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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악타임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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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성군, 고향사랑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 ]]></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25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24'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6181535-3611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포스터 </p></td></tr></tbody></table> <br>[설악타임즈=김유란]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은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조성된 소중한 기부금을 가치 있는 곳에 사용하기 위하여, “고향사랑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추진한다.<br /><br />고향사랑기금 활용 가능 사업은 ▲사회적 취약계층의 지원 및 청소년의 육성·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등의 증진 ▲시민참여, 자원봉사,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등 주민의 복리 증진에 필요한 사업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br /><br />우수 제안으로 선정될 경우 최우수 1명에게 50만 원, 우수 2명에게 각 30만 원, 장려 4명에게 각 10만 원의 시상금을 지급한다. 접수기간은 7월 31일까지이며 고성군 누리집,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9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br /> <br />지난해 고성군은 6,805건, 총 7억 3천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모금했다. 또한 2025년 고향사랑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에서는 총 61건의 제안이 접수됐으며, 이 중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아동의 정서적·사회적 성장을 지원하는 ‘아이 돌봄 프로그램 운영’ 사업이 우수작으로 선정됐다.<br /><br />고성군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주요 관광시설 입장료(화진포해양박물관, 역사안보전시관, 셔우드홀문화공간) 50%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br />]]></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6 18:15: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고성]]></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유란]]></author>
	   <guid>https://seoraktimes.com/24251</guid>
     </item> 
	  <item>
       <title><![CDATA[고성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혹서기(7~8월) 금강산전망대 코스 운영  ]]></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25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6181617-6736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성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혹서기(7~8월) 금강산전망대 코스 운영 </p></td></tr></tbody></table> <br>[설악타임즈=김유란]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은 오는 7월 21일부터 8월 28일까지 혹서기 기간 동안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을 B코스(금강산전망대)에 한해 운영한다고 밝혔다.<br /><br />DMZ 평화의 길은 비무장지대 접경지역의 생태·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해 국민이 평화와 안보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된 걷기 프로그램으로, 2019년부터 운영되고 있다.<br /><br />금강산전망대 코스는 국내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금강산과 해금강을 조망할 수 있는 대표적인 평화관광 코스다. 전문 해설사의 안내를 통해 분단의 역사와 평화의 의미를 배우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하며, 통일전망대에서 금강산 전망대까지 이동한 뒤 북한 지역을 조망하며 안보 견학을 하고 다시 통일전망대로 돌아오는 총 7.2km 구간이다.<br /> <br />고성군이 혹서기(7~8월)에 DMZ 평화의 길을 운영하는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온열질환 사고 예방을 위해 A코스(도보 코스)는 운영하지 않고, 차량으로 이동하는 B코스(금강산전망대)만 운영한다. <br /><br />이번 혹서기(7~8월) B코스(금강산전망대)는 화·수·금요일 주 3회 운영되며, 1일 2회(오전 10시, 오후 2시) 회차당 정원 20명으로 운영된다. 다만 회차별 신청 인원이 8명 미만이거나 안보·기상 여건 등으로 탐방이 어려운 경우에는 운영이 제한될 수 있다.<br /><br />예약은 두루누비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온라인 예약제로 진행되며, 참가자는 본인인증 절차를 거쳐야 한다. 군부대와의 협조를 통해 안전관리를 철저히 시행하며, 참가비는 1인당 1만 원이다.<br /><br />고성군은 이번 특별 운영을 통해 가족 단위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DMZ와 접경지역이 보유한 생태·역사·문화 자원을 연계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접경권 관광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br /><br />박기수 관광과장은 “금강산전망대 코스는 가족 모두가 함께 평화와 안보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관광 프로그램” 이라며 "여름방학을 맞아 많은 관광객이 고성을 찾아 아름다운 자연과 평화의 의미를 함께 느끼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6 18:16: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고성]]></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유란]]></author>
	   <guid>https://seoraktimes.com/24250</guid>
     </item> 
	  <item>
       <title><![CDATA[속초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수립 중간보고회 개최]]></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24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6154818-128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속초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수립 중간보고회 개최 </p></td></tr></tbody></table> <br>[설악타임즈=장덕호] 속초시는 7월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6기(2027 ~2030)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민선 9기 ‘전 생애 맞춤형 복지시스템 구축’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br />이번 중간보고회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의 추진경과를 공유하고 분야별 정책과제 및 세부사업(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 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보고회에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TF팀과 관계공무원, 속초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사회보장 분야 전문가 등 50여명이 참석했다.<br /><br />보고회에서는 그동안 실시한 지역여건 분석, 주민 욕구조사, 타운홀 미팅 및 민선9기 공약사항 분석, 민관 전문가들의 의견수렴 결과를 바탕으로 수립한 비전과 전략체계, 분야별 추진과제, 세부사업(안)에 대한 용역업체의 설명과 지역의 복지수요를 반영한 정책 방향과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참석자들의 다양한 방향성 제시가 있었다.<br /><br />특히 속초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행정, 그리고 분야대표 민간전문가들이 함께 구성한 TF팀에서 지역사회보장 전반에 대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복지ㆍ돌봄ㆍ건강ㆍ고용ㆍ주거 등 다양한 분야를 연계한 지역 맞춤형 정책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둔 풍성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br /><br />지역사회보장계획수립 TF팀 공동위원장인 김상기 속초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중요한 중장기 복지계획인 만큼 민관이 함께 속초시민의 실제욕구를 충분히 담아야 한다”며 “급변하는 복지환경과 각계각층 시민의 복지수요를 반영한 계획을 수립해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속초시는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보완해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주민공청회 및 계획안 공고,  속초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의와 시의회 보고 등 관련 절차를 9월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br /><br />최종수립된 계획은 2027년부터 4년을 이끌어갈 속초시 지역사회보장정책의 기본계획으로 활용된다.<br /><br />속초시는 매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별도로 수립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서비스와 변화된 지역 수요를 반영한 정책을 펼쳐 민생이 회복되고 시민의 웃음을 보장하는 콤팩트 복지도시 속초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6 15:4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속초]]></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장덕호]]></author>
	   <guid>https://seoraktimes.com/24249</guid>
     </item> 
	  <item>
       <title><![CDATA[[데스크칼럼]  국비는 준비한 지역의 몫이다…이제 설악권은 하나의 목소리를 내야 한다]]></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248</link>
       <description><![CDATA[<p>정부가 800조 원이 넘는 내년도 예산 편성에 들어갔다. 예산은 숫자가 아니라 지역의 미래다. 어느 사업이 국비를 확보하느냐에 따라 도시는 성장하고, 청년은 일자리를 얻으며, 기업은 투자하고, 주민의 삶은 달라진다. 그래서 지금은 강원특별자치도와 각 시·군 모두에게 가장 중요한 시간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eoraktimes.com/imgdata/seoraktimes_com/202607/202607165500770.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p><p>무엇보다 기대를 모으는 것은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의 첫 국비 확보전이다. 강원 연고 국회의원들이 국회 핵심 보직을 맡고 있고, 여야를 떠나 강원 발전에는 힘을 모으겠다는 분위기도 형성되고 있다. 여기에 우 지사가 직접 장관들을 만나며 국비 확보를 진두지휘하고 있는 점은 강원도 전체에 분명한 기회가 될 수 있다.</p><p> </p><p>그러나 기회는 준비한 사람에게만 돌아간다. 특히 설악권인 속초·고성·양양·인제는 이번 예산 확보를 단순히 각 시·군의 사업을 하나 더 따내는 경쟁으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 이제는 '우리 군의 사업'이 아니라 '설악권 전체의 미래'라는 큰 그림을 함께 그려야 한다.</p><p> </p><p>그동안 설악권은 같은 생활권이면서도 각자 다른 방향으로 뛰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관광은 관광대로, 교통은 교통대로, 산업은 산업대로 서로 비슷한 사업을 추진하거나 중앙정부를 상대로 각자 목소리를 내는 일이 반복됐다. 그 결과 사업의 시너지보다 중복이 발생하고, 설득력은 오히려 약해지는 경우도 있었다.</p><p> </p><p> </p><p> </p><p>이제는 발상을 바꿔야 한다. 설악권은 하나의 경제권이자 하나의 관광권이며 하나의 생활권이다. 관광객은 행정구역을 구분하지 않는다. 속초를 찾은 관광객은 고성을 방문하고, 양양에서 서핑을 즐긴 뒤 인제에서 산림치유를 경험한다. 지역은 나뉘어 있지만 관광과 경제는 이미 하나로 움직이고 있다.</p><p> </p><p>그렇다면 국비 확보 전략도 달라져야 한다. 설악권 공동 광역교통망 구축, 동해북부권 관광벨트 조성, 산림·해양 치유산업 연계, 접경지역 평화경제 기반 확충, 동해안 해양레저 산업 육성, 응급의료와 생활SOC 공동 구축 등은 어느 한 지자체만의 사업이 아니라 설악권 전체를 묶는 국가사업으로 발전시켜야 한다.</p><p> </p><p>특히 설악권이 오래전부터 염원해 온 교통 인프라 확충은 가장 시급한 과제다. 도로와 철도, 관광교통망은 지역의 생존과 직결된다. 접근성이 좋아져야 기업도 오고 관광객도 늘어난다. 여기에 체류형 관광과 정주 여건 개선을 연결해야 지역소멸이라는 위기도 극복할 수 있다.</p><p> </p><p>인구 문제 역시 공동 대응이 필요하다. 어느 한 지역만 사람이 늘어서는 설악권 전체가 살아날 수 없다. 청년이 일할 수 있는 산업을 만들고, 아이를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며, 의료와 교육, 문화시설을 함께 활용하는 광역 생활권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 주민들은 행정구역보다 삶의 편리함을 먼저 선택한다.</p><p> </p><p>우상호 지사의 국비 확보 노력도 설악권이 얼마나 준비되어 있느냐에 따라 성과가 달라질 수 있다. 중앙정부는 명분과 실현 가능성을 함께 본다. 지역 간 경쟁 사업보다 여러 지자체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광역 프로젝트는 국가균형발전과 예산 효율성 측면에서도 설득력이 크다. 지금이야말로 속초·고성·양양·인제가 공동 전략을 마련해 강원도와 정치권에 제안해야 할 때다.</p><p> </p><p>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협력의 리더십이다. 시장과 군수, 국회의원, 강원특별자치도, 지역 상공계와 주민 모두가 '설악권 공동 번영'이라는 목표 아래 힘을 모아야 한다. 작은 이해관계에 매달려 각자의 몫만 챙기려 한다면 결국 모두가 기회를 놓칠 수 있다. 반대로 공동의 이익을 위해 한목소리를 낸다면 설악권은 강원도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도약할 가능성이 충분하다.</p><p> </p><p>지금은 누가 더 많이 가져가느냐를 다툴 때가 아니다. 무엇을 함께 만들어 국가를 설득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할 시간이다. 국비는 준비한 지역의 몫이며, 미래는 협력하는 지역의 것이다.</p><p> </p><p>속초와 고성, 양양과 인제가 서로의 경쟁자가 아니라 가장 든든한 동반자가 될 때, 설악권은 비로소 대한민국 동북부를 이끄는 새로운 성장권으로 우뚝 설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6 14:53:00 +0900</pubDate>
	    <section>sc29</section>
	   <section_k><![CDATA[칼럼]]></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전우호]]></author>
	   <guid>https://seoraktimes.com/24248</guid>
     </item> 
	  <item>
       <title><![CDATA[“올여름 양양 바다는 ‘안심․청정’! 수질검사 ‘적합’ 판정]]></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24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6101621-8699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년도 낙산해수욕장 사진 및 현북면 해양쓰레기 수거 작업 사진 </p></td></tr></tbody></table> <br>[설악타임즈=황윤권] 올여름 휴가철을 맞아 서핑과 휴양의 성지로 사랑받는 양양군의 해수욕장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청정 해변'으로 공인받았다.<br /><br />양양군은 최근 관내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수질 및 백사장 모래 검사에서 모든 항목 '적합' 판정을 받아,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확보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검사는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관광객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추진됐다. 장염 등을 유발할 수 있는 대장균과 수인성 전염병의 지표가 되는 장구균 검출 여부를 정밀 분석한 결과, 관내 모든 해수욕장이 해수욕장 수질 기준에 부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br /><br />백사장 모래 역시 중금속(카드뮴, 납, 비소, 수은, 6가크롬) 검사 결과, 기준치 이하이거나 전혀 검출되지 않아 아이들이 마음 놓고 모래놀이를 즐길 수 있는 청결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br /><br />양양군은 단순히 검사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현장의 청결함을 상시 유지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강풍이나 조류 등으로 인해 유입되는 해양쓰레기를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관내 6개 읍․면이 긴밀한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 중이다. 쓰레기 발생 즉시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수거하는 '밀착형 정화 활동'을 펼치며 피서객들에게 불쾌감 없는 쾌적한 해변 환경을 선사하고 있다.<br /><br />양양군 관계자는 “양양을 찾아주시는 관광객들이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리고 안전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질 관리와 해변 환경 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양양 해수욕장에서 특별하고 깨끗한 여름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6 10:16: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양양]]></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황윤권]]></author>
	   <guid>https://seoraktimes.com/24247</guid>
     </item> 
	  <item>
       <title><![CDATA[양양군, 2026년 해삼 특화양식단지 조성사업 본격 추진]]></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24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15'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6101713-8259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년도 해삼 종자 방류 사진 </p></td></tr></tbody></table> <br>[설악타임즈=황윤권] 양양군이 해양자원 특화 전략의 일환으로 ‘2026년도 해삼 특화양식단지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br /><br />군은 돌기해삼의 서식 적지로 평가받는 현남면 동산리와 인구리 연안에 오는 9월까지 다목적 해삼 모듈 50기를 설치하고, 12월까지 해삼 종자 약 18만 마리를 방류할 계획이다.<br /><br />해삼 특화양식단지 조성사업은 해저에 다목적 모듈을 설치해 돌기해삼이 안정적으로 서식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고, 우량 종자를 지속적으로 방류해 해삼 자원의 생산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사업이다.<br /><br />양양군은 풍부한 연안자원을 활용한 해삼 대량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고부가가치 수산물인 돌기해삼을 지역 대표 수산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매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br /><br />특히 그동안 지속적으로 추진한 해삼 양식 기반 확충사업이 실제 생산량 증가와 어업인 소득 향상으로 이어지면서 사업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br /><br />군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총 21억여 원을 투입해 현남면 연안에 다목적 해삼 모듈 364기를 설치하고, 해삼 종자 172만 8천여 마리를 방류했다.<br /><br />그 결과 2025년 해삼 생산량은 8,603kg으로, 2024년 6,545kg보다 31.4% 증가했다. 생산금액도 2024년 1억 6천300여만 원에서 2025년 1억 8천300여만 원으로 약 12% 증가해 어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br />군은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서식공간 조성과 종자 방류를 차질 없이 추진해 해삼 자원의 자연증강과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확보할 방침이다.<br /><br />동해안에서 생산되는 돌기해삼은 육질과 품질이 우수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높은 가격에 거래되는 고부가가치 수산물로 평가받고 있다. 군은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대량생산 체계를 구축해 지역 해삼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어업인들의 지속 가능한 소득원을 마련할 계획이다.<br /><br />군 관계자는 “그동안 해삼 서식 기반을 꾸준히 확충한 결과 생산량과 생산금액이 함께 증가하는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올해 사업도 내실 있게 추진해 해삼을 양양군의 경쟁력 있는 고부가가치 수산자원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6 10:17: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양양]]></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황윤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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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속초사랑상품권 사용처 넓힌다… 속초시, 찾아가는 가맹 지원 추진]]></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24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6084848-8357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속초시, 찾아가는 가맹 지원 추진 </p></td></tr></tbody></table> <br>[설악타임즈=장덕호] 속초시가 속초사랑상품권과 민생회복지원금의 사용처를 확대하고 시민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가맹 지원’에 나섰다.<br /><br />시는 지난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새마을 일원과 청호활어회센터, 오징어난전 등 지역 주요 상권의 미가맹 점포 약 60곳을 대상으로 속초사랑상품권 가맹 등록을 지원했다.<br /><br />이번 지원은 기존 속초사랑상품권 이용자의 사용 편의를 높이는 한편, 7월 20일부터 지급되는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의 원활한 사용을 위해 가맹점을 사전에 확대하고자 마련됐다.<br /><br />시는 담당 공무원이 대상 점포를 직접 방문해 가맹점 등록 신청을 지원하고, 상품권 결제 시스템 사용법과 운영 절차를 안내했다. <br /><br />이와 함께 홍보 물품을 전달하고 점주들의 문의 사항에 현장에서 답변하는 등 가맹 등록에 필요한 절차를 한 번에 지원했다.<br /><br />특히 최근 주요 상권으로 성장하고 있는 새마을 일원과 상가가 밀집한 청호활어회센터, 오징어난전 등을 중심으로 미가맹 점포의 참여를 독려해 시민과 관광객이 속초사랑상품권을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br /><br />2026년 6월 말 기준 속초사랑상품권 가맹점은 총 5,047곳이다. <br /><br />개별 사업장의 가맹점 등록 여부는 지역상품권 ‘CHAK’ 애플리케이션과 속초사랑상품권 홈페이지의 가맹점 검색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이병선 속초시장은 “이번 찾아가는 가맹 지원이 20일부터 지급되는 민생회복지원금의 경기 부양 효과를 증대시키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가맹 점포의 가맹 등록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현장에서 제시된 시스템 이용 불편과 개선 의견도 운영사와 적극 협의해 속초사랑상품권 이용 편의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6 08:4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속초]]></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장덕호]]></author>
	   <guid>https://seoraktimes.com/24245</guid>
     </item> 
	  <item>
       <title><![CDATA[이병선 속초시장, 지역 핵심 현안 해결 위해 국회 방문]]></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24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6084753-7297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역 핵심 현안 해결 위해 국회 방문 </p></td></tr></tbody></table> <br>[설악타임즈=장덕호] 이병선 속초시장이 지역의 미래 발전을 좌우할 핵심 현안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국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br /><br />이 시장은 지난 15일 이양수 국회의원실을 방문해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의 적기 개통과 평화경제특구 지정, 장사·영랑 지역 고도 제한 해제 등 지역 핵심 현안 3건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br /><br />먼저 동서고속화철도의 적기 개통을 위해 연차별 공정에 맞는 국비 확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는 총연장 93.7㎞, 설계속도 시속 250㎞ 규모로 건설되는 국가철도사업이다. <br /><br />사업비는 기본계획 당시 2조 2,840억 원에서 3조 985억 원으로 증가했으며, 행정절차 장기화 등에 따라 사업 기간을 기존 2027년에서 2029년까지로 연장하는 실시계획 변경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br /><br />속초시는 사업을 계획된 공정에 따라 추진하기 위해 2027년 4,000억 원, 2028년 8,115억 원, 2029년 이후 8,116억 원의 국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다.<br /><br />이 시장은 동서고속화철도가 강원 북부권의 수도권 접근성을 개선하고 지역 발전을 견인할 핵심 교통망인 만큼, 연차별 필요 사업비가 정부 예산에 차질 없이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br /><br />이어 통일부가 추진하는 제1차 평화경제특구 조성계획에 속초시가 포함될 수 있도록 지역 국회의원실의 전폭적인 지원을 건의했다.<br /><br />속초시는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통해 속초항과 배후지역 약 1.09㎢를 중심으로 기존 항만과 관광 인프라를 활용한 해양관광·물류 서비스 특화단지를 조성하고, 속초~원산 평화 바닷길과 신북방 경제·물류 협력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br /><br />속초는 과거 속초항~장전항 금강산 해로관광을 운영하고 이산가족 상봉단 집결지 역할을 수행하는 등 남북교류의 실질적인 거점 역할을 해왔다. <br /><br />또한 국제여객터미널과 크루즈터미널을 갖춘 속초항을 비롯해 동서고속화철도와 동해북부선, 양양국제공항을 연계할 수 있어 육·해·공 복합 교통망을 구축할 수 있는 기반도 갖추고 있다.<br /><br />이 시장은 이러한 여건이 정부의 남북·국제 협력사업인 ‘국제 원산갈마평화관광’과 제1차 평화경제특구 기본계획에서 제시한 동해안권 평화해양경제협력 모델에 부합한다는 점을 강조했다.<br /><br />특히 대규모 신규 개발이 아닌 기존 항만과 관광 기반을 활용하는 방식인 만큼, 남북 관계 개선 시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으로 꼽았다. <br /><br />향후 속초시는 속초항과 영랑호 관광단지, 철도 역세권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속초를 환동해 평화관광의 관문이자 해양물류 협력의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방침이다.<br /><br />마지막으로 이 시장은 오랜 기간 군사시설로 인해 재산권 행사와 지역 개발에 제약을 받아온 장사·영랑 지역의 고도 제한이 조속히 해제될 수 있도록 이양수 의원실의 막바지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br /><br />지역구 국회의원인 이양수 의원은 그동안 국방부를 비롯한 관계 기관에 장사·영랑 지역 고도 제한 해제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피력하고, 지역 주민의 입장을 대변하는 소중한 가교 역할을 해왔다. <br /><br />속초시는 지역 국회의원·강원특별자치도·국방부·국민권익위원회·주민대표 등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장사·영랑 지역 고도제한의 조속한 해제를 이끌어내고, 속초 북부권의 발전 시계를 앞당기는 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br /><br />이병선 속초시장은 “동서고속화철도 적기 개통과 평화경제특구 지정, 장사·영랑 지역 고도 제한 해제는 속초의 미래 성장 기반을 완성하고 국토 균형 발전을 실현시킬 수 있는 지역의 최고 핵심 현안”이라며 “앞으로도 국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속초시민의 오랜 숙원이 조속히 현실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6 08:4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속초]]></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장덕호]]></author>
