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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TV] 양양군, 관내 해수욕장 21곳 수질·백사장 검사 ‘모두 안전’

박소현 기자 | 기사입력 2024/07/05 [13:31]

[설악TV] 양양군, 관내 해수욕장 21곳 수질·백사장 검사 ‘모두 안전’

박소현 기자 | 입력 : 2024/07/05 [13:31]

 

양양군이 지역 내 해수욕장 21곳의 수질과 토양 상태가 피서를 즐기는 데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7월 4일 현재, 죽도해수욕장과 물치해수욕장을 제외한 19개 해수욕장은, 7월 5일 하조대해수욕장을 시작으로 7월 12일부터 일제히 개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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