 그 단축일 수를 마일리지로 적립해 누적 점수가 높은 공무원에게 포상을 실시하는 민원 인센티브 제도이다. 마일리지 점수는 새올 민원 처리 분야 1건당 단순 0.5점, 복합 1점, 고충 3점을, 복합·고충 민원의 경우는 가점(기본점수×3점)의 마일리지를 부여하며, 국민신문고 분야는 민원 처리 건수와 단축률, 민원 만족도를 부여하여 평가한다.

 

올해 새올 민원 처리 최우수부서는 허가민원과로 총 민원 처리 건수는 382(마일리지 3,035점)건이며, 우수부서는 복지과로 826(마일리지 2,119.5점)건의 민원을 처리하였고, 국민신문고 최우수부서는 안전교통과로 총 300(마일리지 580.5점)건의 민원을 처리하였다. 새올 민원 처리 최우수부서에는 상장과 상금(30만 원), 국민신문고 최우수부서에는 상장과 상금(20만 원), 우수부서에는 상장과 상금(20만 원)을 준다.

 

새올 민원 처리 최우수 공무원으로는 김영준 주무관(허가민원과), 우수는 박도연 주무관(복지과)과 박경모 주무관(세무회계과), 장려는 김다영 주무관(산림과)과 김선영 주무관(상하수도사업소)이며, 국민신문고 최우수 공무원은 최낙현 팀장(총무행정관), 우수는 최용석 주무관(간성읍)이 선정되었다.이들은 각각 상장 및 시상금(최우수 20만 원, 우수 15만 원, 장려 10만 원)을 받게 된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우수한 성과를 낸 부서와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원 처리 마일리지제를 내실 있게 운영하여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군민들에게 한층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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