	   <guid>https://seoraktimes.com/24244</guid>
     </item> 
	  <item>
       <title><![CDATA[고성군, 여름철 위판장 위생관리 지도·점검]]></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24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80923-2603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성군청 </p></td></tr></tbody></table> <br>[설악타임즈=김유란]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은 여름철 수산물에 의한 식중독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수산물을 대량 취급하는 위판장의 위생관리 지도·점검을 추진한다.<br /><br />군은 유관기관과 함께 7월 16일에 1차, 8월 중순에 2차 지도·점검을 관내 주요 위판장 9개소(거진항, 대진항, 봉포항, 아야진항 등)에서 추진할 예정이다.<br /><br />수산물 운반용 상자 세척·소독상태, 적정 온도 유지를 통한 선도 관리, 수산물이나 종사자의 개인 위생 등을 특별 점검하며, 특별 지도기간 외에도 위판장에서 주기적으로 점검표에 따라 위생관리기준을 준수하고 확인·개선할 수 있도록 지도할 예정이다.<br /><br />군 관계자는 “최근 기온상승으로 식중독 및 세균을 통한 전파가 쉬우니 각별히 개인 위생 및 수산물 관리에 유의하기 바라며, 여름철 많은 관광객이 고성에 방문하는 만큼 고성군은 수산물의 안전한 위생 관리를 위해 만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br /><br />]]></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6 18:09: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고성]]></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유란]]></author>
	   <guid>https://seoraktimes.com/24243</guid>
     </item> 
	  <item>
       <title><![CDATA[고성군 일상과 경험을 지역의 기록으로, 주민참여형 아카데미! 2026 지역 인문프로그램‘고성관찰클럽’추진]]></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24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68'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81028-6374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일상과 경험을 지역의 기록으로, 주민참여형 아카데미! 2026 지역 인문프로그램‘고성관찰클럽’추진 </p></td></tr></tbody></table> <br>[설악타임즈=김유란] 고성문화재단(이사장 함명준)은 2026 지역 인문프로그램 '고성관찰클럽'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고성관찰클럽'은 주민이 자신의 시선으로 고성을 관찰하고 일상의 장면과 경험을 지역의 기록으로 만들어 가는 생활밀착형 기록 아카데미다.<br /><br />프로그램은 고성의 이야기 읽기부터 관찰과 수집, 사진과 글을 활용한 현장 기록, 수집한 장면의 해석과 전시 콘텐츠 구성까지 총 6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br /><br />강사진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윤한 소양하다 대표가 프로그램 전반과 현장 기록 및 결과물 구성, 박대우 온다프레스 대표는 고성을 읽고 지역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방법을, 고기은 소집갤러리 대표는 익숙한 장소와 사람을 새롭게 바라보는 관찰의 기술을 소개한다. <br />김해영 작가는 취재 사진과 글을 조화롭게 구성하는 방법과 촬영 실습을 진행하며, 엄경환 곁마을 대표는 지역의 자연과 사람, 생활의 흔적을 예술적 작업으로 풀어내는 과정을 함께한다.<br /><br />참여자는 전문가와 함께 이론을 배우고 실행을 하면서 자신만의 기록을 완성하는 경험을 갖게 된다. 기록물은 11월 고성문화재단에서 성과공유회를 가질 예정이다. <br />프로그램은 8월 5일부터 9월 9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운영되며, 고성의 지역과 문화를 관찰하고 수집‧기록하는 것에 관심 있는 고성군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7월 31일까지 온라인 혹은 유선으로 신청 가능하며, 총 10명을 모집한다.<br /><br />고성문화재단 관계자는 “지역주민 스스로 관찰한 고성의 이야기들이 향후 지역의 소중한 자산으로 축적되길 바란다”며 “평소 지역의 자원, 사람, 문화 등에 대한 관심을 나만의 관점으로 기록하고 싶은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r /><br />참여 신청 및 회차별 교육 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고성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6 18:10: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고성]]></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유란]]></author>
	   <guid>https://seoraktimes.com/24242</guid>
     </item> 
	  <item>
       <title><![CDATA[[속초] &quot;줄 하나에 실어 보낸 피란의 기억&quot; 아바이마을의 갯배 체험과 아날로그 실향민 식탁]]></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241</link>
       <description><![CDATA[<p>7월의 뜨거운 태양이 속초 청초호의 잔잔한 물결 위로 부서져 내립니다. 설악대교 아래, 붉은 지붕을 인 아담한 동네가 눈에 들어옵니다. 바로 한국전쟁 당시 함경도 실향민들이 정착하며 일군 속초의 살아있는 역사, '아바이마을(청호동)'입니다. 7월 상반기 여정의 마무리는 속초에서 가장 아날로그하면서도 애틋한 낭만이 깃든 이 작은 섬마을로 향합니다.</p><p> </p><p> </p><p><span class="bold">⛓️ 쇠고챙이로 이끄는 5분의 여정, 갯배 체험</p><p>아바이마을로 들어가는 가장 운치 있는 방법은 단연 '갯배'를 타는 것입니다. 편도 단돈 몇 백 원의 요금을 내고 오르는 이 납작한 무동력선은, 수로 사이에 건너질러진 쇠줄을 갈고리(쇠고챙이)로 직접 끌어 배를 움직이는 독특한 방식으로 운행됩니다.</p><p> </p><p>"자, 같이 한번 당겨보시겠소?"</p><p> </p><p>배가 출발하면 사공의 유쾌한 권유에 여행자들이 슬그머니 쇠고챙이를 쥐고 줄을 당기기 시작합니다. 팽팽해진 쇠줄을 당길 때마다 배가 물살을 가르며 나아가는 아날로그한 손맛은 7월의 땀방울마저 즐겁게 만듭니다. 고작 5분 남짓한 짧은 이동이지만, 이 줄 하나에 평생 고향을 그리워하며 살아온 실향민들의 고단한 세월과 애환이 고스란히 얹혀 있는 듯해 묵직한 여운을 남깁니다.</p><p> </p><p> </p><p><span class="bold">🦑 고향의 그리움이 빚어낸 한 접시, 오징어순대와 아바이순대</p><p>갯배에서 내려 아기자기한 골목길로 들어서면 고소한 기름 냄새가 코끝을 사로잡습니다. 이곳에 왔다면 실향민들의 애틋한 향수병이 탄생시킨 로컬 푸드를 반드시 맛보아야 합니다. 바로 오징어순대와 아바이순대입니다.</p><p> </p><p>오징어순대: 평안도·함경도식 순대를 만들 돗나물이나 돼지 내장을 구하기 어렵던 피란 시절, 동해안에 흔하던 오징어의 속을 채워 만들기 시작한 것이 시초입니다. 쫄깃한 오징어 몸통 속에 찹쌀, 야채, 선지를 꽉 채워 쪄낸 뒤 계란물을 입혀 노릇하게 부쳐낸 맛은 입안 가득 든든한 풍요를 선물합니다.</p><p> </p><p>아바이순대: 대창 속에 시래기, 선지, 찹쌀을 듬뿍 넣어 쪄낸 이북식 진짜 순대로,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녹진하고 묵직한 고소함이 밀려옵니다. 여기에 매콤달콤한 명태회무침을 한 점 얹어 먹는 것이 단골들이 사랑하는 최고의 조합입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eoraktimes.com/imgdata/seoraktimes_com/202607/202607150506734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 ai 생성 이미지</p></td></tr></tbody></table><p> </p><p> </p><p><span class="bold">📸 골목길 사이로 흐르는 7월의 푸른 아날로그</p><p>알록달록한 양철 지붕과 나지막한 담벼락, 옛 피란민들의 손때가 묻은 좁은 골목길은 마치 70~80년대의 시간 속에 멈춰 서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p><p> </p><p>뜨거운 한낮의 해가 질 무렵, 아바이마을 해변가 벤치에 앉아 저 멀리 붉게 물들어가는 설악대교를 바라보며 마시는 시원한 음료는 이번 여행에 잔잔한 쉼표를 찍어줍니다. 화려한 가상 세계나 디지털 기기 대신, 거칠지만 따뜻한 쇠줄의 촉감과 깊은 고향의 맛으로 가득 찬 곳. 7월 초순의 속초 아바이마을은 우리에게 속도보다 중요한 것은 '연결'이라는 평범한 진리를 나직하게 속삭여 줍니다.</p>]]></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6 12:03:00 +09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설악플레이]]></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전서연]]></author>
	   <guid>https://seoraktimes.com/24241</guid>
     </item> 
	  <item>
       <title><![CDATA[[양양] &quot;여름 여울의 은밀한 향기&quot; 은어 구이와 7월의 푸른 산채 정찬]]></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240</link>
       <description><![CDATA[<p>7월의 양양 남대천은 맑은 물줄기만큼이나 싱그러운 '향기'로 가득합니다. 이맘때 동해 바다에서 거슬러 올라온 은어(銀魚)들이 여울마다 은빛 비늘을 반짝이며 활기를 띠기 때문이죠. 6월 미천골의 숲이 '시각적 시원함'을 줬다면, 7월 양양의 미식은 '후각적 청량함'으로 우리를 유혹합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eoraktimes.com/imgdata/seoraktimes_com/202607/202607150113248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 ai 생성 이미지</p></td></tr></tbody></table><p><br /><br /></p><p><span class="bold">🍉 물고기에서 수박 향이? 남대천의 귀객, 은어</p><p>은어는 1급수에서만 사는 까다로운 귀객입니다. 특히 7월의 은어는 '수박 향' 또는 '오이 향'이 난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는 은어가 깨끗한 바위 이끼를 먹고 자라며 몸에 머금은 천연의 풍미입니다.</p><p> </p><p>남대천 여울가에 앉아 갓 잡은 은어를 숯불에 구우면, 고소한 기름 냄새와 함께 은은한 과일 향이 코끝을 스칩니다. 거창한 양념 없이 소금만 툭툭 뿌려 구워낸 은어 소금구이는 담백하면서도 깊은 감칠맛을 자랑하죠. 뼈째 씹을수록 고소함이 배가되는 은어는 7월 양양에서만 만날 수 있는 가장 우아한 여름의 맛입니다.</p><p> </p><p> </p><p><span class="bold">🌿 설악의 숨결을 한 상에, 오색 산채 정찬</p><p>바다와 강이 만나는 남대천을 뒤로하고 설악산 자락인 오색리로 향하면, 이번엔 땅이 내어준 보물들이 기다립니다. 7월의 깊은 산속에서 자생하는 취나물, 곤드레, 곰취 등 이름만 들어도 건강해지는 산나물들이 주인공입니다.</p><p> </p><p>양양의 산채 정식은 '최소한의 간'이 핵심입니다. 소금과 마늘, 그리고 갓 짠 들기름으로만 무쳐낸 나물들은 저마다의 독특한 향을 잃지 않고 입안에서 설악의 숲속 풍경을 그려냅니다. 밥 한 공기에 예닐곱 종류의 나물을 넣고 고추장을 얹어 비벼 먹는 산채 비빔밥은, 자극적인 도시의 음식에 지친 위장을 달래주는 최고의 보양식입니다.</p><p> </p><p> </p><p><span class="bold">🍲 자연의 순리대로 차려진 가장 정직한 식탁</p><p>7월 상반기, 양양이 차려낸 이 식탁은 자연의 시계를 그대로 따릅니다. 바다에서 올라온 은어와 산에서 갓 뜯어온 나물. 이 둘의 만남은 화려하진 않지만, 그 어떤 산해진미보다 정직하고 청량합니다.</p><p> </p><p>이번 주말에는 남대천의 시원한 물소리를 들으며 은어 한 점을 맛보고, 설악의 초록을 담은 산채 한 입으로 몸을 정화해 보는 건 어떨까요? 양양의 7월은 맛보는 것만으로도 당신의 영혼을 맑게 씻어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p>]]></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17:58:00 +09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설악플레이]]></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전서연]]></author>
	   <guid>https://seoraktimes.com/24240</guid>
     </item> 
	  <item>
       <title><![CDATA[[양양] &quot;초록빛 그늘 아래 펼쳐진 비밀 기지&quot; 미천골 계곡의 숲속 데크 캠핑]]></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239</link>
       <description><![CDATA[<p>7월에 접어들며 한낮의 수은주가 가파르게 치솟을 때, 아는 이들은 에어컨 바람을 피해 양양의 깊은 골짜기 '미천골 계곡'으로 향합니다. 사방이 수백 년 된 아름드리나무로 둘러싸여 낮에도 햇빛이 숲바닥에 겨우 닿는 이곳은, 자연이 인류에게 내어준 거대하고 완벽한 천연 에어컨룸입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eoraktimes.com/imgdata/seoraktimes_com/202607/202607155757128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ai 생성 이미지</p></td></tr></tbody></table><p> </p><p><span class="bold">🥶 뼈끝까지 시린 ‘미천골’ 천연 계곡물과 데크의 만남</p><p>미천골 계곡은 태고의 원시림을 그대로 간직한 국립자연휴양림 내에 자리 잡고 있어 해마다 여름이면 캠퍼들이 가장 갈망하는 로망의 성지로 손꼽힙니다.</p><p> </p><p>흙바닥이 아닌 아름드리나무들 사이에 잘 닦인 친환경 목재 데크 위에 텐트를 치는 일은 캠핑의 안락함을 한 층 더 끌어올려 주죠. 텐트 문을 열면 바로 아래로 기암괴석 사이를 세차게 휘감아 도는 계곡물 소리가 오케스트라처럼 들려옵니다. 얼음물을 부은 듯 발끝부터 짜릿해지는 차가운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있으면, 도심의 무더위는 다른 세상의 이야기처럼 아득하게 잊힙니다.</p><p> </p><p> </p><p><span class="bold">🌲 숨을 쉴 때마다 차오르는 청정 피톤치드 샤워</p><p>미천골의 7월은 숲의 호흡이 가장 왕성한 시기입니다. 활엽수와 침엽수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숲속 데크에 앉아 눈을 감으면, 진한 솔향기와 이끼 낀 바위에서 피어오르는 청량한 대지의 냄새가 온몸의 감각을 깨웁니다.</p><p> </p><p>거창한 장비나 활동은 필요치 않습니다. 해먹에 누워 나뭇잎 사이로 조각조각 부서져 내리는 햇살을 바라보거나, 흐르는 물소리를 백색소음 삼아 달콤한 낮잠에 빠져드는 사치. 이 깊은 골짜기 안에서는 오직 자연의 속도에 맞춰 온전히 쉬어가는 것만이 유일한 규칙입니다.</p><p> </p><p> </p><p><span class="bold">🌌 산새 소리와 물소리로 가득 차는 원시림의 밤</p><p>어둠이 내리면 미천골의 밤은 또 다른 신비로움을 선사합니다. 산속의 서늘한 기운이 내려앉아 7월임에도 가벼운 겉옷을 꺼내 입어야 할 만큼 기분 좋은 서늘함이 감돌죠.</p><p> </p><p>작은 랜턴 불빛 하나에 의지해 따뜻한 차를 마시며 깊어가는 밤을 마주해 보세요. 인위적인 소음이 모두 차단된 숲속, 밤새 졸졸 흐르는 물소리와 바람에 사각거리는 잎사귀 소리는 지친 현대인들의 영혼에 세상에서 가장 깊고 따뜻한 위로를 건넵니다.</p>]]></description>
       <pubDate>Fri, 03 Jul 2026 14:55:00 +09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설악플레이]]></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전서연]]></author>
	   <guid>https://seoraktimes.com/24239</guid>
     </item> 
	  <item>
       <title><![CDATA[[고성] &quot;파도 소리를 자장가 삼아&quot; 봉포 해변에서 즐기는 미니멀 차박의 하루]]></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238</link>
       <description><![CDATA[<p>6월의 끝자락, 조금 더 한적하고 때 묻지 않은 바다를 찾아 강원도 최북단 고성으로 향합니다. 그중에서도 아담한 포구와 고운 모래사장이 아름다운 '봉포 해변'은 번잡한 캠핑장을 벗어나 나만의 온전한 하룻밤을 보내고 싶은 차박 여행자들의 숨겨진 성지입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eoraktimes.com/imgdata/seoraktimes_com/202607/202607155435770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ai 생성 이미지</p></td></tr></tbody></table><p><br /><br /></p><p><span class="bold">🌊 트렁크만 열면 펼쳐지는 1열 오션뷰</p><p>거창한 텐트를 치고 복잡한 장비를 세팅하는 수고로움은 접어둡니다. 차 뒷좌석을 평평하게 접고 매트 하나를 까는 것만으로 나만의 아늑한 침실이 완성되죠.</p><p> </p><p>트렁크 문을 활짝 열어젖히면, 액자 프레임 가득 푸른 동해 바다가 들어옵니다. 낮 동안 시원하게 밀려드는 파도 소리를 들으며 뒹굴뒹굴 책을 읽거나 음악을 듣는 시간. 가만히 누워만 있어도 바다가 내 품 안으로 쏟아져 들어오는 듯한 완벽한 해방감을 선사합니다.</p><p> </p><p> </p><p><span class="bold">🐟 파도 소리와 은어, 그리고 소박한 미식</p><p>미니멀 차박의 또 다른 즐거움은 소박하지만 낭만적인 야외 식탁에 있습니다. 봉포항 인근 수산시장에서 갓 떠온 싱싱한 회 한 접시를 펴놓거나, 가벼운 버너에 보글보글 끓여낸 라면 한 그릇.</p><p> </p><p>화려한 주방 조리도구는 없어도, 탁 트인 바다와 기분 좋은 저녁 바람이 가장 훌륭한 조미료가 되어줍니다. 파도가 하얗게 부서지는 소리를 배경음악 삼아 시원한 맥주 한 캔을 들이켜면, 그 어떤 고급 레스토랑도 부럽지 않은 초여름 밤의 만찬이 완성됩니다.</p><p> </p><p> </p><p><span class="bold">🌌 별빛 조명 아래, 나만의 쉼표</p><p>밤이 깊어지면 해변의 가로등이 하나둘 켜지고, 차 안에는 작은 알전구 조명들이 따뜻한 온기를 더해줍니다. 파도가 모래사장을 부드럽게 쓸어내리는 소리가 자장가처럼 귓가를 맴돌고, 차창 너머로는 맑은 밤하늘의 별들이 반짝입니다.</p><p> </p><p>문명과의 거리를 적당히 유지한 채, 오직 바다와 나만의 호흡에 집중하는 고성 봉포 해변의 하룻밤. 이번 주말에는 가벼운 차림으로 차 키만 챙겨 고성의 고요한 바다로 훌쩍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p>]]></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6 13:52:00 +09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설악플레이]]></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전서연]]></author>
	   <guid>https://seoraktimes.com/24238</guid>
     </item> 
	  <item>
       <title><![CDATA[[속초] &quot;담벼락 너머 초록이 흐르는 오후&quot; 교동 골목길에서 발견한 비밀 정원 카페]]></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237</link>
       <description><![CDATA[<p>속초 하면 흔히 탁 트인 바다를 먼저 떠올리지만, 최근 여행자들의 발길은 조금 더 안쪽으로, 나지막한 담벼락이 이어진 ‘교동’ 골목길로 향하고 있습니다. 6월의 진한 초록이 주택가 마당마다 넘실거리는 요즘, 오래된 구옥을 개조해 만든 감성 카페들은 도심 속 가장 완벽한 대피소가 되어줍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eoraktimes.com/imgdata/seoraktimes_com/202607/202607155102539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ai 생성 이미지</p></td></tr></tbody></table><p><br /><br /></p><p><span class="bold">🌿 ‘플랜테리어’가 주는 시각적 에어컨, 초록의 위로</p><p>교동의 좁은 골목을 걷다 보면 하얀 페인트칠이 정겨운 어느 구옥 카페를 마주하게 됩니다.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바깥의 후끈한 열기는 사라지고 커다란 몬스테라와 고사리들이 반기는 ‘초록빛 숲’이 펼쳐집니다.</p><p> </p><p>통유리창 너머로 쏟아지는 6월의 햇살은 잎사귀에 걸러져 부드러운 빛방울로 바닥에 내려앉습니다. 세련된 인테리어보다 더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건 바로 이 싱그러운 식물들이 주는 시각적 청량함이죠. 의자에 깊숙이 몸을 맡기고 식물들의 숨소리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어느새 마음의 온도까지 2도쯤 내려가는 기분이 듭니다.</p><p> </p><p> </p><p><span class="bold">🍰 속초의 계절을 한 입, 시그니처 로컬 디저트</p><p>이곳 교동 카페들의 매력은 비단 인테리어뿐만이 아닙니다. 속초의 특산물을 재해석한 기발한 메뉴들이 입거움을 더해주죠. 고소한 초당옥수수가 듬뿍 올라간 크림 라떼나, 인근 텃밭에서 갓 따온 산딸기를 얹은 타르트는 6월에만 만날 수 있는 한정판 미식입니다.</p><p> </p><p>차가운 유리잔에 맺힌 송골송골한 물방울을 바라보며 진한 커피 한 모금과 달콤한 디저트 한 입을 곁들이는 오후. 화려한 관광 명소를 돌아다니는 것보다, 때로는 이렇게 이름 모를 골목 안 카페에서 보내는 느릿한 시간이 여행의 기억을 더 선명하게 만듭니다.</p><p> </p><p> </p><p><span class="bold">📖 책 한 권과 나만의 시간, 완벽한 디지털 디톡스</p><p>교동의 카페들은 대규모 프랜차이즈 카페와는 다른 특유의 정적(靜寂)이 있습니다. 노트북 대신 가벼운 에세이 한 권을 들고 온 손님들, 나지막한 목소리로 담소를 나누는 연인들의 모습은 교동 골목길의 풍경을 더욱 따뜻하게 만듭니다.</p><p> </p><p>스마트폰의 알람을 잠시 무음으로 돌려놓고, 창밖의 능소화가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을 멍하니 바라보는 사치. 6월 하순, 속초 교동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은 거창한 풍경이 아니라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은’ 온전한 나만의 시간입니다.</p>]]></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14:50:00 +09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설악플레이]]></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전서연]]></author>
	   <guid>https://seoraktimes.com/24237</guid>
     </item> 
	  <item>
       <title><![CDATA[[양양] &quot;오렌지빛 하늘과 푸른 바다의 조우&quot; 하조대 일몰 아래에서 즐기는 서핑 라이프]]></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236</link>
       <description><![CDATA[<p>6월 하순의 양양은 본격적인 여름의 에너지가 파도 끝에서부터 밀려드는 시기입니다. 뜨거운 한낮의 햇살이 서서히 내려앉는 오후 6시, 하조대 해변은 푸른 바다 위로 오렌지빛과 분홍빛 물감이 번지며 일 년 중 가장 극적인 드라마를 준비합니다. 뜨거운 태양을 피해 선선한 노을 속으로 미끄러져 들어가는 서퍼들의 진짜 여름 이야기를 전합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eoraktimes.com/imgdata/seoraktimes_com/202607/202607154820100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 ai 생성이미지</p></td></tr></tbody></table><p><br /><br /></p><p><span class="bold">🌅 하루 중 가장 눈부신 30분, '골든 아워'의 서핑</p><p>낮 동안 해변을 뜨겁게 달구던 햇볕이 힘을 잃고 수평선 너머로 기울 때, 양양 바다는 비로소 서퍼들의 진정한 무대가 됩니다. 이 시기를 서퍼들은 하늘과 바다가 황금빛으로 물드는 '골든 아워(Golden Hour)'라고 부르죠.</p><p> </p><p>이때 라인업에 앉아 파도를 기다리면, 온 세상이 주황빛으로 타오르는 듯한 압도적인 평온함을 마주하게 됩니다. 붉게 물든 파도의 사면을 미끄러지듯 활강하는 기분은 한낮의 서핑과는 비교할 수 없는 로맨틱하고 짙은 해방감을 선사합니다.</p><p> </p><p> </p><p><span class="bold">🏄‍♀️ 뜨거운 한낮 대신, 저녁 바람이 주는 청량함</p><p>6월 하순은 낮 기온이 30도에 육박하지만, 해 질 녘의 바닷바람은 기분 좋을 만큼 선선합니다. 자외선 걱정 없이 온전히 파도에만 집중할 수 있는 것도 이 시간대 서핑의 숨은 장점이죠.</p><p> </p><p>두꺼운 슈트 대신 가벼운 스프링 슈트나 보드숏을 입고 시원한 바닷물에 몸을 던지면, 초여름의 청량함이 온몸의 세포를 깨우는 듯합니다. 파도를 타고 내려와 보드 위에 가만히 누워 하늘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하루의 피로가 파도와 함께 부서져 내려갑니다.</p><p> </p><p> </p><p><span class="bold">🍻 보드에 묻은 모래를 털어내고 나누는 로컬의 밤</p><p>서핑을 마치고 나와 촉촉하게 젖은 머리를 쓸어 넘기며 마시는 시원한 수제 맥주 한 잔은 이 여정의 완벽한 마침표입니다. 하조대 해변 뒤편의 작은 펍들과 푸드트럭에는 보드를 씻어낸 서퍼들이 하나둘 모여들어 저마다 오늘 탄 파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p><p> </p><p>화려한 클럽 음악 대신 나직하게 흐르는 인디 음악과 파도 소리가 섞이는 양양의 초여름 밤. 가장 트렌디하면서도 가장 자연 친화적인 이들의 라이프스타일은 양양을 계속 찾게 만드는 마법 같은 힘이 있습니다.</p>]]></description>
       <pubDate>Fri, 19 Jun 2026 14:46:00 +09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설악플레이]]></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전서연]]></author>
	   <guid>https://seoraktimes.com/24236</guid>
     </item> 
	  <item>
       <title><![CDATA[[데스크칼럼] 지역발전의 발목 잡는 '사법 불확실성'…법원의 신속한 판단이 속초의 미래를 지킨다]]></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235</link>
