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선 속초시장이 2일, 폭염 속에서 관내 환경자원사업소 현장을 점검했다. 현장에서는 쓰레기 및 재활용품을 처리 작업을 하는 근로자를 격려했다.
이 시장은 "쓰레기 및 재활용품 분리·소각·매립장, 중요성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다"라며, "폭염 속에서 시를 위해 힘써주는 모든 시민이 영웅"이라고 말했다.
이번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폭염 속에서도 시를 위해 열심히 일하는 이 시장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 관련 기사: 이병선 속초시장, 환경자원사업소 현장 점검 <저작권자 ⓒ 설악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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