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8월 주민세 홍보 이미지 |
[설악타임즈=황윤권] 양양군이 자치 재정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납세자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도 8월 주민세(개인분) 1만 3,885건에 대해 총 1억 5,172만 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일제 발송했다고 밝혔다. 7월 1일 기준 양양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와 과세표준액 8,000만 원 이상 개인·법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오는 8월 16일부터 31일까지 주민세(개인분·사업소분) 납부 기간을 운영하는 실리주의 세정 자치 시책이다.
개인분 고지서 발송 & 사업소분 간편 납부 인정… 위택스·ATM 다각적 납부 수혈
이번 주민세 부과는 납세자의 신고 번거로움을 줄이고 납부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사전 작성 납부서 발송 및 다양한 간편 결제 시스템을 적용했다.
군은 정확하고 편리한 지방세 수납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핵심 행정 서비스를 구동한다.
주민세 개인분 일제 부과 셋팅: 7월 1일 기준 관내 주소를 둔 개인(세대주)을 대상으로 1만 3,885건(1억 5,172만 원)의 고지서를 우편 발송했다.
사업소분 납부서 정기 발송 및 자동 신고 인정: 과세표준액 8,000만 원 이상 개인·법인사업자에 대해 납부서 겸 신고서를 발송하여, 기재 금액 납부 시 별도 신고 없이 자동 신고·납부로 인정한다.
비대면 및 금융기관 스마트 수납망 체계화: 전국 금융기관 CD/ATM기 신용·현금카드 결제는 물론 위택스(Wetax) 및 스마트 위택스 모바일 앱을 통한 전자 납부를 다이렉트 지원한다.
지방 재정 확충 및 납세자 불이익 예방 모니터링 강화
양양군은 군민들이 납부 기한을 놓쳐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해 납기 안내를 지속할 방침이다. 수집된 주민세는 지역 발전과 복지 증진을 위한 소중한 자원 strictly 활용된다.
양양군 관계자는 “주민세는 양양의 지역 살림을 이끄는 귀중한 재원”이라며 “가산금 부과 등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오는 8월 31일까지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납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