       <description><![CDATA[<p>선거는 끝났지만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강원 속초시장 선거 이후 이병선 시장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등으로 고발되면서 지역사회가 다시 정치적 갈등의 중심에 서게 됐다. 고발을 제기한 측은 허위사실 공표와 불법 선거운동 의혹을 주장하고 있으며, 이병선 시장 측은 이를 전면 부인하면서 수사와 사법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p><p> </p><p>현재 분명한 사실은 누구의 주장도 아직 법적으로 확정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혐의가 제기됐다는 사실만으로 위법이 입증된 것은 아니며, 반대로 제기된 의혹을 충분한 검증 없이 지나쳐서도 안 된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진실은 여론이나 정치적 공방이 아니라 법과 증거에 의해 판단되어야 한다.</p><p> </p><p>더욱 우려되는 것은 재판이 장기화될 경우 속초시가 감당해야 할 사회적 비용이다.</p><p> </p><p>지역 행정은 하루도 멈출 수 없다. 민선 9기 시정은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 지역경제 회복, 기업 투자 유치, 도시 기반시설 확충 등 해결해야 할 현안이 산적해 있다. 그러나 시장을 둘러싼 법적 논란이 장기간 이어질 경우 공직사회는 위축될 수밖에 없다. 공무원들은 주요 정책 결정에 신중해질 수밖에 없고, 투자자들은 행정의 불확실성을 우려하며, 시민들은 시정 운영의 안정성에 의문을 갖게 된다. 결국 가장 큰 피해는 특정 정치인이 아니라 지역사회와 시민들에게 돌아갈 가능성이 크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eoraktimes.com/imgdata/seoraktimes_com/202607/2026071541246813.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특히 속초는 중요한 도약의 시기에 놓여 있다. 관광도시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안정적인 행정 운영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대규모 개발사업과 국비 확보, 기업 유치, 각종 지역 현안 해결은 모두 행정의 연속성과 추진력이 전제되어야 가능한 일이다. 그러나 단체장의 법적 지위가 장기간 불확실한 상태로 이어질 경우 주요 정책은 추진 동력을 잃고 지역 발전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p><p> </p><p>이 때문에 지금 필요한 것은 정치적 공방의 확대가 아니라 사법부의 신속하고 공정한 판단이다.</p><p> </p><p>공직선거법 사건은 일반 형사사건보다 신속성이 더욱 요구되는 사건이다. 선거 결과와 민의를 둘러싼 문제인 만큼 장기간 결론이 내려지지 않을 경우 민주적 정당성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법이 공직선거법 사건의 신속한 처리를 강조하는 이유 역시 여기에 있다. 시민이 선택한 대표자의 법적 지위가 오랫동안 불확실한 상태로 남는 것은 당사자뿐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에도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p><p> </p><p>법원이 해야 할 역할은 어느 한쪽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것이 아니다. 철저한 증거와 법리에 따라 사실관계를 명확하게 판단하는 것이다. 혐의가 인정된다면 법에 따라 엄정하게 책임을 묻고, 인정되지 않는다면 불필요한 논란에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 그 판단이 신속하게 이루어질수록 지역사회는 소모적인 갈등을 끝내고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다.</p><p> </p><p>정치권 역시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상대를 향한 과도한 비난이나 여론전에만 집중해서는 안 된다. 사법 절차를 존중하고 결과를 차분히 기다리는 성숙한 정치문화가 지역사회의 신뢰를 높이는 길이다. 선거는 경쟁이지만, 선거가 끝난 이후에는 지역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협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p><p> </p><p>속초 시민들이 바라는 것은 끝없는 정치적 대립이 아니다.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관광객이 늘어나며, 청년들이 희망을 품고 정착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것이다. 행정은 흔들림 없이 운영되고 정책은 안정적으로 추진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러한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법적 불확실성이 조속히 해소되어야 한다.</p><p> </p><p>법원의 신속한 재판은 특정인을 위한 배려가 아니다.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민주주의에 대한 신뢰를 지키며 지역사회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공익적 책무다. 시간이 길어질수록 의혹은 확대되고 갈등은 심화될 가능성이 커진다. 반대로 신속하고 공정한 판단은 불필요한 소모전을 끝내고 지역사회를 정상적인 발전 궤도로 되돌리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p><p> </p><p>속초의 미래가 정치적 갈등에 발목 잡혀서는 안 된다. 지금 필요한 것은 추측과 공방이 아니라 법과 증거에 근거한 명확한 결론이다. 신속하고 공정한 사법적 판단만이 시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속초가 지역 발전이라는 본연의 과제에 다시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가장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해법이 될 것이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6 14:40:00 +0900</pubDate>
	    <section>sc29</section>
	   <section_k><![CDATA[칼럼]]></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전우호]]></author>
	   <guid>https://seoraktimes.com/24235</guid>
     </item> 
	  <item>
       <title><![CDATA[‘주민 14명 생성형 AI 예술가 변신’ 양양군, 미디어아트 전시 16일 개막]]></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234</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38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01928-7994.jpg" alt=""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AI미디어아트 전시회 포스터</p></td></tr></tbody></table><p><br />[설악타임즈=황윤권] 양양군과 양양문화재단이 영북권 자치 단체 간의 문화 경계를 허물고 대한민국 문화도시 ‘속고양(속초·고성·양양)’ 광역 사업의 시너지를 최고조로 확보하는 동시에, 관내 주민들의 첨단 디지털 창작 자본을 획기적으로 고도화하기 위해 오는 7월 16일 목요일부터 26일까지 양양군 문화복지회관 전시실에서 생성형 AI 미디어아트 전시회 ‘맛을 깨우는 빛’을 전격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외부 기획 예술 자본에 의존하던 관행을 타파하고 지역민이 직접 디지털 예술 창작 전선의 주체로 우뚝 서게 한 실리주의 문화 자치 시책이다.</p><p> </p><p>로컬 헤리티지 첨단 기술 접목… 14인 정예 라인업 및 19일 개발 성과 결과발표회 기동</p><p>이번 미디어아트 전시는 단순히 유명 화가의 작품을 관행적으로 대여해 전시실 벽면에 걸어두던 소극적 전시 타성을 과감히 파괴한다. 동해안의 어업 생태계, 식재료, 설화 데이터를 대뇌 피질 속 영감과 결착하고, 이를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통해 초고화질 디지털 탄약으로 출력해 낸 ‘실리주의 고부가가치 로컬 크리에이티브 매뉴얼’이다.</p><p> </p><p>전시 사령부는 완성도 높은 공간 연출을 위해 11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 관람망을 전면 가동한다.</p><p> </p><p>초호화 멘토링 결착: 이번 창작 전선에는 허대찬 앨리스온 대표(생성형 트렌드), 윤현민 토탈미술관 큐레이터(글로벌 사례), 김수영 코즈 대표(AI 기술 및 스토리텔링)가 강사진으로 참전해 전문 화력을 배가했다.</p><p> </p><p>주민 창작 주권 선포: 전문 교육을 마친 정예 주민 14명이 생성형 AI를 진두지휘해 만든 고품격 미디어아트가 전시실을 수놓는다. 아울러 오는 7월 19일 일요일 오후 3시에는 수강생들이 직접 작품 개발 알고리즘과 제작 성과를 공유하는 ‘미디어아트 결과 발표회’를 기습 진행한다.</p><p> </p><p>광역 문화 연합으로 정주 브랜딩 사수… 오늘 발표 ‘여름 특별교통망’ 축선과 공조</p><p>군 문화·체육·행정 부서와 현장 전문가들이 이번 AI 미디어아트 전시에 중량감 있는 평가를 내리는 비결은, 이 광역 문화 벨트가 인근 속초시와의 견고한 연합 전선을 증명하는 동시에 영유아 및 은퇴 신노년 세대에게 최첨단 디지털 리터러시 경험을 제공해 정주 인구의 유출을 방어하는 ‘지속 가능한 미래형 문화 앵커’이기 때문이다.</p><p> </p><p>이러한 전천후 내치 장전은 오늘(15일) 본격 피서철 도로 위 정체 갈등을 원천 셧다운하기 위해 관내 수송 차량 95대 전수 정밀 점검을 선포한 양양군의 ‘여름철 특별교통대책 상황실 기습 전개’ 매뉴얼 및 전국의 ‘인제’ 동명이인 기부자들에게 굿즈와 오미자에이드 탄약을 퍼붓는 인제군의 ‘고향사랑 특별 이벤트 인제는 인제로! 개시’ 기조와 소름 돋도록 정교한 톱니바퀴 공조를 이룬다.</p><p> </p><p>속초·인제 중심부 전선에서 자주 세원을 고도로 확충하고 23개 수해 취약지 방재 점검을 완료할 때, 양양 문화 전선(문화사업팀)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코딩하고 생성한 미디어아트를 전시실에 전격 장전하며 "24시간 단 1밀리미터의 정보·문화 사각지대도 허용하지 않는 명품 글로벌 자립 관광 도시 양양"의 청사진을 정체 없이 매끄럽게 완성해 가고 있는 셈이다.</p><p> </p><p>이번 교육과 전시의 야전 실무를 리드한 ㈜코즈의 김수영 대표는 “이번 미디어아트는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창작의 주체가 되어 로컬 천연 자산을 디지털 캔버스로 재탄생시킨 뜻깊은 결과물”이라며 가치를 피력했다.</p><p> </p><p>양양군 관계자 역시 “오는 22일부터 해변 관광객을 읍내 상권 배달 수령 구역으로 유인하는 ‘남대천 윤슬싸롱’ 전격 구동 및 어제(14일) 기습 선포한 ‘총 7억 원 재정 영토 군민 제안 공모’ 흐름과 설악권 연합 전선으로 상상 공조해, 화려한 토목 수사학 대신 군민과 소상공인들이 대뇌 피질로 체감할 수 있는 첨단 자치 서비스를 전방위로 관철하겠다”며 민선 9기 군정이 지향하는 확고한 현장 중심 민생 부흥 의지를 다졌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6 10:20: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span style='color:#d32531;'>양양</spa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황윤권]]></author>
	   <guid>https://seoraktimes.com/24234</guid>
     </item> 
	  <item>
       <title><![CDATA[‘수송 차량 95대 전수 정밀스캔’ 양양군, 여름 특별교통상황실 기습 전개]]></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233</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02115-92658.jpg" alt=""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양양종합여객터미널</p></td></tr></tbody></table><p><br />[설악타임즈=황윤권] 양양군이 하절기 메가 피서철 영토 내로 진격하는 전국 휴가객과 안방 군민들의 도로 위 정체 갈등 전선을 선제 격파하고, 안전한 교통 물류망을 무결점 사수하기 위해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10일까지를 ‘여름철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전격 지정하고 입체적인 교통 제어 하드웨어 점검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피서기 유동 인구 폭증에 대응해 대중교통 안전장치와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완벽히 구축하기 위한 실리주의 안심 자치 시책이다.</p><p> </p><p>관내 전 수송 차량 95대 송곳 검증… 7월 25일 특별상황실 가동 및 읍내 우회망 장전</p><p>이번 특별 대책은 정체가 터진 뒤에야 관행적으로 교통경찰을 배치해 우회 수동 안내를 하던 과거의 안일한 소극 행정 타성을 과감히 파괴한다. 사전 장비 검증을 컷오프하고 디지털 전광판과 유기적인 유관 기관 공조를 통해 실시간 도로 정체 징후를 원천 소탕하는 ‘실리주의 무결점 도로망 제어 매뉴얼’이다.</p><p> </p><p>군 교통 사령부는 원활한 도로 흐름 확보를 위해 2대 영역의 현장 기동 전술을 전개한다.</p><p> </p><p>이동 하드웨어 전수 조사: 대책 기간 전 관내 등록된 농어촌버스 10대, 마을버스 7대, 택시 78대 등 총 95대의 수송 차량을 대상으로 제동·안전 장치와 소화기, 비상망치 구비 여부를 핀셋 스캔한다. 터미널 냉방시설 정밀 보수와 운수종사자 특별안전교육도 장전 완료했다.</p><p> </p><p>실시간 상황실 기동: 특별대책기간이 시작되는 7월 25일부터 군청 내에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본격 가동해 주요 간선도로 기류를 모니터링한다. 정체 유발지에는 안내 요원을 즉각 배치하고 불법 주·정차 단속을 융단 폭격해 흐름을 록인(Lock-in)한다.</p><p> </p><p>교통 복지망 고도화로 정주 인구 사수… 오늘 발표 ‘남대천 윤슬싸롱’ 축선과 공조</p><p>군 교통·기획·행정 부서와 현장 전문가들이 이번 특별 대책 수립에 중량감 있는 평가를 내리는 비결은, 이 스마트 교통망 제어가 도로 혼잡에 따른 자영업 상권의 물류 지연 리스크를 격파하고 관광 자본의 원활한 역내 회전을 보장하는 ‘지속 가능한 관광·교통 거버넌스’이기 때문이다.</p><p> </p><p>이러한 전천후 내치 장전은 오는 22일부터 해변 관광객을 읍내 상권으로 진격시키기 위해 배달음식 수령 구역을 전격 가동하는 양양문화재단의 ‘2026 남대천 윤슬싸롱 야간 문화 공간 구동’ 매뉴얼 및 오늘 전국의 ‘인제’ 이름을 가진 기부자들을 대상으로 네이버페이 추가 증정 등 세제 혜택을 융단 폭격하는 인제군의 ‘고향사랑 특별 이벤트 인제는 인제로! 개시’ 기조와 소름 돋도록 정교한 톱니바퀴 공조를 이룬다.</p><p> </p><p>인제·속초 중심부 전선에서 자주 재정 확보 기지를 다지고 99억 규모 복합문화 거점을 가동할 때, 양양 세정·교통 전선(기획예산과)에서는 95대 차량의 안전 밸브를 틀어쥐고 특별 상황실을 셋팅하며 "24시간 단 1센티미터의 정체·안전 사각지대도 허용하지 않는 명품 글로벌 자립 안전 도시 양양"의 청사진을 정체 없이 매끄럽게 완성해 가고 있는 셈이다.</p><p> </p><p>양양군청 교통 행정 총괄 관계자는 “관광객과 군민들이 여름휴가 기간 동안 도로 위에서 황금 같은 시간을 허비하는 참사를 원천 셧다운하겠다”며 교통 주권 수호의 가치를 피력했다.</p><p> </p><p>이어 “어제(14일) 기습 선포한 ‘총 7억 원 재정 영토 군민 제안 공모’ 조치 및 지난 10일 양양군수직 인수위원회가 50대 공약을 확정하며 결착해 낸 민선 9기 대통합 비전 흐름과 설악권 연합 전선으로 상호 공조해, 화려한 토목 수사학 대신 군민들이 살결로 쾌적함을 체감할 고품격 거버넌스 서비스를 전방위로 전사하겠다”며 민선 9기 군정의 강력한 현장 민생 부흥 의지를 다졌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6 10:21: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span style='color:#d32531;'>양양</spa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황윤권]]></author>
	   <guid>https://seoraktimes.com/24233</guid>
     </item> 
	  <item>
       <title><![CDATA[‘실재와 가상의 경계 허문다’ 인제군, 내설악미술관 17일 유토피아전 개막]]></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232</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3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092725-52042.jpg" alt=""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공립 인제내설악미술관 7월 기획전시 『유토피아, 실재와 가상』</p></td></tr></tbody></table><p><br />[설악타임즈=김유란] 인제군이 하절기 휴가철을 맞아 관내 주민들과 영북권을 찾은 외지 관광객들의 다변화된 문화 갈등 전선을 선제 격파하고, 현대 문명이 마주한 가상과 현실의 인식 경계를 예술적 화력으로 재구성하기 위해 오는 7월 17일 금요일부터 9월 13일까지 공립 인제 내설악미술관에서 기획전시 ‘유토피아, 실재와 가상’을 전격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단순 관행적인 지역 작품 전시 타성을 과감히 파괴하고, 평면 예술과 첨단 미디어 아트를 유기적으로 융합해 내설악의 문화 지형도를 한 단계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실리주의 안심 자치 복지 시책이다.</p><p> </p><p>평면 10점·미디어 8점 하이브리드 결착… 17일 오후 3시 개막식 전격 포격</p><p>이번 기획전은 현실과 동떨어진 박제된 이상사회를 보여주는 데 머물던 과거의 고루한 전시 타성을 완전히 분쇄한다. 개인의 기억, 사회적 자극, 인공지능(AI)과 디지털 미디어가 상호 작용하며 시시각각 변화하는 인간 인식 속의 유토피아를 입체적으로 장전한 ‘실리주의 고품격 문화 매뉴얼’이다.</p><p> </p><p>전시 사령부는 오는 17일 금요일 오후 3시 내설악미술관 야전 필드에서 개막식을 갖고 본격 구동에 들어간다.</p><p> </p><p>이은지 작가의 심리적 풍경 투하: 상징적인 오브제와 내면의 공간감을 회화로 연출한 평면 작품 10점을 선보인다. 익숙한 현실 이미지를 낯선 캔버스 위로 재배치하며 관람객들의 대뇌 피질 속 상상력을 자극한다.</p><p> </p><p>윤영준 작가의 디지털 신세계 장전: 인공지능(AI) 기반의 가상 환경과 미술사적 상징물을 컴퓨터 알고리즘으로 분쇄·융합한 영상·미디어 작품 8점을 기습 배치했다. 기술의 폭발적 성장이 인간 실존에 던지는 화두를 디지털 캔버스 위로 시각화해 냈다.</p><p> </p><p>문화 정주 여건 고도화로 인구 사수… 오늘 발표 ‘인제는 인제로!’ 축선과 공조</p><p>군 문화·체육·기획 부서와 현장 전문가들이 이번 내설악미술관 기획전에 중량감 있는 평가를 내리는 비결은, 이 하이엔드 전시가 도심 외곽의 문화 사각지대를 탄탄히 보수하는 동시에 예술과 최첨단 인공지능 트렌드를 결착해 정주 만족도를 획기적으로 끌어올리는 ‘지속 가능한 고품격 정주 앵커’이기 때문이다.</p><p> </p><p>이러한 전천후 내치 장전은 오늘(15일) 전국 ‘인제’ 동명이인 기부자들에게 특별 한정 굿즈와 오미자에이드 탄약을 융단 폭격하기 위해 개시를 선포한 인제군의 ‘고향사랑 특별 이벤트 인제는 인제로!’ 매뉴얼 및 오늘 최상기 인제군수가 99억 원의 국·도비 재정 탄약을 투입해 준공을 선포한 ‘인제복지문화센터 본격 구동’ 기조와 소름 돋도록 정교한 톱니바퀴 공조를 이룬다.</p><p> </p><p>속초·양양 중심부 전선에서 127억 정기분 재산세를 부과하고 주민들의 14인 AI 미디어아트 전시회를 개막할 때, 인제 복격 전선(문화예술팀)에서는 가상과 현실을 꿰뚫는 18점의 예술 탄약을 미술관 전선에 장전하며 "24시간 단 1밀리미터의 정보·문화 사각지대도 허용하지 않는 명품 100년 미래 자립 도시 인제"의 청사진을 정체 없이 매끄럽게 완성해 가고 있는 셈이다.</p><p> </p><p>인제군청 군정 지휘부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시는 현대사회에서 모호해지고 있는 현실의 경계를 예술적으로 사유할 도약대”라며 전시 개최의 가치를 피력했다.</p><p> </p><p>이어 “어제(14일) 위기브 민간플랫폼과 연동해 네이버페이 1만 포인트를 살포한 고향사랑 기부 혜택망 및 지난 9일 영국 런던 소호 거점에 관내 두부 3,840박스를 기습 상륙시킨 ‘농식품 해외 영토 확장’ 흐름과 설악권 연합 전선으로 상호 공조해, 화려한 토목 수사학을 철저히 배제하고 군민들이 살결로 풍요로움을 체감할 수 있는 무결점 자치 서비스를 전방위로 전사하겠다”며 민선 9기 군정의 강력한 현장 민생 부흥 의지를 다졌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6 09:27: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span style='color:#d32531;'>인제</spa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유란]]></author>
	   <guid>https://seoraktimes.com/24232</guid>
     </item> 
	  <item>
       <title><![CDATA[‘람보르기니 야간 질주·EDM 파티’ 인제군, 18일 국제 모터 페스타 개막]]></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231</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329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092526-1601.jpg" alt=""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강원 국제 모터페스타 포스터</p></td></tr></tbody></table><p><br />[설악타임즈=김유란] 인제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내로 유입되는 외지 피서객의 발길을 인제스피디움 서킷으로 전격 록인(Lock-in)하고, 단순 관람형 체육 행사를 넘어 문화·캠핑·관광이 결합된 초대형 체류형 소비 거점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7월 18일 토요일 인제스피디움에서 ‘2026 강원 국제 모터 페스타’의 본격적인 야전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번 메가 이벤트는 모터스포츠 대중화와 함께 수도권 및 영서·영동권 관광 자본을 인제 내륙 상권으로 관통시키기 위한 실리주의 체류형 관광 부흥 시책이다.</p><p> </p><p>슈퍼레이스 나이트 레이스 및 람보르기니 트로페오 기습 타격… 1박 2일 캠핑존·광역 셔틀 가동</p><p>이번 모터 페스타는 서킷 레이스만 덩그러니 열고 마니아층만 관행적으로 소모하던 과거의 소극적 스포츠 마케팅 타성을 과감히 파괴한다. 고저 차가 심한 서킷을 밤에 질주하는 야간 레이스 환경에 람보르기니 슈퍼카 경쟁, EDM 파티, 드론·불꽃놀이, 1박 2일 야영 하드웨어를 입체적으로 결착한 ‘실리주의 고부가가치 관광 매뉴얼’이다.</p><p> </p><p>군 관광 사령부는 관광객 집객 유통망을 최고조로 가동하기 위해 전천후 축제 인프라를 전격 장전했다.</p><p> </p><p>메가톤급 레이스 라인업: 국내 대표 레이스인 ‘2026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나이트 레이스’와 세계적 원메이크 레이스인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가 서킷을 어둠 속에서 동시 포격한다. 박시현·이상화 드라이버의 역동적인 드리프트 쇼런도 필드를 달군다.</p><p> </p><p>야간 유흥 및 체류 인프라: 해가 저문 뒤에는 국내 정상급 DJ들이 참전하는 대규모 EDM 파티와 밤하늘을 폭격할 화려한 불꽃놀이가 전개된다. 서킷 밖에는 숙박 비용 부담을 덜어줄 1박 2일 전용 캠핑존을 기습 셋팅했다.</p><p> </p><p>광역 수송선 전격 구동: 서울(회현·사당·종합운동장역) 및 강원권(속초·원주·춘천 버스터미널)과 인제스피디움을 직접 연결하는 전용 셔틀버스 유통망을 개설해 접근성 문턱을 완전히 제거했다.</p><p> </p><p>체류형 관광 고도화로 유동 자본 사수… 오늘 발표 ‘내설악미술관 유토피아전’ 축선과 공조</p><p>군 관광·문화·행정 부서와 현장 전문가들이 이번 국제 모터 페스타에 중량감 있는 평가를 내리는 비결은, 이 대형 메가 이벤트가 강원 남부권과 영북권의 교통망을 유기적으로 엮어내 외지 소비층의 유입 유통망을 대폭 확장하고 식음료·주유·숙박 자본의 지역 낙수효과를 전방위로 관철하는 ‘지속 가능한 관광 산업 앵커’이기 때문이다.</p><p> </p><p>이러한 전천후 외치 장전은 오는 17일부터 내설악미술관에서 인공지능(AI)과 미디어아트 18점 탄약을 장전해 기획전시를 전개하는 인제군의 ‘유토피아, 실재와 가상 개막’ 매뉴얼 및 오늘 전국 ‘인제’ 동명이인 기부자들을 핀셋 저격해 한정 굿즈와 세제 혜택을 퍼붓는 인제군의 ‘고향사랑 특별 이벤트 인제는 인제로! 전격 개시’ 기조와 소름 돋도록 정교한 톱니바퀴 공조를 이룬다.</p><p> </p><p>속초·양양 중심부 전선에서 127억 정기 재산세를 부과하고 주민들의 14인 AI 미디어아트 전시를 개막할 때, 인제 관광 전선(관광과)에서는 셔틀버스망을 가동하고 람보르기니의 배기음 탄약을 서킷에 살포하며 "24시간 단 1밀리미터의 관광·문화 사각지대도 허용하지 않는 명품 100년 미래 자립 도시 인제"의 청사진을 정체 없이 매끄럽게 완성해 가고 있는 셈이다.</p><p> </p><p>인제군청 관광 행정을 총괄하는 이명규 관광과장은 “이번 행사는 전문 레이싱뿐만 아니라 불꽃놀이, EDM, 캠핑이 결착되어 모터스포츠 팬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살결로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요충지”라며 가치를 피력했다.</p><p> </p><p>이어 “어제(14일) 99억 원의 국·도비 재정 탄약을 투입해 전격 준공을 완료한 ‘인제복지문화센터’ 인프라 가동 및 지난 9일 영국 런던 소호 거점에 관내 두부 3,840박스를 기습 상륙시킨 ‘농식품 해외 영토 확장’ 흐름과 설악권 연합 전선으로 상호 공조해, 화려한 토목 수사학 대신 군민들과 관광객들이 오감으로 체감할 고품격 관광 복지 서비스를 전방위로 전사하겠다”며 민선 9기 인제 군정의 강력한 현장 민생 경제 부흥 의지를 다졌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6 09:26: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span style='color:#d32531;'>인제</spa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유란]]></author>
	   <guid>https://seoraktimes.com/24231</guid>
     </item> 
	  <item>
       <title><![CDATA[‘속초시민 50% 반값 티켓 폭격’ 속초시, 18일 강원FC 홈경기 대공세]]></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230</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090207-32202.jpg" alt=""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속초시청</p></td></tr></tbody></table><p><br />[설악타임즈=장덕호] 속초시가 하절기 시민들의 체육 문화 영토 갈등을 선제 격파하고 도민 구단인 강원FC와의 밀착형 거버넌스 공조를 최고조로 확보하기 위해, 오는 7월 18일 토요일 오후 7시 30분 강릉종합운동장(강릉하이원아레나) 필드에서 개최되는 ‘2026 하나은행 K리그1 18라운드(대 김천 상무 FC)’ 격돌을 ‘2026 강원FC 홈경기 속초시의 날’로 전격 선포하고 대규모 원정 응원단 진격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원거리 관람을 넘어 스포츠를 매개로 자립 안심 도시의 도심 활력을 영동권 전역으로 표출하기 위한 실리주의 체육 복지 시책이다.</p><p> </p><p>입장권 50% 즉각 할인 컷오프… 에스코트 키즈 등 84명 포격 지원 및 장외 기습 부스 가동</p><p>이번 시군의 날 행사는 경기장 좌석이나 관행적으로 메워주며 동원 행정에 머물던 과거의 안일한 소극 행정 타성을 과감히 파괴한다. 시민들에게 실리적인 재정 혜택을 다이렉트로 결착하고, 유소년 스포츠 유망주와 소외계층 아동들을 프로 전선의 한복판으로 급파하는 ‘실리주의 무결점 문화 향유 매뉴얼’이다.</p><p> </p><p>시 응원 사령부는 강릉 야전 필드를 정격 공략하기 위해 3대 밀착형 전술을 장전했다.</p><p> </p><p>시민 50% 반값 파격 셋팅: 속초 주민 증명(신분증) 시 온라인 예매처 ‘NOL 티켓’과 경기 당일 현장 매표소에서 입장료 50% 광속 할인 혜택을 즉각 제공받는다.</p><p> </p><p>정예 84인 그라운드 진격: 속초시 유소년 스포츠클럽 선수 44명이 프로 선수들의 손을 잡고 입장하는 ‘에스코트 키즈’로 필드를 밟는다. 이와 함께 관내 학교 밖 청소년 등 복지 취약계층 40명을 무료 초청해 스포츠 주권을 선물한다.</p><p> </p><p>장외 홍보 부스 폭격: 킥오프 2시간 전부터 경기장 외곽에 특설 부스를 기습 장전한다. 고향사랑기부제 자주 재원 홍보와 함께 시 공식 SNS 구독자를 대상으로 실리적 기념품 탄약을 살포한다.</p><p> </p><p>체육 복지 고도화로 정주 만족도 사수… 오늘 발표 ‘수해 취약지 방재’ 축선과 공조</p><p>시 체육·복지·기획 부서와 현장 전문가들이 이번 강원FC 속초시의 날 가동에 중량감 있는 평가를 내리는 비결은, 이 스포츠 연합 전선이 영동 지역의 문화적 연대감을 탄탄히 보수하는 동시에 자라나는 아동·청소년들의 정서적 애향심과 도심 브랜드를 최고조로 록인(Lock-in)하는 ‘지속 가능한 복지 체육 앵커’이기 때문이다.</p><p> </p><p>이러한 전천후 내치 장전은 오늘(15일) 기온 급상승에 따른 산사태 징후를 선제 타격하기 위해 사방시설 23개소 예찰을 전격 개시한 속초시의 ‘우기철 산림 재난 집중 방재 점검’ 매뉴얼 및 오늘 척산족욕공원 인근 지하에서 하루 1,000톤의 비상 수자원 탄약을 확보해 낸 속초시의 ‘척산 비상 관정 전격 가동’ 기조와 소름 돋도록 정교한 톱니바퀴 공조를 이룬다.</p><p> </p><p>인제·양양 외곽 전선에서 18일 국제 모터 페스타 개막을 장전하고 95대 대중교통 안전 밸브를 틀어쥘 때, 영북권 중심부(속초시청)에서는 127억 재산세를 부과하고 정예 아동 84명을 강릉 하이원아레나 필드에 진격시키며 "24시간 단 1밀리미터의 보건·문화 사각지대도 허용하지 않는 명품 글로벌 자립 안심 도시 속초"의 청사진을 정체 없이 매끄럽게 완성해 가고 있는 셈이다.</p><p> </p><p>이병선 속초시장은 “이번 강원FC 속초시의 날은 시민들이 스포츠의 쾌감을 살결로 즐기며 도시의 자부심을 공유할 확실한 화합의 장”이라며 체육 복지의 가치를 피력했다.</p><p> </p><p>이어 “오는 7월 20일부터 전통시장 일부 구간 차량 진입을 전면 셧다운하는 ‘시간제 차 없는 거리’ 본격 단행 및 지난 행안부 주관 전국 재난관리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석권 흐름과 설악권 연합 전선으로 상상 공조해, 화려한 토목 수사학 대신 시민과 아이들이 온몸으로 체감할 고품격 자치 복지 서비스를 전방위로 관철하겠다”며 민선 9기 시정이 지향하는 확고한 현장 중심 민생 부흥 의지를 다졌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6 09:0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span style='color:#d32531;'>속초</spa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장덕호]]></author>
	   <guid>https://seoraktimes.com/24230</guid>
     </item> 
	  <item>
       <title><![CDATA[‘바닥 누수·보일러 고장 즉각 소탕’ 속초시, 마을회관 2곳 기습 보수공사]]></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229</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090106-29065.jpg" alt=""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속초시, 주민 불편 해소 위한 소규모 마을회관 보수공사 추진_사진(청학마을회관 전경)</p></td></tr></tbody></table><p><br />[설악타임즈=장덕호] 속초시가 하절기 폭염과 오물 누수 갈등으로 얼룩진 골목길 민생 전선을 선제 격파하고, 어르신 및 취약계층 안방 주민들의 생활 밀착형 거점 안전망을 무결점 사수하기 위해 만천마을회관과 청학마을회관 등 관내 노후 사랑방 2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소규모 마을회관 보수공사 2차 사업’의 재정 탄약을 즉각 장전하고 긴급 보수 공사 지원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폭염과 장마철 안전사고 요인을 사전에 소탕해 주민들의 건강한 정주 만족도를 사수하기 위한 실리주의 생활 밀착형 자치 행정 시책이다.</p><p> </p><p>1,000만 원 보수비 기습 투입… 바닥 누수 스캔 및 보일러 교체 7월 내 광속 집행</p><p>이번 소규모 시설 수리는 예산 부족이나 자산 심의 등을 핑계 대며 관행적으로 영세 주민 공동이용시설을 방치해 오던 과거의 안일한 소극 행정 타성을 과감히 파괴한다. 현장 점검 소대를 전선에 직접 투입해 노후화가 심각한 요충지를 선별하고, 실효성 높은 보수비를 긴급 수혈해 주민 안심 환경을 도출하는 ‘실리주의 무결점 주민 복지 매뉴얼’이다.</p><p> </p><p>시는 지난 7월 13일 월요일 마을회관운영위원회 서면 심의를 전격 컷오프(확정)하고 사업 추진 속도를 최고조로 조율했다.</p><p> </p><p>만천마을회관 누수 차단: 내부 바닥 누수로 통행 불편과 낙상 미끄럼 사고가 우려되던 만천마을회관 하드웨어에 방수 및 누수 탐지 보수 공사 화력을 정격 투사한다.</p><p> </p><p>청학마을회관 온수 수혈: 고장 난 보일러 탓에 한여름에도 냉수 수급에 고통받던 청학마을회관의 보일러 장치를 전면 교정·교체한다.</p><p> </p><p>연내 총 6개소 인프라 보수: 올해 배정된 1,000만 원의 예산을 바탕으로 지난 4월 1차(내물치·바람꽃·척산리·응골자연마을회 등 4개소) 완공 전선에 이어 이번 2차 2개소까지 연내 총 6개소의 골목 사랑방을 무결점 요새로 탈바꿈시킨다. 7월 내 보조금 교부 결정을 완료하고 즉각 기공할 방침이다.</p><p> </p><p>마을 사랑방 고도화로 정주 인구 사수… 오늘 발표 ‘수해 취약지 방재’ 축선과 공조</p><p>시 경로당·장애인·기획 부서와 현장 전문가들이 이번 2차 보수공사 단행에 중량감 있는 평가를 내리는 비결은, 이 마을회관 보수망이 이웃 간 소통 저하 위기를 격파하는 동시에 한여름 폭염 대피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생활 복지 하드웨어를 탄탄히 보증하는 ‘지속 가능한 참여 자치 앵커’이기 때문이다.</p><p> </p><p>이러한 전천후 내치 장전은 오늘(15일) 기온 급상승에 따른 산사태 징후를 선제 타격하기 위해 관내 사방시설 23개소 스캔을 전격 개시한 속초시의 ‘우기철 산림 재난 집중 방재 점검’ 매뉴얼 및 오늘 척산족욕공원 인근 지하에서 하루 1,000톤의 비상 수자원 탄약을 확보해 낸 속초시의 ‘척산 비상 관정 전격 가동’ 기조와 소름 돋도록 정교한 톱니바퀴 공조를 이룬다.</p><p> </p><p>인제·양양 외곽 전선에서 18일 국제 모터 페스타 개막을 장전하고 주민 14인의 생성형 AI 미디어아트 전시를 전격 장전할 때, 영북권 중심부(속초시청)에서는 127억 정기 재산세를 부과하고 만천·청학마을회관의 문턱과 고장 난 난방선을 격파하며 "24시간 단 1밀리미터의 안전·복지 사각지대도 허용하지 않는 명품 글로벌 자립 안심 도시 속초"의 청사진을 정체 없이 매끄럽게 완성해 가고 있는 셈이다.</p><p> </p><p>이병선 속초시장은 “마을회관은 시민들이 일상을 나누고 온기를 교류하는 가장 최일선의 사랑방 공간”이라며 주민 밀착 복지 행정의 가치를 피력했다.</p><p> </p><p>이어 “오는 7월 20일부터 전통시장 일부 구간 차량 진입을 전면 셧다운하는 ‘시간제 차 없는 거리’ 본격 단행 및 오는 18일 강릉 하이원아레나 필드에서 펼칠 ‘강원FC 홈경기 속초시의 날 50% 반값 응원단 진격’ 흐름과 설악권 연합 전선으로 상상 공조해, 화려한 토목 수사학 대신 시민들이 생활권에서 살결로 체감할 고품격 복지 서비스를 전방위로 관철하겠다”며 민선 9기 시정이 지향하는 확고한 현장 중심 민생 부흥 의지를 다졌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6 09:0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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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span style='color:#d32531;'>속초</spa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장덕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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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폰 보며 걷기·킥보드 위험 원천 셧다운’ 속초시, 찾아가는 연극 안전교육 성료]]></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228</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085954-85990.jpg" alt=""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속초시, 연극으로 배우는 교통안전 교육 초등학생까지 확대</p></td></tr></tbody></table><p><br />[설악타임즈=장덕호] 속초시가 청소년 및 어린이 보행자의 일상 속 도심 교통사고 갈등 전선을 선제 격파하고, 성장기 아동들의 신체 생명망을 무결점하게 사수하기 위해 지난 7월 13일과 15일 이틀간 관내 초·중학교 4개교 학생 41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연극형 교통안전 교육 - 전지적 교통안전 시점’의 본격 구동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입식 시청각 교육의 한계를 깨부수고, 일상 밀착형 사례를 예술 콘텐츠와 융합해 아이들의 안전 불감증을 치료하기 위한 실리주의 교통 복지 시책이다.</p><p> </p><p>초등 고학년까지 대상 전격 영토 확장… 극단 파람불 4개교 기습 방문 및 참여형 퀴즈 장전</p><p>이번 교육은 서류상 수칙만 암기하게 하며 관행적으로 지루한 동영상이나 틀어주던 과거의 안일한 소극 행정 타성을 과감히 파괴한다. 속초시 연극협회 소속 정예 극단 ‘파람불’의 전문 배우들을 교실 야전 전선에 직접 수혈해, 학생들이 겪는 실제 교통 위험 시나리오를 몸소 체감하도록 구성한 ‘실리주의 행동 교정형 복지 매뉴얼’이다.</p><p> </p><p>시 당국은 교육 전달력을 최고조로 조율하기 위해 입체적 콘텐츠 튜닝을 전행했다.</p><p> </p><p>4개 학교 릴레이 포격: 청봉초, 속초초, 속초중, 소야초 순으로 융단사격식 현장 방문 공연이 전개됐다. 지난해 중학생 765명 대상 사업의 초대박 만족도에 힘입어, 올해는 초등학교 5~6학년 고학년층까지 대상을 전격 확장 컷오프했다.</p><p> </p><p>생활 밀착형 4대 유발원 저격: ▲보행 중 스마트폰 화면 탐닉의 치명성, ▲제동장치 없는 픽시 자전거의 기습 폭주 위험, ▲전동킥보드 무단 탑승 갈등, ▲대중교통 이용 매너 등을 배우들의 생생한 육성으로 송곳 연출했다. 올해는 피드백을 반영해 관객 참여형 퀴즈 및 질의응답 코너를 장전하고 연령대별 대본 언어를 섬세하게 재매칭했다.</p><p> </p><p>체감형 교육망 고도화로 정주 만족도 사수… 오늘 발표 ‘골목 사랑방 보수’ 축선과 공조</p><p>시 교통·교육·기획 부서와 현장 전문가들이 이번 찾아가는 연극 교육 성료에 중량감 있는 평가를 내리는 비결은, 이 스마트 안전망이 미래 인적 자산인 아이들의 등하굣길 보행 주권을 보장하는 동시에 지역 예술 집단(극단 파람불)의 창작 자본을 활성화해 자립 도심 생태계를 탄탄히 다지는 ‘지속 가능한 교육 자치 앵커’이기 때문이다.</p><p> </p><p>이러한 전천후 내치 장전은 오늘(15일) 만천·청학마을회관의 노후 누수 장치와 보일러 고장을 즉각 분쇄하기 위해 긴급 재정 집행을 선포한 속초시의 ‘소규모 마을회관 2차 보수공사 전격 단행’ 매뉴얼 및 오늘 기온 급상승에 따른 우기철 풍수해 징후를 선제 타격하기 위해 사방시설 23개소 검증을 선포한 속초시의 ‘산사태 취약지역 집중 방재 점검’ 기조와 소름 돋도록 정교한 톱니바퀴 공조를 이룬다.</p><p> </p><p>인제·양양 외곽 전선에서 18일 국제 모터 페스타와 람보르기니 나이트 레이스를 장전하고 95대 대중교통 특별 안전망을 구축할 때, 영북권 중심부(속초시청)에서는 127억 재산세를 확충하고 청소년들의 안전 대뇌 피질을 깨워내며 "24시간 단 1밀리미터의 보행·재난 사각지대도 허용하지 않는 명품 글로벌 자립 안심 도시 속초"의 청사진을 정체 없이 매끄럽게 완성해 가고 있는 셈이다.</p><p> </p><p>이병선 속초시장은 “지난해 학생들의 뜨거운 피드백을 바탕으로 올해 초등학생들의 등굣길 안전 전선까지 집중 관리 영역을 넓혔다”며 교육 행정의 가치를 피력했다.</p><p> </p><p>이어 “오는 7월 20일부터 전통시장 일부 구간 차량 진입을 전면 셧다운하는 ‘시간제 차 없는 거리’ 본격 단행 및 오는 18일 강릉 하이원아레나 필드에서 펼칠 ‘강원FC 홈경기 속초시의 날 50% 반값 응원단 진격’ 흐름과 설악권 연합 전선으로 상상 공조해, 화려한 토목 수사학 대신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살결로 안심함을 체감할 고품격 교육 복지 서비스를 전방위로 관철하겠다”며 민선 9기 시정이 지향하는 확고한 현장 중심 민생 부흥 의지를 다졌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6 09:0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span style='color:#d32531;'>속초</spa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장덕호]]></author>
	   <guid>https://seoraktimes.com/24228</guid>
     </item> 
	  <item>
       <title><![CDATA[‘방문·전화 민원 셧다운, 스마트폰 원스톱’ 속초시, 상하수도 온라인창구 전격 가동]]></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227</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5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085839-75198.jpg" alt=""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속초시, 상·하수도 요금 온라인창구 8월 3일 정식 운영</p></td></tr></tbody></table><p><br />[설악타임즈=장덕호] 속초시가 관내 수용가들의 상·하수도 요금 납부 및 민원 신청에 따른 시·공간적 행정 갈등 전선을 선제 격파하고, 365일 24시간 무중단 스마트 행정 자본 유통망을 완벽히 구축하기 위해 ‘상·하수도 요금 온라인창구’의 7월 시범 구동에 돌입하는 한편, 오는 8월 3일 월요일부터 본격적인 정식 운영 전선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고속도로 개통은 종이 고지서 송달 한계를 파괴하고 시민들의 터치 한 번으로 공공 요금 행정 처리를 완료하기 위한 실리주의 디지털 자치 행정 시책이다.</p><p> </p><p>카카오톡 스마트 고지 및 자동납부 원스톱 셋팅… 365일 24시간 모바일·PC 야전 플랫폼 장전</p><p>이번 요금 온라인 창구 셋팅은 요금 조회나 감면 신청을 위해 관공서 창구를 직접 찾아가거나 관행적으로 유선 연결 대기에 시간을 허비하던 과거의 비효율적 행정 타성을 과감히 파괴한다. 전용 누리집과 시청 팝업망을 다이렉트로 결착해 스마트폰 화면 속에서 모든 공정 처리를 즉각 컷오프(확정)하는 ‘실리주의 무결점 행정 편의 매뉴얼’이다.</p><p> </p><p>시 수도 당국은 이용 절차를 최고조로 간소화하기 위해 4대 스마트 킬러 서비스를 전면 탑재했다.</p><p> </p><p>민원 완전 무인화: ▲계좌 자동이체 신청 및 전격 해지, ▲신용카드 자동납부 등록·관리, ▲실시간 상·하수도 요금 조회 및 즉각 납부, ▲카카오톡 모바일 스마트 고지 신청이 원스톱으로 처리된다.</p><p> </p><p>디지털 배리어 프리: 종이 고지서 분실에 따른 연체료 폭격 리스크를 원천 분쇄한다. 전용 누리집 및 맑은물관리사업소 홈페이지를 통해 PC와 모바일 환경을 하이브리드로 모두 지원하며 시범 기간 정밀 튜닝을 거쳐 8월 3일 정격 전면 장전된다.</p><p> </p><p>디지털 내치 고도화로 정주 인구 사수… 오늘 발표 ‘초·중생 연극안전교육’ 축선과 공조</p><p>시 상하수도·정보화·기획 부서와 현장 전문가들이 이번 온라인 창구 도입에 중량감 있는 평가를 내리는 비결은, 이 비대면 디지털 세무 플랫폼이 공공 행정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하는 동시에 바쁜 현대인들과 영세 소상공인들의 업무 처리 효율성을 탄탄히 보증하는 ‘지속 가능한 스마트 도시 앵커’이기 때문이다.</p><p> </p><p>이러한 전천후 내치 장전은 오늘(15일) 청소년들의 킥보드·폰보행 위험을 연극 콘텐츠로 소탕한 속초시의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 전지적 교통안전 시점 운영’ 매뉴얼 및 오늘 만천·청학마을회관의 고장 난 난방선과 바닥 누수를 즉각 보수하도록 조치한 속초시의 ‘소규모 마을회관 2차 보수공사 전격 단행’ 기조와 소름 돋도록 정교한 톱니바퀴 공조를 이룬다.</p><p> </p><p>인제·양양 외곽 전선에서 18일 국제 모터 페스타 개막을 장전하고 95대 특별교통 상황실 가동 등 안전망을 구축할 때, 영북권 중심부(맑은물관리사업소 전선)에서는 127억 재산세를 부과하고 상하수도 요금 납부 문턱을 완벽히 분쇄하며 "24시간 단 1밀리미터의 정보·행정 사각지대도 허용하지 않는 명품 글로벌 자립 안심 도시 속초"의 청사진을 정체 없이 매끄럽게 완성해 가고 있는 셈이다.</p><p> </p><p>이병선 속초시장은 “이번 상·하수도 요금 온라인 창구 개설은 시민들이 시·공간 제약 없이 디지털 복지 혜택을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기폭제”라며 디지털 행정의 가치를 피력했다.</p><p> </p><p>이어 “오는 7월 20일부터 전통시장 일부 구간 차량 진입을 전면 셧다운하는 ‘시간제 차 없는 거리’ 본격 단행 및 지난 행안부 주관 전국 재난관리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석권 흐름과 설악권 연합 전선으로 상상 공조해, 화려한 토목 수사학 대신 시민들이 생활권에서 살결로 체감할 고품격 행정 서비스를 전방위로 관철하겠다”며 민선 9기 시정이 지향하는 확고한 현장 중심 민생 부흥 의지를 다졌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6 08:5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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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span style='color:#d32531;'>속초</spa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장덕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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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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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라산 백록담 격파 이어 DMZ 510km 종주’ 왼발박사 이범식, 오늘 고성서 출격]]></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226</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4181458-85052.jpg" alt=""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성군청</p></td></tr></tbody></table><p><br />[설악타임즈=김유란] 고성군이 신체적 장애 장벽과 분단의 냉전 갈등 전선을 예술적 투지와 강력한 체력 화력으로 선제 격파하고, 대한민국 영토 내의 포용 복지 및 한반도 평화 유통망을 최고조로 확충하기 위해 중증장애를 극복한 ‘왼발박사’ 이범식 씨의 ‘DMZ 155마일 평화기원 도보종주’ 출정식을 지난 7월 15일 오늘 오후 2시 고성군청 앞에서 전격 감행하고 첫걸음을 뗐다고 밝혔다. 이번 도전은 소극적 위로에 머물던 과거의 장애 복지 타성을 과감히 파괴하고, 한반도의 가장 최북단 안보 요충지인 고성에서 출발해 극적인 희망 자본을 전파하기 위한 실리주의 평화 기원 시책이다.</p><p> </p><p>오늘 고성군청 출정식 완료… 강화 마니산까지 510km 평화 전선 31일간 융단 행진</p><p>이번 도보 대장정은 실내 강당에 모여 선언문이나 낭독하던 관행적인 평화 캠페인 타성을 완전히 분쇄한다. 분단의 상징인 휴전선 DMZ 벨트를 직접 발바닥으로 디디며 한계 극복의 메시지를 전 국민의 대뇌 피질에 직관적으로 각인시키는 ‘실리주의 행동형 공공 인식 개선 매뉴얼’이다.</p><p> </p><p>도보단(단장 최성덕)은 오늘(15일) 고성군청 앞에서 황학수·홍석준 전 국회의원의 축사 등 약식 식전 행사를 컷오프하고 본격 여정에 돌입했다.</p><p> </p><p>510km 인간 한계 저격: 7월 15일부터 오는 8월 15일 광복절까지 31일간 고성 통일전망대를 시발점으로 인제·양양·속초 배후령을 넘어 인천 강화군 마니산 참성단까지 총 510km의 영토를 도보로 정격 돌파한다. 마니산 참성단 도착 즉시 민족 화합 평화 제사를 기습 봉행할 예정이다.</p><p> </p><p>무결점 베테랑 라인업: 한라산 백록담을 중증장애인 세계 최초로 정복한 이범식 씨의 ‘길을 잇다’ 프로젝트 일환으로, 최성덕 단장과 류호천 안전팀장 등 정예 요원 20명이 야전 안전망을 구축해 여정을 결착한다. 내년 7월에는 서울시청~개성 평화 종주 전선까지 영토를 확장 셋팅한다는 방침이다.</p><p> </p><p>평화 브랜딩 고도화로 영토 안보 사수… 오늘 발표 ‘상하수도 온라인창구’ 축선과 공조</p><p>군 기획·복지·홍보 부서와 현장 전문가들이 이번 DMZ 510km 대도전에 중량감 있는 평가를 내리는 비결은, 이 평화 종주가 동해안 최북단 접경지인 설악·고성권의 안보 관광 가치를 전국에 탄탄히 증명하는 동시에 장애 한계 극복을 통한 국민 포용 가치를 최고조로 유통하는 ‘지속 가능한 복지·평화 앵커’이기 때문이다.</p><p> </p><p>이러한 전천후 외치 장전은 오늘(15일)부터 시민들의 요금 수동 납부 갈등을 원천 셧다운하기 위해 모바일 스마트창구 개설을 선포한 이웃 속초시의 ‘상·하수도 요금 온라인 창구 시범 운영’ 매뉴얼 및 오늘 관내 청소년들의 전동킥보드 폭주 리스크를 소탕하기 위해 기습 전개한 속초시의 ‘찾아가는 교통안전 연극 교육 성료’ 기조와 소름 돋도록 정교한 톱니바퀴 공조를 이룬다.</p><p> </p><p>속초·양양 중심부 전선에서 127억 정기 재산세를 부과하고 95대 대중교통 여름철 특별교통상황실을 가동할 때, 영북권 최북단 고성 전선(기획예산실)에서는 이범식 도보단의 위대한 510km 발걸음 탄약을 전방위로 발사하며 "24시간 단 1밀리미터의 평화·복지 사각지대도 허용하지 않는 명품 글로벌 자립 안전 도시 고성·설악권"의 청청사진을 정체 없이 매끄럽게 완성해 가고 있는 셈이다.</p><p> </p><p>최성덕 도보단장은 현장 브리핑에서 “분단의 길을 평화의 가능성으로 교정하고 중증장애 한계를 이겨내는 이번 전선은 우리 사회에 포용과 희망을 전사하는 기폭제”라며 도전의 가치를 피력했다.</p><p> </p><p>이어 “오는 16일부터 주민 14명이 생성한 디지털 탄약을 문화복지회관에 기습 배치하는 양양군의 ‘AI 미디어아트 전시회 개막’ 및 오는 18일 강릉 하이원아레나 필드로 전격 진격하는 ‘속초시민 50% 반값 강원FC 응원단 가동’ 흐름과 설악권 연합 전선으로 상상 공조해, 화려한 토목 수사학을 철저히 배제하고 전 국민이 살결로 체감할 고품격 안심 자치 서비스를 전방위로 관철하겠다”며 민선 9기 지자체들이 지향하는 확고한 현장 중심 민생 부흥 의지를 다졌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8:15: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span style='color:#d32531;'>고성</spa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유란]]></author>
	   <guid>https://seoraktimes.com/24226</guid>
     </item> 
	  <item>
       <title><![CDATA[‘고성사랑카드 12% 할인폭 폭격’ 고성군, 8월 17일까지 피서 특별안전망 전개]]></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225</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4181353-90523.jpg" alt=""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성군청</p></td></tr></tbody></table><p><br />[설악타임즈=김유란] 강원 고성군이 하절기 메가 피서철 영토 내로 밀려드는 전국 관광객과 안방 주민들의 생활 밀착형 갈등 전선을 선제 격파하고, 안전하고 공정한 관광 물류망을 무결점 사수하기 위해 오는 8월 17일까지를 ‘여름 휴가철 질서 확립 및 관광객 편의 대책 기간’으로 전격 지정하고 입체적인 분야별 기동 대응반 가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행락철 안전사고 예방과 바가지요금 리스크를 현장에서 즉각 소탕해 정주 및 체류 자본을 최고조로 유치하기 위한 실리주의 민생 경제 시책이다.</p><p> </p><p>고성사랑카드 12% 특별 상향 적용… 4대 분야 현장 대응반 가동 및 핫라인 긴급구동</p><p>이번 여름 특별 대책은 행락지 쓰레기가 방치되거나 상인들의 바가지 상술이 터진 뒤에야 관행적으로 단속에 나서던 과거의 사후약방문식 행정 타성을 과감히 파괴한다. 질서·안전·관광·경제 전 영역에 핀셋 감시망을 결착하고, 지역 소상공인 매출을 다이렉트로 촉진하는 ‘실리주의 무결점 행정 제어 매뉴얼’이다.</p><p> </p><p>군 기획·안전 사령부는 빈틈없는 현장 방어벽 구축을 위해 5대 핵심 기동 전술을 전개한다.</p><p> </p><p>지역 화폐 탄약 살포: 대책 기간 소비 활성화 낙수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고성사랑카드 할인율을 12%로 전격 상향 적용해 피서객 자본을 관내 골목 상권으로 즉각 록인(Lock-in)한다.</p><p> </p><p>행락·위생·안전망 결착: 종합상황실과 ‘행락 질서 대응 총괄관리반’을 장전하고 고성경찰서, 소방서, 속초해경 등 유관 기관과 핫라인을 셋팅했다. 쓰레기 특별수거일 지정, 야간 불법 주정차 융단 단속, 식중독 예방을 위한 음식점 위생 스캔, 해수욕장 물놀이 전담 안전요원 배치를 동시다발적으로 타격한다.</p><p> </p><p>바가지요금 원천 셧다운: 숙박업, 음식점, 편의점 등을 표적으로 ‘물가안정 대책반’을 투입해 가격표 무단 미게시 및 부당 요금 편법 유통을 칼같이 차단한다.</p><p> </p><p>청정 관광 브랜드 고도화로 정주 인구 사수… 오늘 발표 ‘이범식 DMZ 출정’ 축선과 공조</p><p>군 기획·관광·행정 부서와 현장 전문가들이 이번 전방위 피서지 안전망 가동에 중량감 있는 평가를 내리는 비결은, 이 스마트 질서망이 외지인 폭증에 따른 도심 정체 리스크를 격파하고 관광 자본의 안정적 역내 순환을 보장해 고성의 자립 정주 여건을 보증하는 ‘지속 가능한 웰니스 관광 앵커’이기 때문이다.</p><p> </p><p>이러한 전천후 내치 장전은 오늘(15일) 고성군청 앞에서 출정식을 갖고 강화 마니산까지 510km 대장정 포격을 개시한 왼발박사 이범식 도보단의 ‘DMZ 155마일 평화기원 종주 전격 출격’ 매뉴얼 및 오늘 시민들의 상하수도 요금 수동 납부 갈등을 원천 셧다운하기 위해 스마트창구를 개설한 속초시의 ‘상·하수도 요금 온라인 창구 시범 운영’ 기조와 소름 돋도록 정교한 톱니바퀴 공조를 이룬다.</p><p> </p><p>속초·양양 중심부 전선에서 127억 정기 재산세를 부과하고 95대 대중교통 특별안전망을 구축할 때, 영북권 최북단 고성 전선(기획예산실)에서는 12% 지역 화폐 탄약을 살포하고 510km 도보 도전자들을 엄호하며 "24시간 단 1밀리미터의 안전·위생 사각지대도 허용하지 않는 명품 글로벌 자립 안전 도시 고성"의 청사진을 정체 없이 매끄럽게 완성해 가고 있는 셈이다.</p><p> </p><p>고성군청 시책 행정 관계자는 “관광객 증가에 따른 생활 불편 요인을 현장에서 즉시 진압해 ‘다시 찾고 싶은 명품 고성’의 브랜드를 완벽히 실천하겠다”며 안전한 정주 여건 확보의 가치를 피력했다.</p><p> </p><p>이어 “오는 16일부터 주민 14명이 생성한 디지털 탄약을 문화복지회관에 기습 장전하는 양양군의 ‘AI 미디어아트 전시회 개막’ 및 오는 18일 강릉 하이원아레나 필드로 전격 진격하는 ‘속초시민 50% 반값 강원FC 홈경기 대공세’ 흐름과 설악권 연합 전선으로 상호 공조해, 화려한 토목 수사학 대신 군민과 관광객들이 살결로 체감할 수 있는 무결점 자치 서비스를 전방위로 관철하겠다”며 민선 9기 고성 군정의 확고한 현장 민생 부흥 의지를 다졌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8:14: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span style='color:#d32531;'>고성</spa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유란]]></author>
	   <guid>https://seoraktimes.com/24225</guid>
     </item> 
	  <item>
       <title><![CDATA[고성군, 고성 제2특화농공단지 조성사업 토석채취장 현장시찰]]></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224</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4182108-22007.jpg" alt=""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성군, 고성 제2특화농공단지 조성사업 토석채취장 현장시찰</p></td></tr></tbody></table><p><br />[설악타임즈=김유란] 평화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지난 7월 13일, 함명준 군수와 관광경제국장 등 관계 공무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특화농공단지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가진리 일원 토석채취장 현장을 시찰했다.<br /> <br /> 제2특화농공단지 조성사업은 올해 3월부터 죽왕면 인정리 일원에 129,578.2㎡ 면적의 농공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br /> <br /> 이날 함명준 고성군수를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토석채취장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시공사와 향후 토석채취장의 활용방안 등을 모색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8:21: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span style='color:#d32531;'>고성</spa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유란]]></author>
	   <guid>https://seoraktimes.com/24224</guid>
     </item> 
	  <item>
       <title><![CDATA[‘AI 챗봇·가톨릭관동대 실습 투입’ 인제교육청, 고교 진로박람회 전격 단행]]></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223</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4165415-95751.jpg" alt=""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인제교육지원청, 학년별 맞춤형 꿈길 진로·진학박람회 개최</p></td></tr></tbody></table><p><br />[설악타임즈=김유란] 강원특별자치도인제교육지원청이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 등 급변하는 대입 제도 개편에 따른 소규모 농산어촌 학생들의 진로 정보 격차 갈등을 선제 격파하고, 관내 고교생들의 맞춤형 대입 설계 자본을 최고조로 확충하기 위해 지난 7월 14일 어제 관내 고등학교 1,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 꿈길 진로·진학 박람회’의 야전 막을 전격 올렸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단순 강당형 일방향 강연 타성을 깨부수고 에듀테크 기술과 대학 실습 인프라를 전선에 직접 결착한 실리주의 교육 복지 시책이다.</p><p> </p><p>1·2학년 맞춤형 이원화 공략… 인제스피디움 AI 실습 및 대학 전공 5대 축선 융단사격</p><p>이번 박람회는 책자나 나눠주며 관행적으로 대입 전형 요강을 읊어대던 과거의 안일한 소극 행정 타성을 과감히 파괴한다. 고교 1·2학년의 성장 주기 단계별 요구를 송곳 분석해, 첨단 인공지능(AI)과 실제 대학 전공 랩실로 학생들을 다이렉트 투입하는 ‘실리주의 무결점 진로 설계 매뉴얼’이다.</p><p> </p><p>지원청 사령부는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대입 맞춤형 이원화 전술을 전개했다.</p><p> </p><p>1학년 스피디움 AI 전선: 인제스피디움에서 에듀테크 기업 ‘더와이랩’과 연계해 소속 학교의 고교학점제 교육과정이 탑재된 전용 인공지능(AI) 챗봇을 가동, 과목 선택과 진로 포트폴리오를 주도적으로 코딩하는 실습을 완료했다.</p><p> </p><p>2학년 가톨릭관동대 전선: 대학 캠퍼스를 직접 타격해 의학과, 간호학과, 경찰학부, 미디어콘텐츠, 항공운항 등 희망 전공 실습 및 특강을 기습 체험했다.</p><p> </p><p>교사 상담 역량 동기화: 앞서 지난 7월 8일 관내 고교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대입 상담 고도화를 위한 온라인 줌(Zoom) 연수를 선제 단행해 입시 방어벽을 튼튼히 보수했다. 오는 8월 5일에는 강원대학교와 손잡고 추가 전공 포격을 가할 예정이다.</p><p> </p><p>교육 인프라 고도화로 정주 인구 사수… 오늘 발표 ‘고성 피서 안전망’ 축선과 공조</p><p>교육 당국과 현장 전문가들이 이번 꿈길 박람회 전개에 중량감 있는 평가를 내리는 비결은, 이 스마트 교육망이 작은 학교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학생 개별 맞춤형 진학 성과를 현장에서 직접 도출해 정주 인구의 유출 리스크를 원천 셧다운하는 ‘지속 가능한 공교육 자치 앵커’이기 때문이다.</p><p> </p><p>이러한 전천후 내치 장전은 오늘(15일) 본격적인 피서철 바가지요금과 수해 징후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고성사랑카드 12% 특별 상향을 선포한 고성군의 ‘여름 휴가철 질서 확립 및 관광객 편의 대책 가동’ 매뉴얼 및 오늘 고성군청 앞에서 강화 마니산까지 510km 영토 극복 레이스를 선포한 ‘왼발박사 이범식 DMZ 평화기원 도보종주 출격’ 기조와 소름 돋도록 정교한 톱니바퀴 공조를 이룬다.</p><p> </p><p>속초·양양 중심부에서 127억 재산세를 부과하고 95대 특별교통 상황실 가동 등 안전망을 구축할 때, 인제 교육 전선(인제교육지원청)에서는 학생들의 대뇌 피질에 첨단 입시 설계 데이터를 이식하며 "24시간 단 1밀리미터의 교육·복지 사각지대도 허용하지 않는 명품 100년 미래 자립 도시 인제"의 청사진을 정체 없이 매끄럽게 완성해 가고 있는 셈이다.</p><p> </p><p>최수호 인제교육장은 “이번 박람회는 에듀테크 기술과 대학 인프라를 연계해 소규모 지역 학생들의 진로 장벽을 완벽히 낮춘 기폭제”라며 교육 분권의 가치를 피력했다.</p><p> </p><p>이어 “오는 17일부터 내설악미술관에서 인공지능(AI) 기반 18점의 예술 탄약을 장전하는 ‘유토피아 기획전시 개막’ 및 오는 18일 인제스피디움 서킷에서 밤하늘을 폭격할 ‘2026 강원 국제 모터 페스타 가동’ 흐름과 설악권 연합 전선으로 상호 공조해, 화려한 토목 수사학 대신 군민과 학부모들이 살결로 체감할 수 있는 무결점 공공 서비스를 전방위로 전사하겠다”며 현장 중심 민생 부흥 의지를 다졌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6:55: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span style='color:#d32531;'>인제</spa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유란]]></author>
	   <guid>https://seoraktimes.com/24223</guid>
     </item> 
	  <item>
       <title><![CDATA[The Ancient Watchtower: Watching the Summer Sunrise from Goseong’s Historic Cheonhakjeong Pavilion]]></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22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eoraktimes.com/imgdata/seoraktimes_com/202607/2026071434249819.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While many travelers associate summer mornings with sleeping in, conscious adventurers in Goseong are adopting a highly rewarding dawn ritual. On July 13, 2026, the rugged coastal cliffs of Aya-jin welcomed global travelers to Cheonhakjeong Pavilion, a historic, cliffside wooden structure that stands as one of the most culturally significant and visually dramatic sunrise vantage points in East Asia.</p><p> </p><p>The Architecture of the Dawn</p><p>Perched high on a sheer granite cliff face surrounded by ancient, wind-swept pines, Cheonhakjeong was historically built to watch the vast, eastern horizon. In mid-July, the summer atmosphere creates a spectacular, high-contrast natural phenomenon:</p><p> </p><p>The Sky Canvas: Because the summer morning air is warm and moist, the rising sun refracts through the coastal mist, painting the sky in deep, heavy shades of crimson, violet, and burning gold.</p><p> </p><p>The Natural Symphony: As the first light breaks, the heavy swell of the deep East Sea crashes violently against the jagged rock formations directly below the pavilion, sending up spectacular plumes of white sea spray that catch the golden dawn rays.</p><p> </p><p>The Pine-Framed View: The pavilion is framed by unique, twisted pine trees that have grown horizontally out of the rock face, creating a natural, picturesque frame for the rising sun.</p><p> </p><p>"Standing in this ancient wooden pavilion, listening to the thunderous ocean waves crash below while watching the sky turn a deep crimson—it is an incredibly powerful, humbling experience," says Sophia Vance, a landscape painter from San Francisco. "It makes you realize why generations of artists and poets have traveled to this specific cliffside to find their inspiration."</p>]]></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6 15:31:00 +0900</pubDate>
	    <section>sc24</section>
	   <section_k><![CDATA[글로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유란]]></author>
	   <guid>https://seoraktimes.com/24222</guid>
     </item> 
	  <item>
       <title><![CDATA[The Catch of the Sun: How Sokcho’s Summer Squid Festival Blends Heritage with Night Gastronomy]]></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22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eoraktimes.com/imgdata/seoraktimes_com/202607/2026071426551291.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For decades, the coastal pulse of Sokcho has been dictated by the annual arrival of its most famous marine icon: the East Sea Squid (Ojing-eo). On July 10, 2026, the historic Dongmyeong Harbor and surrounding beaches host the Sokcho Summer Squid Festival, a vibrant celebration that seamlessly bridges the city’s rugged fishing heritage with modern, open-air night gastronomy.</p><p> </p><p>The Culinary Theater of the Harbor</p><p>As the sun sets over the East Sea, the harbor area transforms into a massive, lively street-food theater. The festival celebrates the absolute peak season of young summer squid, known for its remarkably tender, sweet, and delicate meat:</p><p> </p><p>The Live Auction Experience: International foodies gather around the morning wet-markets to witness the high-speed, rhythmic chanting of local fish auctions, selecting live squid straight from the holding tanks of local vessels.</p><p> </p><p>The Gastronomic Spectrum: Visitors can sample a vast range of culinary preparations, from translucent, raw squid sashimi served with spicy dipping sauces to traditional Ojing-eo-sundae (stuffed squid steamed with vegetables and sticky rice) and modern, charcoal-grilled spicy skewers.</p><p> </p><p>The Night Fleet Illumination: As night falls, the horizon is illuminated by the brilliant, high-power halogen light arrays of the offshore squid fishing fleet, creating a dramatic, glittering backdrop of artificial stars across the ocean.</p>]]></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15:21:00 +0900</pubDate>
	    <section>sc24</section>
	   <section_k><![CDATA[글로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장덕호]]></author>
	   <guid>https://seoraktimes.com/24221</guid>
     </item> 
	  <item>
       <title><![CDATA[The Forest Bath: Rejuvenating the Mind in Inje’s Hidden Birch and Pine Canopies]]></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22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eoraktimes.com/imgdata/seoraktimes_com/202607/2026071420465684.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While the coastlines hum with high-octane energy, the deep mountain valleys of Inje offer a completely different, highly therapeutic form of summer luxury. In early July 2026, wellness seekers from around the world are traveling deep into the Wondae-ri Birch Forest and the Bangtaesan National Forest to experience the profound restorative art of "Shinrin-yoku" (Forest Bathing).</p><p> </p><p>The Microclimate of the Emerald Shield</p><p>Even during the peak of summer, Inje's high-altitude forests maintain a microclimate that is up to 4°C cooler than the surrounding cities. Walking under the dense, triple-canopy forests, the air is remarkably crisp, fragrant, and heavily oxygenated:</p><p> </p><p>The Silver Birch Sanctuary (Wondae-ri): Over 700,000 pristine white-barked birch trees stretch toward the sky. In July, their bright green leaves create a brilliant, whispering canopy that filters the hot summer sun into a soft, calming green light.</p><p> </p><p>Phytoncide Therapy: The ancient red pines of Bangtaesan release heavy concentrations of phytoncides—natural organic compounds that have been scientifically proven to reduce cortisol levels, lower blood pressure, and boost immune function.</p><p> </p><p>The Sound of Running Water: Hidden streams of cold mountain runoff carve through the forest floors, creating a gentle acoustic background that naturally slows the mind into a deeply meditative state.</p>]]></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15:18:00 +0900</pubDate>
	    <section>sc24</section>
	   <section_k><![CDATA[글로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유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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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The Emerald Escape: Finding Solitude at Goseong’s Pristine Northern Beaches]]></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21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eoraktimes.com/imgdata/seoraktimes_com/202607/2026071418002378.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As the mid-summer heat begins to swell in East Asia's mega-cities, travelers are seeking coastal destinations that offer tranquility and open space rather than neon-lit beach parties. On July 5, 2026, the northernmost coast of Goseong opened its exclusive summer gates, revealing a series of quiet, hidden beaches—such as Songjiho Beach and Hwajinpo Beach—that boast some of the cleanest, most translucent emerald waters in the Pacific.</p><p> </p><p>The Luxury of Uncrowded Horizons</p><p>Because of its unique geographic isolation and strict ecological preservation, Goseong’s coastline feels like an undiscovered island. Here, the commercial noise of the summer season is replaced by the gentle rustle of coastal pine trees and the rhythmic, soft crash of the tides:</p><p> </p><p>The Glass-Water Phenomenon: With minimal marine traffic, Goseong's waters achieve an exceptional level of clarity in July, allowing swimmers and snorkelers to see deep into the ocean bed with the naked eye.</p><p> </p><p>The Pine-Grounded Sands: The beaches are immediately bordered by ancient, deep-green pine forests, providing hikers and beachgoers with a natural, aromatic canopy of shade and a crisp breeze that cuts through the summer heat.</p><p> </p><p>Eco-Camping Havens: Near Songjiho Lake, premium, low-impact camping zones allow travelers to sleep on wooden decks situated between the fresh lake waters and the rolling salt waves of the East Sea.</p>]]></description>
       <pubDate>Sun, 05 Jul 2026 11:14:00 +0900</pubDate>
	    <section>sc24</section>
	   <section_k><![CDATA[글로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유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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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The Summer Wake: Inside the Grand Opening of Asia’s Leading Surf Sanctuaries]]></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21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eoraktimes.com/imgdata/seoraktimes_com/202607/2026071414066240.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On July 1, 2026, the official summer season declared its grand opening along the shores of Yangyang. As the temperature comfortably settles into the high 20s, the international surf elite, coastal creatives, and luxury backpackers are descending upon Surfyy Beach and Ingu Beach—collectively recognized as Asia’s premier cultural surfing epicenter.</p><p> </p><p>While spring was a time for dedicated athletes, July introduces a vibrant, upscale festival atmosphere where high-energy ocean sports meet premium beachside leisure.</p><p> </p><p>The Anatomy of the Summer Lineup</p><p>With the seasonal wind shifts of July, the East Sea delivers gentle, consistent, and warm water swells that are remarkably user-friendly. This makes early July the gold-standard window for both intermediate riders perfecting their style and international novices catching their very first waves.</p><p> </p><p>The local infrastructure has evolved to offer a highly sophisticated coastal experience:</p><p> </p><p>Premium Surf Academies: Multi-lingual, ISA-certified instructors provide boutique, small-group lessons equipped with high-buoyancy softboards and eco-friendly sunscreen stations.</p><p> </p><p>The Beachside Co-Work Hubs: Shaded bamboo pavilions fitted with high-speed wireless networks allow digital nomads to host global strategy calls directly on the sand, steps away from the breaking waves.</p><p> </p><p>Sunset Wellness: Every evening, beachfront venues host open-air yoga and deep-breathing meditation sessions as the sky transitions into a soft pink and purple gradient.</p><p> </p><p>"I’ve stayed at surf retreats in Central America and Portugal, but the sheer cultural energy of Yangyang in July is unmatched," says Leo Chen, a creative director from Shanghai. "The transition from an active afternoon in the warm water to a sunset lounge session with a locally brewed pale ale is absolutely seamless. It’s an incredibly modern, refined beach lifestyle."</p>]]></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26 15:10:00 +0900</pubDate>
	    <section>sc24</section>
	   <section_k><![CDATA[글로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황윤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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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설악TV] 양양군, 10월 16일 송이연어축제 개막]]></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217</link>
       <description><![CDATA[<p><iframe title="“송이 출하·연어 회귀 피크 데이터로 잡았다”… 양양군, 10월 16일 송이연어축제 개막" src="https://www.youtube.com/embed/T0AzMrRqCF0" frameborder="0" width="470" height="836"></iframe></p><p> </p><p><span style="color: #333333;">양양문화재단이 천 년의 향을 지닌 자연산 송이버섯과 모천으로 돌아오는 연어를 주인공으로 한 국내 유일의 산·바다 통합형 가을 축제 ‘2026 양양송이연어축제’의 개최 일정을 마침내 최종 확정했다. 올해 축제는 오는 10월 16일 금요일부터 10월 18일 일요일까지 3일간 양양 남대천 둔치와 송이밸리자연휴양림 일원에서 대대적으로 전개된다.</p><div class="autosourcing-stu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color: #333333;"><div style="margin: 0px; padding: 0px;"> </div></div>]]></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6 15:07: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설악TV]]></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전서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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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설악TV] 양양군, 7월 10일 해수욕장 대개장]]></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216</link>
       <description><![CDATA[<p><iframe title="“낙산 밤 9시 야간 수영 허용, 조명타워로 안전망 셋팅”… 양양군, 7월 10일 해수욕장 대개장" src="https://www.youtube.com/embed/DKuMKtjbRCg" frameborder="0" width="470" height="836"></iframe></p><p> </p><p><span style="color: #333333;">대한민국 서핑과 힐링의 성지 양양군이 오는 7월 10일 금요일부터 관내 주요 해수욕장을 일제히 개장하고 하절기 전국 피서객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전면전에 돌입한다. 군은 올여름 피서 자본을 영토 내로 대거 흡수하기 위해 야전 안전요원 배치와 편의 인프라 스크리닝 등 만반의 공급망 체계를 무결점하게 구축했다.</p><div class="autosourcing-stu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color: #333333;"><div style="margin: 0px; padding: 0px;"> </div></div>]]></description>
       <pubDate>Fri, 03 Jul 2026 15:05: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설악TV]]></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전서연]]></author>
	   <guid>https://seoraktimes.com/24216</guid>
     </item> 
	  <item>
       <title><![CDATA[[설악TV[ 속초시, 2025년 하반기 경제동향 발표]]></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215</link>
       <description><![CDATA[<p><iframe title="속초시, 2025년 하반기 경제동향 발표" src="https://www.youtube.com/embed/6qusAtnvxRg" frameborder="0" width="470" height="836"></iframe></p><p> </p><p><span style="color: #333333;">속초시는 경제지표와 관계기관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인구, 고용, 수출입, 금융, 어획, 관광 등 12개 분야의 2025년 하반기 경제동향을 발표했다. </p><p> </p><p><span style="color: #333333;">속초시 경제동향은 반기별로 발간하는 자료로 정책 수립과 각종 사업 추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시민들이 경제활동에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속초시청 홈페이지에 공개된다.</p><div class="autosourcing-stu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color: #333333;"><div style="margin: 0px; padding: 0px;"> </div><p> </p></div>]]></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26 15:04: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설악TV]]></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전서연]]></author>
	   <guid>https://seoraktimes.com/24215</guid>
     </item> 
	  <item>
       <title><![CDATA[[설악TV] 양양군, 7월 1일 전천후 경기장 전격 개막]]></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214</link>
       <description><![CDATA[<p><iframe title="양양군, 사계절 전천후 스포츠 공간 ‘양양종합운동장 에어돔’ 7월 1일 정식 개장" src="https://www.youtube.com/embed/QVwT-s7h7A4" frameborder="0" width="470" height="836"></iframe></p><p> </p><p><span style="color: #333333;">양양군이 날씨와 관계없이 사계절 내내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양양종합운동장 에어돔’의 시범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7월 1일부터 본격적인 정식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br style="color: #333333;" /><br style="color: #333333;" /><span style="color: #333333;">양양읍 한고개길 10(양양종합운동장 내)에 건립된 에어돔은 총사업비 30억 원을 투입하여 조성됐다. 연면적 약 2,600㎡ 규모로 설치된 이 시설은 최대 1,000명까지 수용이 가능해, 향후 지역 내 대규모 체육 행사와 동계 전지훈련 등을 소화할 수 있는 핵심 거점이 될 전망이다.</p><div class="autosourcing-stu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color: #333333;"><div style="margin: 0px; padding: 0px;"> </div><p> </p></div>]]></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26 15:03: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설악TV]]></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전서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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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설악TV] 속초시, 4대 해수욕장 ‘메가 개장’]]></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213</link>
       <description><![CDATA[<p><iframe title="“아바이 해변 열고, 야간 입수 밤 9시까지 쏜다”… 속초시, 4대 해수욕장 ‘메가 개장’" src="https://www.youtube.com/embed/aZND2n5dtbM" frameborder="0" width="470" height="836"></iframe></p><p>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민선 9기 공식 출범을 단 하루 앞두고 전 시민 민생회복지원금 173억 원의 전격 통과와 카시아 속초 초광역 문화도시 포럼 흥행으로 설악권 연합 전선의 중심축을 굳건히 세운 속초시가, 이번에는 전국의 유동 자본과 피서 인구를 흡수할 올여름 가장 강력한 ‘해양 관광 록인(Lock-in) 방포구’를 전격 당겼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시는 전 국민의 심장을 뛰게 할 다채로운 여름 콘텐츠를 장전하고, 오는 7월 3일 금요일부터 8월 23일 일요일까지 52일간 속초·등대·외옹치·청호 등 관내 4대 해수욕장을 일제히 전격 대개장한다고 공식 발표했다.</p><p> </p><div class="autosourcing-stub" style="margin: 0px; padding: 0px;"><div style="margin: 0px; padding: 0px;"> </div></div>]]></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6 15:02: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설악TV]]></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전서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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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설악TV] 속초서 초광역 문화도시 전국 포럼 개막]]></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212</link>
       <description><![CDATA[<p><iframe title="“행정 장벽 부수고 ‘속고양’ 문화 동맹으로 뭉친다”… 속초시, 초광역 문화도시 포럼 성황" src="https://www.youtube.com/embed/dMsDn2jLmRQ" frameborder="0" width="470" height="836"></iframe></p><p> </p><p><span style="color: #333333;">지방 소멸의 거센 파고 속에서 행정구역의 해묵은 장벽을 과감히 허물고 소도시 간의 무한 상생 연대로 생존법을 찾기 위해 전국의 문화도시 사령탑들이 속초 영토로 전격 집결한다. 속초문화관광재단은 오는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간 글로벌 거점인 카시아 속초에서 ‘문화도시 NEXT_초광역 시대, 문화도시의 새로운 모델에 대한 제언’을 대주제로 포럼을 전격 개최한다고 밝혔다.</p><div class="autosourcing-stu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color: #333333;"><div style="margin: 0px; padding: 0px;"> </div></div>]]></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6 15:00: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설악TV]]></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전서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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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데스크칼럼] 10분의 기적, 경찰은 이렇게 국민의 생명을 지킨다]]></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211</link>
       <description><![CDATA[<p>경찰을 떠올리면 범죄를 수사하고 범인을 검거하는 모습이 먼저 떠오른다. 하지만 경찰의 가장 중요한 존재 이유는 그보다 더 근본적인 곳에 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다. 최근 고성경찰서 토성파출소 경찰관들이 보여준 '10분의 기적'은 경찰이 왜 존재하는지를 가장 선명하게 보여준 감동적인 사례다.</p><p> </p><p>지난 5월 고성군 토성면. 퇴근 차량이 도로를 가득 메운 저녁 시간이었다. 누구나 교통체증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그 순간, 한 택시 안에서는 두 살배기 아이의 생명이 위태롭게 흔들리고 있었다. 전날부터 고열과 구토에 시달리던 아이는 청색증까지 보이며 의식을 잃어가고 있었다. 보호자의 심정은 이루 말할 수 없었을 것이다. 병원까지는 평소 30분 거리. 하지만 아이에게는 그 30분이 너무도 길었다.</p><p> </p><p>바로 그때 고성경찰서 토성파출소 박상민 경사와 전완집 순경은 상황의 심각성을 한순간에 파악했다. 망설임도, 형식적인 절차도 없었다. 경광등을 켜고 사이렌을 울리며 즉시 긴급 에스코트에 나섰다. 혼잡한 퇴근길 차량 사이를 안전하게 확보하며 달린 결과 30분 걸리던 거리를 단 10분 만에 주파했다. 그 20분의 차이는 단순한 시간이 아니었다. 한 아이의 생명을 살린 골든타임이었다.</p><p> </p><p>이 사례가 더욱 의미 있는 이유는 경찰관들이 특별한 영웅이어서가 아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임무를 가장 충실하게 수행했기 때문이다. 위급한 상황을 정확하게 판단하고, 가장 빠른 방법을 선택했으며, 끝까지 침착하게 임무를 수행했다. 경찰이라면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고 말할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는 그 '당연한 일'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잘 알고 있다. 수많은 변수와 위험 속에서도 순간적인 판단을 내리고, 국민의 생명을 위해 책임을 다하는 일은 결코 평범하지 않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eoraktimes.com/imgdata/seoraktimes_com/202607/2026071425222884.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최근 경찰을 바라보는 시선이 마냥 따뜻하지만은 않은 것도 사실이다. 일부 경찰관의 일탈과 부실 대응이 언론에 보도될 때마다 경찰 전체에 대한 신뢰가 흔들리곤 한다. 하지만 우리는 일부의 잘못만큼이나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수많은 경찰관들의 노력도 함께 기억해야 한다. 이번 고성경찰의 사례처럼 이름도 알리지 않은 채 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뛰는 경찰이 훨씬 많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p><p> </p><p>국민이 경찰에게 바라는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니다. 위급한 순간 가장 먼저 달려와 주는 사람, 도움이 필요할 때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 생명을 지키기 위해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행동하는 사람이다. 고성경찰은 바로 그 기대에 완벽하게 부응했다. 그들의 신속한 판단과 책임감은 경찰 제복이 단순한 근무복이 아니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약속임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었다.</p><p> </p><p>이번 구조에 참여한 박상민 경사와 전완집 순경에 대한 표창은 단순한 포상이 아니다. 국민의 생명을 지킨 경찰 본연의 역할을 사회가 존중하고 응원한다는 의미다. 이러한 사례가 널리 알려질수록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경찰관들에게는 큰 자부심이 되고, 국민에게는 경찰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p><p> </p><p>한 아이의 생명은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가치다. 그리고 그 생명을 살린 것은 거창한 장비나 기적이 아니라 자신의 사명을 잊지 않은 두 경찰관의 신속한 판단과 책임감이었다. 평범한 하루를 특별한 하루로 만든 '10분의 기적'은 결국 경찰 본연의 임무에 충실한 사람들에게서 시작됐다.</p><p> </p><p>국민의 생명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경찰이 많아질수록 우리 사회는 더욱 안전해진다. 고성경찰이 보여준 헌신은 모든 경찰관들에게는 자긍심이 되고, 국민에게는 든든한 희망이 된다. 경찰은 국민이 가장 어려운 순간에 가장 먼저 손을 내미는 사람이어야 한다. 이번 고성의 감동적인 이야기는 그 약속이 결코 헛되지 않음을 우리 모두에게 보여준 아름다운 기록으로 오래 기억될 것이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4:24:00 +0900</pubDate>
	    <section>sc29</section>
	   <section_k><![CDATA[칼럼]]></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전우호]]></author>
	   <guid>https://seoraktimes.com/24211</guid>
     </item> 
	  <item>
       <title><![CDATA[The Frozen Umami: Decoding Sokcho’s Cold-Noodle and Mulhoe Culinary Heritage]]></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21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eoraktimes.com/imgdata/seoraktimes_com/202607/202607142320972.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As the late-June heat settles over the Korean Peninsula, the global culinary spotlight shifts to Sokcho’s refreshing, ice-cold seafood gastronomy. Known as the ultimate antidote to summer fatigue, Sokcho’s historic port areas are buzzing with food connoisseurs eager to experience Hamhung Naengmyeon (cold potato-starch noodles) and Mulhoe (spicy cold raw fish soup).</p><p> </p><p>The Culinary Geography of Cold and Spice</p><p>Sokcho’s cold summer cuisine is a beautiful, historic blend of northern refugee heritage and the pristine bounty of the East Sea:</p><p> </p><p>The Spicy Cold-Noodle (Naengmyeon): Originating from northern refugees who settled in Abai Village, these incredibly chewy potato-starch noodles are served ice-cold, topped with a fiery, sweet-and-sour seasoned raw pollack or flounder.</p><p> </p><p>The Ocean Bowl (Mulhoe): Caught fresh by morning trawlers, premium slices of wild flatfish, sea bream, and creamy sea urchin are submerged in an icy, tangy broth infused with local fermented pepper paste and aromatic herbs.</p><p> </p><p>The Contrast of Heat and Ice: Traditional eateries serve these freezing dishes alongside kettles of piping hot, deeply comforting seasoned beef broth (Yuksu), creating a remarkable sensory contrast that instantly revitalizes the palate.</p>]]></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6 17:18:00 +0900</pubDate>
	    <section>sc24</section>
	   <section_k><![CDATA[글로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장덕호]]></author>
	   <guid>https://seoraktimes.com/24210</guid>
     </item> 
	  <item>
       <title><![CDATA[The Roar of Naerincheon: White-Water Rafting on Inje’s Glacial Meltwaters]]></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20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eoraktimes.com/imgdata/seoraktimes_com/202607/2026071418299213.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As the summer solstice passes and the seasonal temperatures comfortably rise, adventure-seekers are heading deep into the sub-alpine valleys of Inje. This is the month when the clean, cold waters of the Naerincheon Stream—fueled by late-spring mountain runoffs—create the most thrilling and pristine white-water rafting courses in East Asia.</p><p> </p><p>The Symphony of the Gorge</p><p>Naerincheon is globally celebrated for its exceptional water purity and its uniquely serpentine flow. Unlike wide, slow-moving rivers, Naerincheon cuts through narrow, majestic granite gorges, creating high-octane rapid sequences that demand precise teamwork:</p><p> </p><p>The Class III Thrills: The river features consecutive, exhilarating rapids with names like "The Dragon's Maw," offering international rafters a perfect blend of safety and heart-pounding excitement.</p><p> </p><p>The Eco-Sanctuary Walk: Between rapids, the river calms into quiet pools, allowing adventurers to look up at sheer vertical cliffs covered in ancient, emerald-green pine forests.</p><p> </p><p>The Zero-Carbon Adventure: Local eco-outfitters prioritize low-impact sports, ensuring that the rafting experience preserves the raw biodiversity of Inje’s riverbeds.</p>]]></description>
       <pubDate>Fri, 26 Jun 2026 15:16:00 +0900</pubDate>
	    <section>sc24</section>
	   <section_k><![CDATA[글로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유란]]></author>
	   <guid>https://seoraktimes.com/24209</guid>
     </item> 
	  <item>
       <title><![CDATA[The Amethyst Peak: Inside Goseong's Late-June Lavender Harvest]]></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208</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eoraktimes.com/imgdata/seoraktimes_com/202607/202607141613420.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As June reaches its final week, an extraordinary botanical phenomenon peaks in South Korea’s northernmost coast. The village of Eocheon-ri, home to the Hani Lavender Farm, is fully blanketed in a massive, undulating sea of deep amethyst purple.</p><p> </p><p>Operating at its absolute peak until June 28, 2026, the Goseong Lavender Festival presents an elegant alternative to crowded European routes, introducing the world to a unique wellness concept: Marine Botanical Wellness.</p><p> </p><p>Aromatic Sea Breezes and Slow-Living Masterclasses</p><p>Nestled where the cool winds of Mount Seorak collide with the pristine maritime currents of the East Sea, Goseong’s fields benefit from a natural temperature regulation that slows the evaporation of the plant's essential oils:</p><p> </p><p>The Natural Healing Aura: Walking through the amethyst rows, visitors are enveloped in a therapeutic, dense lavender scent mingled with the subtle, crisp salt air of the ocean.</p><p> </p><p>Artisanal Distillation: International guests participate in hands-on extraction workshops, turning raw lavender buds into pure, organic essential oils using traditional steam distillation.</p><p> </p><p>The Violet Menu: Farm-to-table pop-ups serve signature botanical delicacies, including lavender soft-serve ice cream and violet-hued lemonades infused with wild mountain honey.</p>]]></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6 13:10:00 +0900</pubDate>
	    <section>sc24</section>
	   <section_k><![CDATA[글로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유란]]></author>
	   <guid>https://seoraktimes.com/24208</guid>
     </item> 
	  <item>
       <title><![CDATA[The Silver Velvet of Speed: Inside Asia’s Premier Track and Road Cycling Epicenter]]></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20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eoraktimes.com/imgdata/seoraktimes_com/202607/2026071410145958.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Yangyang is proving that its unique geography makes it not just a surf town, but Asia's next premier destination for high-performance, active luxury sports tourism. From June 20 to June 27, 2026, the 2026 KBS Yangyang National Cycling Championships takes center stage, bringing over 1,100 elite athletes to navigate the region's state-of-the-art velodrome and breathtaking mountain-to-ocean open roads.</p><p> </p><p>The Dual Terrain Challenge: Velodrome Velocity and Coastal Endurance</p><p>For the global cycling community, Yangyang offers a rare geographical matrix that tests both raw speed and mental endurance:</p><p> </p><p>The Velodrome Arena: The competition kicks off under the lights of the world-class Yangyang Velodrome, where elite sprint specialists hit blistering speeds on the high-banked wooden track.</p><p> </p><p>The Coastline Road Race: The endurance course descends rapidly from the pine-scented mountain passes of the Taebaek range onto the coastal highway, where riders form high-speed formations right along the edge of the deep blue East Sea.</p><p> </p><p>Following the professional circuits, the Masters R-League allows affluent international cycling amateurs to conquer the same 80-kilometer routes, transitioning smoothly from intense morning rides into Yangyang's sophisticated beachside espresso bars and surf clubs.</p>]]></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26 14:05:00 +0900</pubDate>
	    <section>sc24</section>
	   <section_k><![CDATA[글로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황윤권]]></author>
	   <guid>https://seoraktimes.com/24207</guid>
     </item> 
	  <item>
       <title><![CDATA[Midnight Echoes of Heritage: Reimagining Dano Folk Rituals for the Global Gen Z]]></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20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eoraktimes.com/imgdata/seoraktimes_com/202607/202607140459260.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As the global "Newtro" movement continues to capture the imagination of Gen Z and millennial travelers, ancient folklore is no longer confined to history books. On June 19, 2026 (the fifth day of the fifth lunar month), the coastal city of Sokcho welcomes international travelers to the 2026 Dano Folk Festival hosted at the Sokcho City Museum.</p><p> </p><p>Historically celebrated to welcome the peak of cosmic yang energy before the summer heat, Dano is transformed here into a highly participatory, sensory-rich cultural playground for the global explorer.</p><p> </p><p>The Alchemy of Protection and Retro Gastronomy</p><p>To the international visitor, traditional Dano rituals feel deeply mystical, echoing an era when humanity used the elements of nature to ward off summer diseases:</p><p> </p><p>The Jangmyeongru Bracelet: Visitors braid five-strand silk bracelets utilizing traditional cardinal colors. Worn as a protective talisman to guarantee long life, these bands double as minimalist fashion statements for style-conscious youth.</p><p> </p><p>The Art of the Wooden Mallet: Food tourism meets physical folk traditions as international foodies help pound steaming glutinous rice with massive wooden mallets (Tteokme) to create herbal Surichwi-tteok (marsh plant rice cakes).</p><p> </p><p>The Millstone Cold Brew: Guests manually grind roasted local grains on historic stone millstones (Maetdol) to create refreshing, nutrient-dense glasses of cold Misu-garu—Korea’s ultimate natural hydration shake.</p><p> </p><p>"Pounding the rice with a massive mallet, wearing a protective silk bracelet, and dancing in a circle under the June sun hits you on a completely raw, primal level," says Elena Rossi, a sound designer from Milan. "It is an incredibly grounding, tactile contrast to our hyper-digital lives."</p>]]></description>
       <pubDate>Thu, 18 Jun 2026 14:03:00 +0900</pubDate>
	    <section>sc24</section>
	   <section_k><![CDATA[글로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장덕호]]></author>
	   <guid>https://seoraktimes.com/24206</guid>
     </item> 
	  <item>
       <title><![CDATA[‘99억 투입 육아·노인복지 원스톱 융합’ 인제복지문화센터, 오늘 전격 준공]]></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205</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4114519-88395.jpg" alt=""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인제복지문화센터 전경</p></td></tr></tbody></table><p><br />[설악타임즈=김유란] 인제군이 초고령화 시대에 따른 어르신 돌봄 갈등 전선과 다문화·맞벌이 가구의 영유아 보육 사각지대를 선제 격파하고, 전 세대를 아우르는 생활 밀착형 사회간접자본(SOC) 복합 거점을 확보하기 위해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된 ‘인제복지문화센터’의 건립을 완료하고 지난 7월 14일 오늘 현장에서 전격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은 국비 18억 원과 도비 6억 원을 유치해 복합 문화 허브를 박아 넣음으로써 정주 인구의 이탈 방어벽을 사수하기 위한 실리주의 민생 복지 시책이다.</p><p> </p><p>99억 8,000만 원 재정 탄약 결착… 1~2층 가족센터, 3~4층 노인복합센터 원스톱 셋팅</p><p>이번 복합센터 준공은 세대별로 시설을 분절해 부지 매입과 건축비를 관행적으로 중복 낭비하던 과거의 비효율적 행정 타성을 과감히 파괴한다. 지상 4층, 연면적 1,963㎡ 규모의 단일 하드웨어에 육아 품앗이망과 실버 건강 인프라를 입체적으로 통합 결착해 낸 ‘실리주의 고효율 복지 자치 매뉴얼’이다.</p><p> </p><p>시 지휘부는 준공식 직후 수탁 기관과의 긴밀한 핫라인을 가동해 즉각적인 프로그램 유통망 전개에 돌입했다.</p><p> </p><p>1·2층 가족 소통망 사격: 영유아 돌봄 및 품앗이를 영도할 공동육아나눔터를 비롯해 다문화자녀 언어교실, 상담실, 공유주방, 북카페 등 다채로운 가족 교류 공간이 원스톱 가동된다.</p><p> </p><p>3·4층 노인복합센터 장전: 건강한 여가를 지원할 탁구장, 방음 동아리방, 대규모 다목적홀을 설치했다. 은퇴 후 적극적 사회 참가를 열망하는 ‘신노년’ 세대의 문화 욕구를 정격 타격한다. 군은 남면에 이어 이번 인제를 접수하고, 현재 설계 중인 서화면 노인복합센터 건립 전선까지 속도감 있게 격파할 방침이다.</p><p> </p><p>정주 인프라 고도화로 정주 만족도 사수… 오늘 발표 ‘속초 생존수영’ 축선과 공조</p><p>군 복지·기획·행정 부서와 현장 전문가들이 이번 복지문화센터 준공에 중량감 있는 평가를 내리는 비결은, 이 복합 거점이 도심 내부의 교육·보건 환경을 탄탄히 보수해 주민들의 정서적 자부심을 고도화하고 자립 정주 여건을 보증하는 ‘지속 가능한 복지 앵커’이기 때문이다.</p><p> </p><p>이러한 전천후 내치 장전은 오늘(14일)부터 초등생 물놀이 위기 극복을 위해 40명 정예생 기습 접수를 개시한 이웃 속초시의 ‘여름방학 생존수영 교실 가동’ 매뉴얼 및 지난 13일 민생지원금과 고도제한 해제 등 세부 로드맵을 확정한 속초시의 ‘민선 9기 97개 공약사항 2차 끝장 검토’ 기조와 소름 돋도록 정교한 톱니바퀴 공조를 이룬다.</p><p> </p><p>양양·속초 중심부 전선에서 97대 공약을 최종 고정하고 아동들의 생존 체육망을 장전할 때, 인제 복지 전선(주민복지과)에서는 99억 원 규모의 대형 복합문화 하드웨어를 준공해 내며 "24시간 단 1밀리미터의 보육·노후 사각지대도 허용하지 않는 명품 100년 미래 자립 도시 인제"의 청사진을 정체 없이 매끄럽게 완성해 가고 있는 셈이다.</p><p> </p><p>인제군 주민 복지 행정 전반을 지휘하는 손경희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인제복지문화센터는 군민들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일 생활 밀착형 복지 자본의 요충지”라며 가치를 피력했다.</p><p> </p><p>이어 “어제(13일)부터 기습 단행 중인 아동 급식 가맹점·도시락 배달 업체 대상의 ‘여름철 식품안전 위생 점검’ 전선 및 지난 9일 영국 런던 마켓에 K-두부 3,840박스를 기습 상륙시킨 ‘농식품 해외시장 수출 영토 확장’ 흐름과 설악권 연합 전선으로 상호 공조해, 화려한 토목 수사학 대신 군민들이 살결로 복지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무결점 자치 서비스를 전방위로 관철하겠다”며 민선 9기 인제 군정의 확고한 현장 민생 경제 부흥 의지를 다졌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1:45: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span style='color:#d32531;'>인제</spa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유란]]></author>
	   <guid>https://seoraktimes.com/24205</guid>
     </item> 
	  <item>
       <title><![CDATA[‘해변 관광객 읍내로 역진격’ 양양 남대천 윤슬싸롱, 22일 전격 구동]]></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204</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353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4100926-49121.jpg" alt=""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대천 윤슬싸롱 포스터</p></td></tr></tbody></table><p><br />[설악타임즈=황윤권] 양양군과 양양문화재단이 하절기 메가 피서철 해안 전선에만 집중되던 외지 관광객 발길의 물류망을 읍내 중심부 골목 상권으로 전격 회군시키고, 로컬 자영업자들의 안방 매출 자본을 최고조로 확충하기 위해 오는 7월 22일 수요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남대천 샛강 일원에서 야간 상생 문화 축제 ‘2026 남대천 윤슬싸롱’을 기습 구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샛강의 야경 하드웨어를 감성 야시장 플랫폼으로 재해석해 지역 소상공인과 청년 예술가의 주머니를 직접 채우기 위한 실리주의 로컬 상생 시책이다.</p><p> </p><p>배달음식 수령존 전격 장전… 로컬 뮤지션·청년 마켓 묶어 4일간 야간 융단사격</p><p>이번 윤슬싸롱 전선은 단순 공연 관람이나 세금 낭비형 행사로 끝맺던 과거의 소극적 축제 타성을 과감히 파괴한다. 행사장 내에 배달 전용 핫라인 수령 부스를 박아 넣어, 방문객들이 읍내 상권의 식음료를 현장 돗자리 캠핑존으로 무결점 조달해 소비하도록 설계한 ‘실리주의 상권 직결 매뉴얼’이다.</p><p> </p><p>행사는 4일간 매일 오후 7시부터 밤 10시까지 남대천의 화려한 미디어 야경을 배경으로 전개된다.</p><p> </p><p>3대 킬러 콘텐츠 가동: ▲지역 예술가·뮤지션 12개 팀이 야간 필드를 달구는 ‘남대천 윤슬 라이브’, ▲오픈채팅 기반으로 실시간 소통하는 ‘한밤의 윤슬 Radio’, ▲청년·예술가들의 수제 자본이 결집하는 ‘돗자리 마켓’이 입체적으로 구동된다.</p><p> </p><p>로컬 청년 전면 등판: 관외 기획사에 용역을 주던 관행을 탈피, 양양의 젊은 청년 단체가 현장 운영과 섭외를 주도해 지역 자영업 연합 전선의 생동감을 배가했다. 라이브 드로잉, 깜짝 종이배 레이스 등 핀셋 부대행사도 장전 완료했다.</p><p> </p><p>생활문화 콘텐츠 확충으로 상권 자본 록인… 오늘 발표 ‘7억 참여예산’ 축선과 공조</p><p>군 기획·관광·문화 부서와 현장 전문가들이 이번 남대천 상생 전선에 중량감 있는 평가를 내리는 비결은, 이 축제가 해안 중심의 관광 자본 흐름을 읍내로 끌어들이는 동시에 향후 남대천을 활용한 계절별 테마 콘텐츠의 확장성을 확보하는 ‘지속 가능한 도심 활성화 앵커’이기 때문이다.</p><p> </p><p>이러한 전천후 내치 장전은 오늘(14일) 오전 군민 손에 직접 7억 원의 예산 재정을 쥐여주며 본격 개시를 선포한 양양군의 ‘2027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돌격’ 매뉴얼 및 오늘 최상기 인제군수가 99억 원의 국·도비 탄약을 투입해 완공을 선포한 ‘인제복지문화센터 전격 준공식’ 기조와 소름 돋도록 정교한 톱니바퀴 공조를 이룬다.</p><p> </p><p>인제·속초 중심부 전선에서 대형 복합문화 하드웨어를 박아 넣고 아동들의 수상 생존력을 벼려낼 때, 양양 문화 전선(양양문화재단)에서는 남대천 야간 영토에 배달음식 수령 구역을 결착하며 "24시간 단 1센티미터의 상권·문화 사각지대도 허용하지 않는 명품 글로벌 자립 관광 도시 양양"의 청사진을 정체 없이 매끄럽게 완성해 가고 있는 셈이다.</p><p> </p><p>양양문화재단 관계자는 “남대천 윤슬싸롱은 해변 중심의 하절기 관광 물류망을 읍내 골목으로 확장해 상생을 도출하는 핵심 기지”라고 가치를 피력했다.</p><p> </p><p>이어 “어제(13일) 오후 낙산지구 대규모 준공에 따라 전년 대비 7억 6천만 원 세수 대폭발을 선포한 ‘7월 정기분 재산세 47억 부과’ 조치 및 오는 20일 이웃 속초시 이병선 시정이 전격 선포한 전통시장 차량 전면 셧다운 ‘시간제 차 없는 거리’ 흐름과 설악권 연합 전선으로 상호 공조해, 화려한 토목 수사학 대신 군민과 소상공인들이 살결로 매출 증대를 체감할 고품격 문화 서비스를 전방위로 관철하겠다”며 민선 9기 군정의 강력한 현장 민생 부흥 의지를 다졌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0:09: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span style='color:#d32531;'>양양</spa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황윤권]]></author>
	   <guid>https://seoraktimes.com/24204</guid>
     </item> 
	  <item>
       <title><![CDATA[‘총 7억 재정 영토 군민이 직접 셋팅’ 양양군, 8월 주민참여예산 공모 돌격]]></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203</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4101013-69694.jpg" alt=""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양양군청</p></td></tr></tbody></table><p><br />[설악타임즈=황윤권] 양양군이 관내 골목 경제 활성화와 정주 인프라의 가려운 곳을 긁어내는 재정 민주주의 전선을 선제 구축하고, 행정 주도의 일방적 예산 편성을 과감히 파괴하는 자체 자주 재화 유통망을 열기 위해 총사업비 7억 원 규모의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오는 8월 1일부터 한 달간 전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군민들이 직접 살결로 느끼는 생활 밀착형 요구 사항을 예산안에 다이렉트로 결착하기 위한 실리주의 민생 자치 시책이다.</p><p> </p><p>총 7억 탄약 장전·건당 최대 5,000만 원 저격… 8월 한 달간 읍·면 사무소 핫라인 접수</p><p>이번 주민참여제는 서류철만 적당히 꾸며 관행적으로 관내 단체 보조금이나 지급하던 과거의 소극적 재정 행정 타성을 과감히 파괴한다. 실제 단년도 내 집행 가능한 주민 편익 사업을 송곳 스캔해 동해안 1등 관광 도시의 기초 하드웨어를 다듬는 ‘실리주의 무결점 주민 제안 매뉴얼’이다.</p><p> </p><p>신청 전선은 오는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양양군 주민e참여 대민포털과 기획예산과 및 각 읍·면사무소 총무팀을 통해 광속 가동된다.</p><p> </p><p>생활 밀착형 핀셋 지원: 다수 군민에게 골고루 혜택이 돌아가는 생활 정주 사업을 우선 표적으로 삼고 건당 최대 5,000만 원 범위에서 파격 지원한다. (특혜성 사업, 선심·소모성 행사 및 중복 투자는 거부 필터 가동)</p><p> </p><p>10월 최종 컷오프(확정): 부서 사전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 전선을 전격 구동해 오는 10월 중 타깃 사업을 최종 고정하며, 선정된 7억 원의 제안은 2027년도 양양군 본예산안에 정격 전면 반영된다.</p><p> </p><p>자주 재정 고도화로 정주 만족도 사수… 오늘 발표 ‘인제 복합센터 준공’ 축선과 공조</p><p>군 기획·예산·공보 부서와 현장 전문가들이 이번 7억 원의 예산 주권 가동에 중량감 있는 평가를 내리는 비결은, 이 주민참여제가 올해 가동 중인 독립운동가 함홍기 열사 묘역 정비(5,000만 원) 및 공중화장실 선반·옷걸이 정비(400만 원) 등 4대 현장 안심망 사업과 유기적으로 공조해 민심을 자립 군정으로 유통하는 ‘지속 가능한 참여 자치 앵커’이기 때문이다.</p><p> </p><p>이러한 전천후 내치 장전은 오늘(14일) 오전 최상기 인제군수가 99억 원의 국·도비 재정 탄약을 투입해 완공을 선포한 ‘인제복지문화센터 전격 준공식’ 매뉴얼 및 지난 13일 민생지원금과 북부권 고도제한 해제 등 세부 로드맵을 확정한 속초시의 ‘민선 9기 97개 공약사항 2차 끝장 검토 보고회’ 기조와 소름 돋도록 정교한 톱니바퀴 공조를 이룬다.</p><p> </p><p>인제·속초 중심부 전선에서 복지 하드웨어를 박아 넣고 97대 민생 공약을 칼같이 다듬을 때, 양양 세정 전선(기획예산과 예산팀)에서는 7억 원의 예산 탄약을 군민 손에 직접 쥐여주며 "24시간 단 1밀리미터의 재정·정주 사각지대도 허용하지 않는 명품 글로벌 자립 안전 도시 양양"의 청사진을 정체 없이 매끄럽게 완성해 가고 있는 셈이다.</p><p> </p><p>양양군청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제는 우리 동네에 꼭 필요한 사업을 군민이 직접 고민하고 획득하는 확실한 재정 주권의 요충지”라며 가치를 피력했다.</p><p> </p><p>이어 “어제(13일) 오후 낙산지구 개발 준공에 따라 전년 대비 7억 6천만 원 세수 대폭발을 선포한 ‘7월 정기분 재산세 47억 부과’ 조치 및 지난 10일 사상 최초 군수직 인수위원회가 50대 공약을 셋팅하며 선포한 민선 9기 대통합 비전 흐름과 설악권 연합 전선으로 상호 공조해, 화려한 토목 수사학을 철저히 배제하고 군민들이 살결로 체감할 수 있는 무결점 세정 서비스를 전방위로 전사하겠다”며 민선 9기 군정의 강력한 현장 민생 경제 부흥 의지를 다졌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0:10: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span style='color:#d32531;'>양양</spa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황윤권]]></author>
	   <guid>https://seoraktimes.com/24203</guid>
     </item> 
	  <item>
       <title><![CDATA[‘이름이 인제면 기스프 굿즈 증정’ 인제군, 고향사랑기부제 틈새 개척]]></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202</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4093216-60066.jpg" alt=""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향사랑기부제 특별 이벤트 진행</p></td></tr></tbody></table><p><br />[설악타임즈=김유란] 인제군이 전국 고향사랑기부제 모금 전선에서 타 지자체와의 차별화된 영토를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잠재적 기부 자본의 유입망을 최고조로 다변화하기 위해 이름이 ‘인제’인 기부자를 저격해 특별 혜택을 융단 폭격하는 이색 이벤트 ‘인제는 인제로!’를 오는 7월 15일 수요일부터 전격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동음이의어 네이밍 마케팅을 자치 세입 전선에 결착해 고향사랑 기부 문화를 전방위로 확산하기 위한 실리주의 자치 재정 시책이다.</p><p> </p><p>7월 15일부터 선착순 20명 정예 굿즈 장전… 오늘(14일)부터 위기브 ‘네이버페이 1만점’ 추가 타격</p><p>이번 고향사랑 기부 캠페인은 단순 팜플렛 배포나 관행적인 현수막 게시에 의존하던 과거의 안일한 세정 홍보 타성을 과감히 파괴한다. 기부자들의 대뇌 피질에 ‘인제’ 브랜드를 직관적으로 각인시키고 실리적 혜택을 2중으로 매칭해 내는 ‘실리주의 핀셋 모금 매뉴얼’이다.</p><p> </p><p>모금 사령부는 기부 유통망을 고도화하기 위해 2대 트랙의 혜택을 셋팅했다.</p><p> </p><p>‘인제’ 네이밍 저격 트랙: 7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이름이 ‘인제’인 국민이 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을 신청하면 자동 응모된다. 선착순 20명에게 인제신남 키링, 마그넷, 소주잔 세트 등 ‘인제굿즈 5종 세트’와 ‘인제향기 오미자에이드’ 탄약을 무결점 선사한다. 당첨자는 9월 1일 이후 개별 문자로 컷오프(알림)한다.</p><p> </p><p>위기브 민간플랫폼 협업 트랙: 오늘(14일)부터 8월 31일까지 민간플랫폼 ‘위기브’를 통해 인제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고 블루베리나 멜론을 제철 답례품으로 낙점한 기부자 전원에게 네이버페이 1만 포인트를 추가로 증정하는 하이브리드 화력을 퍼붓는다.</p><p> </p><p>자주 세원 확보로 정주 복지 사수… 오늘 발표 ‘인제복지센터 준공’ 축선과 공조</p><p>군 기획·세무·지역발전 부서와 현장 전문가들이 이번 고향사랑 개척 전선에 중량감 있는 평가를 내리는 비결은, 이 기부 자본 유입망이 군 재정의 탄약을 두텁게 축적해 정주 인프라에 재투입하고 지역 특산물 가공 업계에 즉각적인 낙수효과를 결착하는 ‘순환형 자주 재원 앵커’이기 때문이다.</p><p> </p><p>이러한 전천후 재정망 가동은 오늘(14일) 오전 최상기 인제군수가 99억 원의 국·도비 재정 탄약을 투입해 완공을 선포한 ‘인제복지문화센터 전격 준공식’ 매뉴얼 및 오늘 양양 남대천 샛강 일원에 배달음식 수령 구역을 결착해 읍내 골목 경제 활성화를 선포한 양양문화재단의 ‘2026 남대천 윤슬싸롱 전격 가동’ 기조와 소름 돋도록 정교한 톱니바퀴 공조를 이룬다.</p><p> </p><p>속초·양양 중심부 전선에서 47억 재산세 탄약을 부과하고 읍내 상권 배달 상생망을 구축할 때, 인제 재정 전선(지역발전과)에서는 전국 ‘인제’ 씨들의 기부 자본과 네이버페이 혜택을 결착해 내며 "24시간 단 1센티미터의 재정·정주 사각지대도 허용하지 않는 명품 100년 미래 자립 도시 인제"의 청사진을 정체 없이 매끄럽게 완성해 가고 있는 셈이다.</p><p> </p><p>인제군청 김장웅 지역발전과장은 “전국의 ‘인제’ 님들에게 고유한 가치의 영토와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이번 기습 이벤트를 장전했다”며 자주 재원 확보의 가치를 피력했다.</p><p> </p><p>이어 “어제(13일)부터 기습 단행 중인 아동 급식 가맹점·도시락 배달 업체 대상의 ‘여름철 식품안전 위생 점검’ 전선 및 지난 9일 영국 런던 소호 거점에 K-두부 3,840박스를 기습 상륙시킨 ‘유럽 영토 개척’ 흐름과 설악권 연합 전선으로 상호 공조해, 화려한 토목 수사학 대신 기부자와 군민들이 살결로 혜택을 체감할 고품격 자치 세정을 전방위로 관철하겠다”며 민선 9기 인제 군정의 강력한 현장 민생 부흥 의지를 다졌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09:32: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span style='color:#d32531;'>인제</spa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유란]]></author>
	   <guid>https://seoraktimes.com/24202</guid>
     </item> 
	  <item>
       <title><![CDATA[‘스스로 가꾼 채소로 편식 셧다운’ 속초급식센터, 새싹농장 24곳 대흥행]]></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201</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4081236-29932.jpg" alt=""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속초시 ‘새싹농장’ 호응</p></td></tr></tbody></table><p><br />[설악타임즈=장덕호] 속초시가 아동들의 고질적인 편식 습관과 미디어 중독에 따른 정서적 갈등 전선을 선제 격파하고, 영유아기 대뇌 피질과 신체에 투입되는 안심 먹거리 자본의 친밀도를 최고조로 확충하기 위해 속초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주관 특화 사업 ‘새싹농장’의 본격적인 야전 구동을 통해 가시적인 식습관 교정 성과를 도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흙을 밟기 어려운 도심 아동들을 자연 필드로 진격시켜 자립 건강 방어벽을 구축하기 위한 실리주의 보건 교육 시책이다.</p><p> </p><p>노학동 농장 24개 보육기관 영토 배정… SNS 공유·원장단 위원회 연합 전선 구축</p><p>이번 친환경 식생활 전선은 교실 안에서 시청각 자료나 보여주며 관행적으로 훈계하던 과거의 소극적 편식 예방 교육 타성을 과감히 파괴한다. 노학동 야전 기지에 구획을 획정하고 파종부터 퇴비 살포, 수확까지 손끝으로 직접 들이받아 자연의 소중함을 체득하게 하는 ‘실리주의 행동 변화 매뉴얼’이다.</p><p> </p><p>센터는 보육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망을 유지하며 안정적으로 프로그램을 리드하고 있다.</p><p> </p><p>24개 정예 기관 투입: 선착순으로 엄선된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총 24개 기관이 참여 전선에 전격 합류했다.</p><p> </p><p>디지털·오프라인 하이브리드 소통: 네이버 밴드를 통해 실시간 작물 생육 데이터와 체험 사진을 공유하는 한편, 참여 원장단 중심의 농장위원회를 전격 가동해 재배 스케줄을 칼같이 동기화한다. 수확된 유기농 채소는 각 아동 가정으로 배달 유통되어 부모와 함께하는 ‘안방 식생활 2차 교육’ 탄약으로 쓰인다.</p><p> </p><p>아동 보건망 고도화로 정주 인구 사수… 오늘 발표 ‘속초 생존수영’ 축선과 공조</p><p>시 보건·위생·기획 부서와 현장 전문가들이 이번 새싹농장 흥행에 중량감 있는 평가를 내리는 비결은, 이 자연 친화적 보건망이 아동들의 기초 체력을 탄탄히 수리해 교육 가치를 높이고 안심 보육 여건을 증명해 영토 내 인구를 록인(Lock-in)하는 ‘지속 가능한 복지 자치 앵커’이기 때문이다.</p><p> </p><p>이러한 전천후 내치 장전은 오늘(14일)부터 초등생 물놀이 위기 극복을 위해 40명 정예생 기습 접수를 개시한 속초국민체육센터의 ‘여름방학 생존수영 교실 가동’ 매뉴얼 및 어제(13일) 민생지원금과 북부권 고도제한 해제 등 세부 로드맵을 확정한 속초시의 ‘민선 9기 공약사항 2차 끝장 검토 보고회’ 기조와 소름 돋도록 정교한 톱니바퀴 공조를 이룬다.</p><p> </p><p>인제·양양 외곽 전선에서 10만 원 기부자 대상 네이버페이 1만 포인트 살포 마케팅을 전개하고 남대천 야간 영토에 돗자리 배달존을 깔아줄 때, 영북권 중심부(노학동 전선)에서는 아이들의 급식판에 직접 기른 상추와 고추 탄약을 얹어 편식의 그늘을 소탕하며 "24시간 단 1밀리미터의 보건·복지 사각지대도 허용하지 않는 명품 글로벌 자립 안심 도시 속초"의 청사진을 정체 없이 매끄럽게 완성해 가고 있는 셈이다.</p><p> </p><p>속초시 송주은 센터장은 “새싹농장 전선은 어린이들이 농작물의 성장 과정을 몸소 경험하며 자연과 먹거리의 소중함을 대뇌 피질에 각인하는 기지”라며 가치를 피력했다.</p><p> </p><p>이어 “어제(13일)부터 기습 단행 중인 아동 급식 가맹점·도시락 배달 업체 대상의 ‘여름철 식품안전 위생 점검’ 전선 및 오는 20일 전격 선포한 전통시장 일부 구간 차량 전면 셧다운 ‘시간제 차 없는 거리’ 흐름과 설악권 연합 전선으로 상호 공조해, 화려한 토목 수사학 대신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살결로 안심함을 체감할 고품격 체험 교육 서비스를 전방위로 관철하겠다”며 민선 9기 시정이 지향하는 확고한 현장 중심 민생 부흥 의지를 다졌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08:1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span style='color:#d32531;'>속초</spa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장덕호]]></author>
	   <guid>https://seoraktimes.com/24201</guid>
     </item> 
	  <item>
       <title><![CDATA[‘전국 165개 재단 1만 인파 소탕’ 속초문화재단, 상생 페스타 대흥행 마감]]></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200</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4080849-97109.jpg" alt=""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역상생·문화동행 페스타’</p></td></tr></tbody></table><p><br />[설악타임즈=장덕호] 속초문화관광재단이 재단 출범 이후 역사상 최초로 전국 단위 메가톤급 문화 거버넌스 축제를 영토 내에 성공적으로 박아 넣으며 문화도시 속초의 자립 브랜드 가치를 최고조로 증명하고, 외지 관광 자본을 읍내 상권 유동성으로 직결시키기 위해 지난 7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속초 엑스포 상징탑 광장 야전 필드에서 개최한 ‘2026 지역상생·문화동행 페스타’를 전격 완료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타는 영북권 중심지 속초의 문화 인프라 위상을 전국 165개 재단 임직원 대뇌 피질에 칼같이 각인시키기 위한 실리주의 문화 경제 시책이다.</p><p> </p><p>전국 8백여 임직원 엑스포광장 진격… 문체부장관상 수상 및 로컬 투어·상생마켓 융단사격</p><p>이번 전국 대회 유치는 일회성 공연이나 보여주고 예산을 관행적으로 소모하던 과거의 안일한 축제 행정 타성을 과감히 파괴한다. 인공지능(AI) 콘텐츠와 ESG 등 차세대 실무 데이터를 공유하는 동시에 아바이마을, 상도문 돌담마을 등 속초의 대표 관광 요충지에 외지 소비층을 다이렉트로 투입한 ‘실리주의 복합형 문화 상생 매뉴얼’이다.</p><p> </p><p>축제 사령부는 전국에서 몰려든 1만여 명의 참여 군단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킬러 콘텐츠를 투하했다.</p><p> </p><p>정책 영토 저격: 전국 문화재단 우수사례 전시관과 지식 포럼을 가동해 현장 혁신안을 스캔했으며, 속초문화관광재단은 전국 탑티어 위상을 입증하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의 쾌거를 정격 달성했다.</p><p> </p><p>소비 자본 유치: 아바이마을, 상도문 돌담마을, 속초관광수산시장으로 연결되는 정예 투어 라인을 구동해 참가자들의 호평을 자아냈다. 축제장 내에는 ‘속초 여우마켓’과 강원도립대 RISE 사업단이 연합한 지역상생 프리마켓을 기습 셋팅해 특산물과 문화 상품의 현장 매출 유동성을 최고조로 록인(Lock-in)했다.</p><p> </p><p>야전 문화 포격: 최정원·서범석의 뮤지컬 콘서트, 희극인 윤형빈의 코미디 게임, BnS지휘자합창단 공연 및 강원영상위 추천작 ‘왕과 사는 남자’ 상영 등 야간 문화 전선을 촘촘히 벼려냈다.</p><p> </p><p>문화 영토 고도화로 정주 인구 사수… 오늘 발표 ‘산사태 방재스캔’ 축선과 공조</p><p>재단 기획·문화·관광 부서와 현장 전문가들이 이번 페스타 대흥행에 중량감 있는 평가를 내리는 비결은, 이 메가 거버넌스가 단발성 행사를 넘어 속초를 전국 문화 교류의 중심 앵커로 정립하고, 고품격 로컬 콘텐츠를 매개로 외지 소비 자본을 영토 내로 무결점 수혈하는 ‘지속 가능한 관광·문화 앵커’이기 때문이다.</p><p> </p><p>이러한 전천후 외치 장전은 오늘(14일) 기온 급상승에 따른 산사태 징후를 선제 타격하기 위해 사방시설 23개소 예찰을 선포한 속초시의 ‘우기철 산림 재난 집중 방재 점검’ 매뉴얼 및 오늘 척산족욕공원 인근에 비상 관정을 뚫어 하루 1,000톤의 용수 탄약을 확보해 낸 속초시의 ‘척산 비상 관정 전격 가동’ 기조와 소름 돋도록 정교한 톱니바퀴 공조를 이룬다.</p><p> </p><p>인제·양양 외곽 전선에서 99억 원 규모 복합 복지 거점을 준공하고 7억 원의 제안 예산 공모를 군민 손에 직접 쥐여줄 때, 영북권 중심부(엑스포광장 전선)에서는 전국 문화재단 대표자들의 소비 자본을 유치해 상권을 격파하며 "24시간 단 1밀리미터의 문화·정주 사각지대도 허용하지 않는 명품 글로벌 자립 관광 도시 속초"의 청사진을 정체 없이 매끄럽게 완성해 가고 있는 셈이다.</p><p> </p><p>이병선 속초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전국 165개 재단 관계자가 속초에 총집결해 로컬 문화의 미래를 정밀 설계한 것은 지역 경쟁력 고도화의 강력한 디딤돌”이라고 가치를 피력했다.</p><p> </p><p>이어 “오는 7월 20일부터 전통시장 일부 구간 차량 진입을 전면 셧다운하는 ‘시간제 차 없는 거리’ 본격 단행 및 지난 행안부 주관 전국 재난관리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석권 흐름과 설악권 연합 전선으로 상상 공조해, 화려한 토목 수사학을 철저히 배제하고 로컬 청년과 소상공인들이 살결로 체감할 고품격 거버넌스 서비스를 전방위로 관철하겠다”며 민선 9기 시정과 재단이 지향하는 확고한 현장 중심 민생 부흥 의지를 다졌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08:0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span style='color:#d32531;'>속초</spa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장덕호]]></author>
	   <guid>https://seoraktimes.com/24200</guid>
     </item> 
	  <item>
       <title><![CDATA[‘집중호우 산사태 원천 셧다운’ 속초시, 사방시설 23곳 기습 방재스캔]]></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199</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4081033-56063.jpg" alt=""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산사태 취약지역 및 사방시설 점검</p></td></tr></tbody></table><p><br />[설악타임즈=장덕호] 속초시가 하절기 메가톤급 집중호우와 태풍 등 풍수해 기습 타격에 따른 급경사지 유실 갈등 전선을 선제 격파하고, 산림 인접지 안방 시민들의 신체 생명망을 무결점하게 사수하기 위해 지난 7월 13일 월요일부터 관내 산사태 취약지역 및 사방시설 등 총 23개 요충지를 대상으로 ‘우기철 산림 재난 취약지 집중 방재 점검’에 전격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폭우 시 사면 붕괴 등 인적·물적 피해 징후를 사전에 소탕해 시민 안심 정주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실리주의 도시 안전망 시책이다.</p><p> </p><p>산사태 취약지 23개소 정밀 스캔… 산림재난대응단 급파 즉각 제지 및 주민 대피망 장전</p><p>이번 안전 인프라 점검은 수해가 발생한 뒤에야 관행적으로 복구 재정을 편성해 수습하던 과거의 안일한 소극 행정 타성을 과감히 파괴한다. 토사 유실과 사면 균열 등 미세 붕괴 위험원을 미리 잡아내고 즉각적인 기동 소대를 투입해 현장에서 원천 분쇄하는 ‘실리주의 현장 중심형 방재 매뉴얼’이다.</p><p> </p><p>시 지휘부는 기상 이변에 즉각 응전할 수 있도록 입체적인 산림 방어 전술을 수립했다.</p><p> </p><p>하드웨어 송곳 검증: 산림 부서 야전 소대가 투입되어 ▲경사면 균열 및 토사 유실 여부, ▲배수관·집수정 등 배수시설 적체 실태, ▲낙석 위험 요소 등을 핀셋 스캔한다. 전도 수목 등 기습 조치가 필요한 유발원은 현장에서 산림재난대응단을 즉각 가동해 광속 제거한다.</p><p> </p><p>휴먼 소통망 보수: 취약지 인근 주민들의 대피 체계와 비상 비상연락망을 재점검하고, 산사태 예·경보 발령 시 기동 경찰 및 유관 기관 합동으로 주민들을 안전 지대로 신속 유통하는 패스트트랙 대피망을 셋팅 완료했다.</p><p> </p><p>방재 인프라 고도화로 영토 사수… 오늘 발표 ‘척산 관정 천톤 확보’ 축선과 공조</p><p>시 공원녹지·재난안전·기획 부서와 현장 전문가들이 이번 23개소 방재 스캔에 중량감 있는 평가를 내리는 비결은, 이 산림 안심망 수리가 폭우 시 도심 마비 위기를 원천 차단하고 시민들의 보건 위생과 재산권을 탄탄히 보장하는 ‘지속 가능한 자립 안전 앵커’이기 때문이다.</p><p> </p><p>이러한 전천후 재해 예방은 오늘(14일) 척산족욕공원 인근에 비상 관정을 뚫어 가뭄 갈증을 해소할 하루 1,000톤의 용수 탄약을 확보해 낸 속초시의 ‘척산 비상 관정 전격 가동’ 매뉴얼 및 오늘 전년 대비 시세 1억 5,300만 원 상승을 반영해 고지서 일제 발송을 개시한 속초시의 ‘7월 정기분 재산세 127억 원 전격 부과’ 기조와 소름 돋도록 정교한 톱니바퀴 공조를 이룬다.</p><p> </p><p>인제·양양 외곽 전선에서 99억 원 규모 복합 복지 거점을 준공하고 7억 원의 예산 재정을 군민 손에 쥐여줄 때, 영북권 중심부(속초공원녹지 전선)에서는 사방시설 23개소의 사면 균열을 핀셋 보수하며 "24시간 단 1밀리미터의 단수·붕괴 사각지대도 허용하지 않는 명품 글로벌 자립 안심 도시 속초"의 청사진을 정체 없이 매끄럽게 완성해 가고 있는 셈이다.</p><p> </p><p>이병선 속초시장은 “산사태는 집중호우 시 기습적으로 발발할 수 있어 사전 정밀 점검과 신속한 초기 제압이 최우선 화두”라고 핵심 가치를 피력했다.</p><p> </p><p>이어 “오는 7월 20일부터 전통시장 일부 구간 차량 진입을 전면 셧다운하는 ‘시간제 차 없는 거리’ 본격 단행 및 지난 행안부 주관 전국 재난관리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석권 흐름과 설악권 연합 전선으로 상상 공조해, 화려한 토목 수사학 대신 재난 대응단 등 현장 기동력을 최고조로 유통해 시민들이 살결로 체감할 고품격 안심 자치 서비스를 전방위로 관철하겠다”며 민선 9기 시정의 확고한 현장 중심 민생 부흥 의지를 다졌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08:1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span style='color:#d32531;'>속초</spa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장덕호]]></author>
	   <guid>https://seoraktimes.com/24199</guid>
     </item> 
	  <item>
       <title><![CDATA[‘가뭄 제한급수 공포 원천 셧다운’ 속초시, 척산 관정서 하루 천톤 원수 확보]]></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198</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4081114-97990.jpg" alt=""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척산 비상 취수 시설 개발</p></td></tr></tbody></table><p><br />[설악타임즈=장덕호] 속초시가 기후 이변에 따른 갈수기 무강우 전선과 극한 가뭄에 따른 지방상수도 메마름 갈등을 선제 격파하고, 학사평 급수 구역 안방 군민들에게 투입되는 생활용수 물류망을 무결점하게 사수하기 위해 척산족욕공원 인근 야전 기지에 비상 취수 지하 관정 개발을 완수하고 하루 1,000톤의 양질 원수를 추가로 획득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프라 확보는 척산 도수관로에만 의존하던 기존 공급 축선을 다변화해 가뭄 재해 징후에 독자적으로 응전하기 위한 실리주의 도시 안전망 시책이다.</p><p> </p><p>학사평 갈수기 감수 참사 정밀 저격… 하반기 노학동 2호 관정 추가 포격 대기</p><p>이번 비상 취수원 확보는 강수량 부족 등 자연 재해를 핑계로 제한 급수 공지나 띄우며 관행적으로 버티던 과거의 안일한 소극 행정 타성을 과감히 파괴한다. 가뭄 요충지에 핀셋 드릴링을 감행해 하루 1,000톤의 강력한 대체 수자원을 다이렉트로 결착해 낸 ‘실리주의 무결점 재난 예방 매뉴얼’이다.</p><p> </p><p>시 지휘부는 물 공급 안정성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기 위해 입체적 수도 공급 전술을 수립했다.</p><p> </p><p>비상 돌파 히스토리: 학사평 급수 구역은 지난해 6~8월 갈수기 당시 취수량이 평상시 대비 3,000톤 이상 폭락해 하루 1,000톤 수준으로 고꾸라지는 제한 급수 위기를 겪었다. 시는 2024년 셋팅한 척산 도수관로(쌍천 상류~학사평 정수장) 우회망으로 하루 3,500톤을 수혈해 위기를 진압한 바 있다.</p><p> </p><p>자체 취수 자생력 장전: 이번 척산 관정 가동으로 외부 도수선에 의존하지 않고 학사평 내부 영토에서 독자적으로 하루 1,000톤의 용수 탄약을 뽑아 쓰게 됐다. 시는 여세를 몰아 올해 하반기 노학동 일대에 추가 비상 관정 1개소를 전격 착공, 장기적인 기후 위기 전선을 원천 방어할 방침이다.</p><p> </p><p>상수도 인프라 고도화로 정주 만족도 사수… 오늘 발표 ‘재산세 127억 부과’ 축선과 공조</p><p>시 상수도·상하수도·기획 부서와 현장 전문가들이 이번 비상 취수원 획득에 중량감 있는 평가를 내리는 비결은, 이 수도망 수리가 단순 토목 공사를 넘어 가뭄 시 자영업 상권의 영업 중단 위험을 원천 차단하고 시민들의 보건 위생과 도심 신인도를 탄탄히 보증하는 ‘안심 정주 인프라 앵커’이기 때문이다.</p><p> </p><p>이러한 전천후 물 공급망 장전은 오늘(14일) 오전 전년 대비 시세 1억 5천만 원 증가를 반영해 고지서 일제 발송을 선포한 속초시의 ‘7월 정기분 재산세 127억 원 전격 부과’ 매뉴얼 및 오늘 최상기 인제군수가 99억 원의 국·도비 재정 탄약을 투입해 완공을 선포한 ‘인제복지문화센터 전격 준공식’ 기조와 소름 돋도록 정교한 톱니바퀴 공조를 이룬다.</p><p> </p><p>인제·양양 외곽 전선에서 99억 원 복합 복지 하드웨어를 가동하고 7억 원의 예산 재정을 군민 손에 직접 쥐여줄 때, 영북권 중심부(척산 전선)에서는 하루 1,000톤의 수자원 하드웨어를 박아 넣으며 "24시간 단 1밀리미터의 단수·재난 사각지대도 허용하지 않는 명품 글로벌 자립 안심 도시 속초"의 청사진을 정체 없이 매끄럽게 완성해 가고 있는 셈이다.</p><p> </p><p>이병선 속초시장은 “이번 척산 비상 관정 개발은 갈수기 등 예기치 못한 도심 마비 상황에서도 시민의 젖줄인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강력한 디딤돌”이라고 가치를 피력했다.</p><p> </p><p>이어 “오는 7월 20일부터 전통시장 2개 구간 차량 진입을 전면 셧다운하는 ‘시간제 차 없는 거리’ 본격 단행 및 지난 행안부 주관 전국 재난관리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석권 흐름과 설악권 연합 전선으로 상상 공조해, 화려한 토목 수사학 대신 취수원 다변화와 안심 상수도 인프라를 전방위로 칼같이 완공하여 시민들이 살결로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현장 행정을 전사하겠다”며 민선 9기 시정의 확고한 현장 중심 민생 부흥 의지를 다졌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08:1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span style='color:#d32531;'>속초</spa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장덕호]]></author>
	   <guid>https://seoraktimes.com/24198</guid>
     </item> 
	  <item>
       <title><![CDATA[‘시세 1억 5천만 원 증가 반영’ 속초시, 7월 재산세 127억 전격 부과]]></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197</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4081158-1526.jpg" alt=""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속초시청</p></td></tr></tbody></table><p><br />[설악타임즈=장덕호] 속초시가 민선 9기 강력한 자립 도시 도약의 핵심 탄약이 될 자체 수입 재화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군민 정주 인프라 투자 동력을 다지기 위해, 2026년 7월 정기분 재산세로 총 9만 3,199건에 127억 6,700만 원을 최종 부과하고 납세의무자를 향한 고지서 일제 발송을 마감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수 확보는 관내 주거 및 상업용 자산 가치 기류를 정밀 반영해 자주 재정을 튼튼히 다지기 위한 실리주의 세정 시책의 결실이다.</p><p> </p><p>세목별 정밀 부과 셋팅… 71억 건축물·주택 1기분 타격 및 스마트 간편 납부망 가동</p><p>이번 재산세 과세는 경기 침체 기류에 편승해 세수 관리를 관행적으로 소홀히 하던 일부 지자체의 소극적 행정 타성을 과감히 파괴한다. 도심 성장 축선에 따른 세정 고도화 분석을 거쳐 순수 시세(재산세) 부문에서만 전년 대비 1억 5,300만 원의 세수 폭증을 달성해 낸 ‘실리주의 세무 매뉴얼’이다.</p><p> </p><p>올해 7월 재산세 과세 기준일은 6월 1일이며, 속초 관내 주택·건축물·선박 소유자가 정격 대상이다.</p><p> </p><p>입체적 세목 확충: 총 부과액 127억 6,700만 원은 ▲순수 재산세 91억 2,800만 원, ▲지역자원시설세 26억 8,200만 원, ▲지방교육세 9억 5,700만 원으로 각각 칼같이 배정됐다. 주택분 재산세 20만 원 이하 가구는 7월에 일괄 부과하며, 20만 원 초과 가구는 7월과 9월에 각각 2분의 1씩 나누어 유통한다.</p><p> </p><p>디지털 비대면 결제망 가동: 납부 기한은 오는 7월 31일 금요일까지다. 시 당국은 마감 시점의 금융망 마비 참사를 차단하기 위해 고지서 없이도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 위택스, 인터넷 지로, 가상계좌 및 지방세입계좌 스마트폰 터치 기반의 멀티 패스트트랙을 풀가동한다. 기한 경과 시 가산세 폭격이 가해진다.</p><p> </p><p>자주 재정 확보로 영토 사수… 오늘 발표 ‘인제 99억 복합센터 준공’ 기조와 공조</p><p>시 세무·기획·행정 부서와 현장 전문가들이 이번 127억 원 규모의 세수 확보에 중량감 있는 평가를 내리는 비결은, 이 강력한 재정 탄약이 외지 자본에 흔들리지 않는 시정 구동 재화로 환류되어 민선 9기 핵심 공약 사업들을 현장에서 즉각 집행해 들어갈 ‘자립 행정의 든든한 앵커’이기 때문이다.</p><p> </p><p>이러한 전천후 재정망 장전은 오늘(14일) 오전 최상기 인제군수가 99억 원의 국·도비 재정 탄약을 투입해 완공을 선포한 ‘인제복지문화센터 전격 준공식’ 매뉴얼 및 오늘 관내 아동들의 편식 셧다운을 위해 노학동 야전 기지 가동을 선포한 속초급식센터의 ‘새싹농장 특화 사업 대흥행’ 기조와 소름 돋도록 정교한 톱니바퀴 공조를 이룬다.</p><p> </p><p>인제·양양 외곽 전선에서 99억 복합문화 거점을 준공하고 7억 원의 예산 재정을 군민 손에 직접 쥐여줄 때, 영북권 중심부(속초시청 세무과)에서는 127억 원의 자주 재정 탄약을 빈틈없이 확충하며 "24시간 단 1밀리미터의 재정·정주 사각지대도 허용하지 않는 명품 글로벌 자립 안전 도시 속초"의 청사진을 정체 없이 매끄럽게 완성해 가고 있는 셈이다.</p><p> </p><p>속초시청 관계자는 “이번에 확보된 재산세 재원은 시민 복지 증진과 내치 인프라 고도화를 위해 투명하게 집행될 것”이라며 가치를 피력했다.</p><p> </p><p>이어 “오는 7월 20일부터 전통시장 일부 구간 차량 진입을 전면 셧다운하는 ‘시간제 차 없는 거리’ 본격 단행 및 지난 행안부 주관 전국 재난관리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석권 흐름과 설악권 연합 전선으로 상상 공조해, 화려한 토목 수사학 대신 군민들이 살결로 체감할 수 있는 무결점 세정 안내 및 현장 지원 서비스를 전방위로 관철하겠다”며 민선 9기 시정의 확고한 현장 민생 부흥 의지를 다졌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08:1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span style='color:#d32531;'>속초</spa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장덕호]]></author>
	   <guid>https://seoraktimes.com/24197</guid>
     </item> 
	  <item>
       <title><![CDATA[[기획보도] 올여름 첫 대이동이 증명한 설악권 '교통 금융' 성적표]]></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196</link>
       <description><![CDATA[<p>7월 1일부터 13일까지의 초순 기간은 올여름 본격적인 대이동의 서막이자, 2027년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정확히 1년 앞두고 치른 거대한 인프라 리허설이었다. 장마철 기습 폭우와 초여름 무더위가 교차하는 악조건 속에서도 설악권(속초·양양·고성·인제)으로 진입한 교통량과 이동 자본의 총규모는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p><p>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eoraktimes.com/imgdata/seoraktimes_com/202607/202607144751252.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ai 생성 이미지</p></td></tr></tbody></table><p> </p><p> </p><p><span class="bold">빅데이터가 가리키는 지표… "열흘간 동해안 톨게이트 통과 차량만 35만 대"</p><p>한국도로공사와 주요 네비게이션 서비스의 빅데이터를 융합 분석한 결과, 지난 7월 1일부터 13일까지 속초·양양 톨게이트를 통해 설악권으로 진입한 차량은 총 35만 8,000대로 잠정 집계되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4.2% 증가한 수치다.</p><p> </p><p>특히 흥미로운 지표는 인제와 고성의 국도변 거점 주유소 및 전기차 급속 충전 스테이션의 매출 추이다. 6월부터 안착한 대기업 임직원 거점 오피스(워케이션) 인구와 7월 초 하이엔드 독채 스테이 투숙객들의 장기 체류 경향이 짙어지면서, 일회성 주유가 아닌 지역 내 유동 주유·충전 금융 결제액이 전년 대비 28% 급증했다. 이동하는 인구의 동선마다 자본이 촘촘하게 결합하여 지역 내수 경제의 펌프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음이 수치로 증명된 셈이다.</p><p> </p><p> </p><p><span class="bold">고속철도 개통 D-1년, '라스트 마일 모빌리티'의 가능성과 과제</p><p>이번 7월 초순 대이동은 2027년 철도가 개통되었을 때 역사에서 내린 관광객들이 최종 목적지(숙소, 해변, 시장)까지 어떻게 이동하고 소비할 것인지를 가늠하는 '모빌리티 실험대'이기도 했다. 속초역과 인제역 예정지를 중심으로 가동된 공유 렌터카, 모바일 기반 카셰어링, 전기 자전거 등 이른바 '라스트 마일(Last-mile) 모빌리티 플랫폼'의 결제 건수는 초순 기간에만 5만 건을 돌파했다.</p><p> </p><p>차량을 직접 끌고 오지 않은 외지 자산가와 MZ세대 소비층이 스마트폰 앱 하나로 이동 수단을 구독하고, 이와 연동된 상생 페이를 전통시장 야시장과 해변 팝업스토어에서 물 흐르듯 결제하는 고도화된 모빌리티 금융 생태계의 가능성이 완벽히 검증되었다.</p><p> </p><p> </p><p><span class="bold">모빌리티 플랫폼 및 거점 상권의 ‘연계 매출 특수’ 환영 vs 상습 정체 구간 주민들의 ‘교통 피로감’</p><p>스마트 모빌리티 시스템과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낸 구도심 상권과 렌터카 업계는 7월 초순부터 매출이 수직 상승했다며 성수기 특수를 반기고 있다. 그러나 속초 도심 진입로와 양양 해변 인근의 상습 정체 구간에 거주하는 지역 주민들은 불편을 호소한다. "고속철도가 들어오기 전인데도 주말마다 해변 도로가 주차장으로 변해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라며, 지자체가 철도 개통 전 도로망 확충과 공공 주차 타워 건설, 스마트 신호 체계 도입 등 지상 교통 인프라의 최종 수용 능력을 더 과감하게 끌어올려야 한다고 지적했다.</p><p> </p><p> </p><p><span class="bold">거대한 이동 자본을 담아낼 '더 넓은 그릇'을 준비하라</p><p>7월 초순 설악권이 보여준 역대급 교통 트래픽과 모빌리티 금융 성적표는, 2027년 철길이 열렸을 때 밀려올 메가급 대중 자본의 파도를 감당할 최소한의 튜닝이 시작되었음을 뜻한다. 5월의 자본 확장, 6월의 기후 방어 시스템을 지나 7월 초순 모빌리티 혁신까지 달려온 설악의 경제 체질은 훌륭하게 진화하고 있다.</p><p> </p><p>이제 남은 1년의 과제는 자본이 흐르는 길목에 병목 현상이 생기지 않도록 공간적·정치적 행정 인프라를 더 단단하게 구축하는 것이다. 거대한 대이동의 에너지를 지역 전체의 균형 발전 동력으로 전환해 내는 설악권 지자체들의 정교하고 담대한 그릇 설계를 기대한다.</p>]]></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6 10:43:00 +0900</pubDate>
	    <section>sc30</section>
	   <section_k><![CDATA[심층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전우호]]></author>
	   <guid>https://seoraktimes.com/24196</guid>
     </item> 
	  <item>
       <title><![CDATA[[기획보도] 인제·고성 5일장에 부는 '디지털 리터러시'와 야시장 금융]]></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195</link>
       <description><![CDATA[<p>7월 중순으로 접어들며 한낮의 폭염을 피해 야간 관광을 즐기려는 초여름 피서객들이 늘어나자, 인제와 고성의 전통 5일장들이 일제히 ‘야시장’으로 야간 개장하며 대대적인 변신에 나섰다. 특히 올해 7월 전통시장 풍경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어르신 상인들의 손에 쥐어진 태블릿 PC와 간이 매대마다 설치된 무인 키오스크다. 전통시장의 취약점이었던 결제 시스템의 불편함을 극복하고 외지 관광객들의 자금을 흡수하기 위해 도입된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DX)’ 프로젝트가 7월 초성수기 상권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eoraktimes.com/imgdata/seoraktimes_com/202607/2026071442356356.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ai 생성 이미지</p></td></tr></tbody></table><p> </p><p><span class="bold">“카드가 편리한 청년 관광객, QR 코드로 국수 값 치릅니다”</p><p>그동안 전통 5일장은 카드 결제 거부나 현금 유도 등으로 인해 트렌디한 2030 세대와 가족 단위 외지 관광객들의 유입에 심리적 장벽이 존재했다. 하지만 7월 중순 인제 전통시장 야시장 거리의 풍경은 완전히 달랐다. 70대 어르신이 운영하는 수수부꾸미 매대 앞에는 세련된 카드 결제 단말기와 모바일 페이(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설악 로컬 페이) 전용 QR 코드가 나란히 배치되어 있다.</p><p> </p><p>이러한 극적인 변화의 뒤에는 지역 청년 에디터들과 중기부 지원단이 전개한 '밀착형 디지털 리터러시(Digital Literacy) 교육'이 있었다. 스마트 기기 조작에 서툰 어르신 상인들을 위해 일대일로 매칭된 청년들이 모바일 정산법, 키오스크 오류 대처법을 상시 교육한 결과다. 인제시장에서 30년째 전을 부쳐온 한 상인(74)은 "처음엔 기계 소리만 들어도 가슴이 두근거렸는데, 청년들이 친절하게 가르쳐주니 이제는 휴대폰으로 매출 확인하는 재미가 쏠쏠하다"며 "청년들이 카드로 척척 결제하니 7월 들어 손님이 배로 늘었다"고 웃어 보였다.</p><p> </p><p> </p><p><span class="bold">현금 없는 야시장 금융, 외지 자본을 100% 흡수하는 분수 효과</p><p>디지털 결제 인프라의 확충은 전통시장 야시장의 객단가(고객 1인당 평균 결제액)를 비약적으로 상승시키는 기폭제가 되었다. 지자체가 발행하는 모바일 '설악 로컬 페이'와 대형 간편결제망이 시장 바닥에 완벽히 정착하면서, 관광객들은 현금을 준비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야시장의 미식 콘텐츠를 마음껏 소비하고 있다.</p><p> </p><p>7월 중순 한 주간 인제·고성 야시장에서 기록된 모바일 및 카드 결제 총액은 전년 동기 대비 42% 급증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대형 리조트나 해변 상권으로만 쏠리던 성수기 자본의 유입이 디지털 기술이라는 징검다리를 건너 소외되어 있던 내륙 산골의 소상공인 통장으로 곧바로 꽂히는 실질적인 분수 효과를 거둔 셈이다.</p><p> </p><p> </p><p><span class="bold">어르신 상인들의 ‘매출 상승 및 정보 격차 해소’ 환영 vs 일시적 ‘시스템 먹통’에 대한 행정 지원 요구</p><p>디지털 결제의 편리함을 체감한 어르신 상인들과 청년 소비층은 "시골 장터 특유의 정겨운 감성은 그대로 유지하되 결제는 도심 백화점만큼 편리해졌다"며 대대적인 만족감을 표시하고 있다. 다만, 주말 야간 시간대 인파가 한꺼번에 몰릴 때 발생하는 일시적인 와이파이(Wi-Fi) 통신 장애나 단말기 오작동 시, 현장에서 즉각 기술을 지원해 줄 수 있는 '디지털 전담 보안관'의 상주 인력이 더 촘촘하게 배치되어야 한다는 현장의 목소리도 나온다.</p><p> </p><p> </p><p><span class="bold">정(情)은 남기고 불편함은 지운, 가장 따뜻한 디지털 혁신</p><p>인제와 고성의 5일장 야시장에서 목격된 디지털 리터러시 바람은 기술이 어떻게 전통의 가치를 훼손하지 않으면서 상생을 이뤄낼 수 있는지 보여주는 가장 따뜻한 사례다. 디지털은 청년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며, 소외된 시골 장터의 어르신들을 자본의 소외로부터 구출해 내는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 7월 초성수기의 밤을 보랏빛 조명과 활기로 채우고 있는 우리 전통시장의 키오스크는, 다가올 2027년 고속철도 시대를 맞이해 설악권의 모든 구성원이 정보 격차 없이 풍요의 과실을 골고루 나누어 가질 수 있음을 증명하는 가장 확실한 디지털 성적표다.</p>]]></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08:39:00 +0900</pubDate>
	    <section>sc30</section>
	   <section_k><![CDATA[심층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전우호]]></author>
	   <guid>https://seoraktimes.com/24195</guid>
     </item> 
	  <item>
       <title><![CDATA[[기획보도] &quot;여름 해변을 통째로 구독하다&quot;… 대기업들과 손잡은 양양 서핑 해변의 '프라이빗 팝업 자본주의']]></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194</link>
       <description><![CDATA[<p>7월 초순 해수욕장 정식 개장과 동시에 양양 인구·죽도·하조대 해변이 거대한 '글로벌 브랜드의 쇼룸'으로 변모했다. 국내외 대형 자동차 브랜드의 신차 전시 오피스부터 프리미엄 주류사의 비치 바(Beach Bar), 글로벌 패션 하우스의 하이엔드 팝업 스토어까지 해안선을 따라 화려하게 들어섰기 때문이다. 과거 단순한 피서객 중심의 공간이었던 백사장이 이제는 대기업들이 거액을 지불하고 공간을 독점 임차하는 이른바 '해변 구독 비즈니스(Beach Subscription)'의 중심지가 되면서, 양양은 초여름 '팝업 자본주의'의 가장 뜨거운 시험대가 되고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eoraktimes.com/imgdata/seoraktimes_com/202607/202607143833742.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ai 생성이미지</p></td></tr></tbody></table><p><br /><br /></p><p><span class="bold">백사장이 강력한 IP가 될 때… 공간을 독점하는 '자본의 확장'</p><p>올해 7월 초순 양양 해변 팝업 스토어들의 핵심 키워드는 '프라이빗 공간 장악'이다. 기업들은 단순히 천막을 치고 시음회를 열던 과거의 일차원적 홍보에서 벗어나, 지자체에 정당한 공유수면 점용료를 내고 해변의 특정 구역을 수 주간 통째로 빌려 브랜드 고유의 정체성을 이국적인 휴양지 콘셉트로 완벽히 구현해 냈다.</p><p> </p><p>2030 MZ세대 트렌드 세터와 고소득 소비층이 밀집하는 양양 해변의 무형적 가치를 하나의 강력한 지식재산권(IP)으로 보고, 그 공간을 일종의 '구독 모델'처럼 선점하는 전략이다. 해변 팝업을 기획한 한 글로벌 주류 브랜드 마케팅 총괄은 "7월 초순 양양 해변은 브랜드가 지향하는 '힙하고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가장 밀도 높게 전달할 수 있는 최고의 독점적 무대"라며 "수억 원의 공간 점용료와 설치 자본이 투입되지만, 현장에서 발생하는 디지털 바이럴과 브랜드 각인 효과를 고려하면 훌륭한 투자"라고 설명했다.</p><p> </p><p> </p><p><span class="bold">지자체 세수 확보와 소상공인 연계 마케팅의 상생 선순환</p><p>대기업들의 이러한 공격적인 해변 자본 유입은 양양군 행정과 지역 골목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무단 점용과 불법 자재로 얼룩졌던 해변 난개발 잔혹사를 막기 위해, 양양군은 합법적인 공간 임대 가이드라인을 구축하고 대기업들로부터 확보한 공유수면 점용료를 '지역 상생 기금'으로 전격 환원하고 있다.</p><p> </p><p>또한, 팝업 스토어 내부에서 사용되는 식재료와 소품을 양양 지역 농가 및 로컬 크리에이터들로부터 우선 조달하고, 팝업 방문객에게 인근 구도심 식당과 서프숍에서 사용할 수 있는 통합 '설악 로컬 페이' 적립 혜택을 연동함으로써 대형 자본이 지역 상권 바닥으로 스며들게 만드는 꼼꼼한 분수 효과를 거두고 있다.</p><p> </p><p> </p><p><span class="bold">로컬 상권의 ‘집객 효과 및 연계 매출 폭발’ 환영 vs 일반 피서객의 ‘공공 자산 사유화 불만’</p><p>양양의 청년 창업가들과 서핑 업계는 대기업 팝업 스토어가 몰고 오는 엄청난 집객 효과와 연계 마케팅 덕분에 7월 초순 매출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 중이라며 크게 환호하고 있다. 반면, 오랜 기간 양양을 찾던 순수 가족 단위 피서객이나 일부 원주민 공동체 사이에서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모두가 자유롭게 누려야 할 공공의 자산인 백사장이 대기업들의 화려한 상업적 공간으로 채워지면서, 돗자리 하나 편하게 깔 수 있는 자유가 제한되는 등 해변의 사유화가 지나치다"는 지적이다.</p><p> </p><p> </p><p><span class="bold">공공성과 자본의 균형, '모두의 해변'을 위한 디자인</p><p>7월 초순 양양 해변을 달구고 있는 '프라이빗 팝업 자본주의'는 로컬의 공간 자산이 어떻게 고부가가치 마케팅 자본을 흡수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가장 트렌디한 모범 답안이다. 대기업의 자본을 영리하게 유치해 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세수를 확보하는 것은 훌륭한 행정적 성과다. 그러나 해변이 가진 본연의 공공성을 잃고 자본의 독식장으로 전락한다면 양양의 매력은 유통기한이 짧아질 수밖에 없다. 화려한 브랜드 팝업 구역 사이사이, 주민들과 일반 피서객들이 온전히 쉴 수 있는 '공공 휴식 쿼터제'를 촘촘하게 유지할 때 양양의 파도는 자본의 탐욕을 넘어 가장 상생적인 축제의 노래로 지속될 것이다.</p>]]></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11:36:00 +0900</pubDate>
	    <section>sc30</section>
	   <section_k><![CDATA[심층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전우호]]></author>
	   <guid>https://seoraktimes.com/24194</guid>
     </item> 
	  <item>
       <title><![CDATA[[기획보도] &quot;몸값 2배 뛰어도 예약 마감&quot;… 7월 대개장 앞둔 고성 독채 풀빌라 '하이엔드 인플레이션' ]]></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193</link>
       <description><![CDATA[<p>본격적인 '7말8초' 초성수기를 앞둔 7월 초순, 고성군 일대의 해안가 부동산과 숙박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1박 숙박 요금이 평수기 대비 2배 이상 치솟아 100만 원 선을 훌쩍 호가함에도 불구하고, 주요 프리미엄 독채 풀빌라들의 예약은 이미 이달 말까지 완판 행진을 기록 중이다. 과거 획일적인 대형 리조트 중심이었던 설악권 관광 자본의 축이 '완벽한 프라이버시'와 '자연의 독점적 소유'를 내세운 하이엔드 스테이 시장으로 급격히 재편되면서, 이른바 '숙박 하이엔드 인플레이션'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eoraktimes.com/imgdata/seoraktimes_com/202607/2026071435099560.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 ai 생성이미지</p></td></tr></tbody></table><p> </p><p><span class="bold">1박 100만 원의 가치… MZ 자산가들이 고성의 '독점적 자연'을 사는 법</p><p>고성 천진해변과 봉포해변 일대에 숨어 있는 독채 풀빌라들은 7월 초순 현재 부르는 게 값일 정도로 매수세가 강하다. 불황 속에서도 이처럼 고가의 하이엔드 숙소에 자본이 몰리는 이유는 소비 트렌드의 거대한 질적 변화 때문이다.</p><p> </p><p>수도권의 젊은 자산가들과 MZ세대 핵심 소비층은 단순히 '잠을 자는 공간'이 아닌, 외부의 시선으로부터 완벽히 분리된 채 동해의 파도 소리를 독점하는 '차별화된 경험 자산'에 기꺼이 거금을 투자한다. 최고급 인피니티 풀, 이국적인 오픈 테라스, 로컬 아티스트들과 협업한 맞춤형 인테리어로 무장한 고성의 독채 스테이들은 대중적인 관광 인파에 섞이고 싶지 않은 하이엔드 보복 소비 심리를 정확히 관통했다. 한 풀빌라 운영사는 "7월 초순 얼리버드 예약 오픈과 동시에 전 객실이 매진됐다"며 "가격을 올렸음에도 VIP 고객들의 연장 투숙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고 현장의 열기를 전했다.</p><p> </p><p> </p><p><span class="bold">전후방 산업을 흔드는 '프리미엄 웰니스 낙수 효과'</p><p>하이엔드 숙박의 질주가 지역 경제에 가져오는 낙수 효과는 결코 가볍지 않다. 고가 스테이에 머무는 투숙객들은 소비력이 매우 높아, 숙소 내에 머물기보다 지역의 최고급 다이닝, 프라이빗 요트 투어, 로컬 수제 내추럴 와인 마켓 등 후방의 프리미엄 웰니스 상권으로 자본을 전이시킨다.</p><p> </p><p>특히 고성의 영세 농가 및 청년 파티시에들과 독점 공급 계약을 맺고 객실 내 웰컴 푸드로 로컬 유기농 크래커와 수제 잼을 제공하는 등, 자본의 낙수 효과가 영세 소상공인과의 지속 가능한 상생 고리로 이어지고 있다. 고부가가치 관광 자본이 유입되면서 지역 내 프리미엄 서비스 업종의 일자리 질이 동반 상승하는 긍정적 지표도 관측된다.</p><p> </p><p> </p><p><span class="bold">프리미엄 상권의 ‘객단가 폭발’ 환영 vs 노후 펜션·민박 업주의 ‘양극화 소외감’</p><p>하이엔드 콘텐츠를 보유한 신축 스테이와 주변 고급 상권은 역대 최고의 성수기 매출을 예약하며 축제 분위기다. 그러나 해안가 이면에 위치한 노후 민박이나 고령층이 운영하는 전통적인 중저가 펜션 업주들은 깊은 소외감을 호소하고 있다. 이들은 "관광객들이 아주 싸거나 아주 비싼 곳으로 극단적으로 갈리다 보니, 애매한 노후 숙소들은 성수기임에도 공실을 걱정해야 할 판"이라며, 지자체 차원에서 노후 숙박시설의 '감성 리모델링 지원'이나 로컬 브랜딩 컨설팅 파이프라인을 구축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p><p> </p><p> </p><p><span class="bold">양극화를 넘어선 '로컬 프리미엄의 기준'을 세울 때</p><p>7월 초성수기 앞단에서 목격된 고성 독채 풀빌라의 '하이엔드 인플레이션'은 설악권 관광 산업이 양적 팽창에서 질적 고도화로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확실한 신호탄이다. 외지 자본이 지역의 아름다운 풍경을 정당한 대가를 치르고 프리미엄 가치로 소비하게 만드는 것은 고무적이다. 하지만 이 화려한 자본의 독식이 골목 숙박업의 급격한 양극화와 원주민 소외로 이어진다면 장기적인 상생은 흔들릴 수밖에 없다.</p><p> </p><p>고가의 숙소가 벌어들인 자본의 일부를 지역 공동체 펀드에 적립하거나, 전통 숙박업주들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설악권 전체의 휴양 품격을 균형 있게 끌어올리는 촘촘한 행정적 혜안이 필요한 시점이다.</p>]]></description>
       <pubDate>Sun, 05 Jul 2026 08:31:00 +0900</pubDate>
	    <section>sc30</section>
	   <section_k><![CDATA[심층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전우호]]></author>
	   <guid>https://seoraktimes.com/24193</guid>
     </item> 
	  <item>
       <title><![CDATA[[기획보도] &quot;장마전선 뚫고 동해로&quot;… 7월 초, 기습 폭우에도 꺾이지 않는 속초·양양 '실내 미식 자본'의 힘]]></title>
       <link >https://seoraktimes.com/24192</link>
       <description><![CDATA[<p>7월 초순 한반도를 관통한 역대급 장마전선과 기습적인 폭우 속에서도 설악권(속초·양양·고성·인제)을 향한 외지 자본의 흐름은 멈추지 않았다. 과거 같았으면 무더기 예약 취소와 공실로 신음했을 장마철이지만, 올해 7월 초순의 풍경은 완전히 달랐다. 지난달 지역 전역에 도입된 빅데이터 기반 '날씨 금융'의 안전장치를 신뢰한 자산가와 트렌드 세터들이 폭우를 뚫고 동해안으로 몰려들었기 때문이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eoraktimes.com/imgdata/seoraktimes_com/202607/2026071430134714.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ai 생성 이미지</p></td></tr></tbody></table><p> </p><p> </p><p><span class="bold">기습 폭우가 만든 반전… “비 오는 바다를 보며 웰니스를 소비합니다”</p><p>7월 초순 속초 영랑호 인근과 양양 해안가의 대형 복합 문화 공간들은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다. 야외 해변이나 등산로의 트래픽이 차단되자, 외지 관광객들이 세련된 실내 공간으로 완전히 밀집하는 '소비 전이 현상'이 일어난 것이다.</p><p> </p><p>특히 6월에 가동을 시작한 AI 날씨 금융 플랫폼과 연동된 '레인 마케팅'이 빛을 발했다. 폭우가 쏟아지는 순간, 투숙객들의 스마트폰으로 인근 실내 미식 상권의 바우처가 실시간으로 발송되었다. 거센 빗줄기와 파도를 안전한 실내에서 감상하며 최고급 로컬 블렌딩 커피를 마시거나, 지역 제철 식재료로 만든 다이닝을 즐기는 행위 자체가 하나의 '힙한 웰니스 휴양'으로 소비되었다. 속초 해안가에서 베이커리 카페를 운영하는 한 대표는 "7월 초 폭우가 쏟아진 사흘 동안의 실내 매출이 지난달 주말 평균 매출보다 30% 이상 높았다"며 "비 오는 날 특유의 아늑한 분위기를 자산으로 전환한 것이 주효했다"고 전했다.</p><p> </p><p> </p><p><span class="bold">공간의 고도화가 이뤄낸 결실… 외부 플랫폼 독점 깬 로컬 페이의 위력</p><p>이러한 실내 미식 자본의 선방은 설악권 소상공인들이 대형 배달 플랫폼이나 수도권 대형 유통망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적인 '공간 경쟁력'과 '로컬 금융망'으로 이뤄냈다는 점에서 경제적 의미가 더욱 깊다.</p><p> </p><p>관광객들은 양양에서 서핑 대신 실내 크래프트 맥주 양조장 투어를 즐기고, 이때 적립된 '설악 로컬 페이' 포인트를 사용하기 위해 속초의 실내 소품숍이나 고성의 복합 문화 공간으로 이동했다. 자본이 거대 IT 기업의 수수료로 유출되지 않고, 7월 초순의 거센 장마전선 아래서도 설악권 안쪽 골목 구석구석을 유기적으로 흐르며 선순환하는 강력한 방파제 역할을 해낸 셈이다.</p><p> </p><p> </p><p><span class="bold">실내 콘텐츠 보유 상인의 ‘역발상 특수’ 환영 vs 야외 레저 중심 업체의 ‘장마철 고용 유지 한숨’</p><p>통유리창 오션뷰를 확보했거나 매력적인 실내 서사를 갖춘 소상공인들은 장마철 기후 리스크를 완벽히 통제하며 7월 초순 매출 방어에 대성공했다며 고무되어 있다. 그러나 해변 파라솔 대여업, 야외 해양 레저, 산간 계곡 평상 운영 등 100% 야외 기후에 의존하는 영세 업체들은 깊은 한숨을 쉬고 있다. 이들은 "아무리 실내 미식이 잘된다 한들, 당장 배를 띄우지 못하고 손님을 받지 못하니 장마 기간 단기 아르바이트생들의 고용을 유지하기조차 버겁다"며, 지자체 차원에서 기후 피해 야외 업종을 위한 단기 정책 자금 지원이나 실내 복합 공간과의 제휴 파이프라인을 다각화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p><p> </p><p> </p><p><span class="bold">하늘이 아닌 '콘텐츠의 깊이'를 바라보는 로컬 경제</p><p>7월 초순의 기습 폭우 속에서 설악권이 증명해 낸 '실내 미식 자본'의 힘은, 이제 로컬 비즈니스가 날씨라는 천재지변 탓만 하던 나약한 구조에서 완전히 벗어났음을 선언한다. 날씨가 흐리고 비가 오더라도, 공간이 가진 서사와 기술, 그리고 금융이 촘촘하게 결합해 있다면 소비자는 기꺼이 지갑을 열고 그곳에 머문다.</p><p> </p><p>다가올 2027년 고속철도 시대에는 더 많은 대중 자본이 날씨와 무관하게 365일 설악으로 유입될 것이다. 주말의 화창함에 안주하지 않고, 평일의 폭우 속에서도 빛을 발하는 단단한 실내 콘텐츠와 상생 금융망을 촘촘하게 다져나가는 지자체와 상인들의 고도화된 혜안을 기대한다.</p>]]></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26 08:27:00 +0900</pubDate>
	    <section>sc30</section>
	   <section_k><![CDATA[심층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전우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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