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트렌드] 2024년 11월 4일~2024년 12월 3일, 누리꾼이 본 고성군은?

고다솔 기자 | 기사입력

[로컬트렌드] 2024년 11월 4일~2024년 12월 3일, 누리꾼이 본 고성군은?

고다솔 기자 | 입력 : 2024/12/04 [09:35]

▲ 고성 대진항 해상공원


고성군은 지난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2024 오호항 도루묵 축제’를 개최했다. 고성군의 겨울철 대표 수산물 알리기 및 지역 어업 및 특산물 판매 활성화 등을 취지로 열린 이번 행사는 도루묵 관련 각종 체험을 비롯한 행사와 공연, 특산물 판매, 푸드트럭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먹거리가 마련되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호응을 얻었다.

 

이 외에도 지난 한 달간 고성군은 어떤 소식으로 주목받았을까? 또, 고성군에 대한 대중의 생각과 주요 연관어는 무엇이 있을까?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썸트렌드와 함께 확인해보자.

 

▲ 출처: 썸트렌드


고성군 언급량

11월 4일부터 12월 3일까지 고성군의 언급량은 블로그 4,061건, 뉴스 1,181건으로, 총 5,872건이다.

 

▲ 출처: 썸트렌드

▲ 출처: 썸트렌드

 

고성군 긍부정 감성어 및 긍부정 추이

고성군의 긍정 감성어는 2,750건(57.2%), 부정 감성어는 1,889건(39.3%), 중립 감성어는 170건(3.5%)이다.

 

고성군의 주요 감성어 중 긍정적인 표현은 ‘좋다’, ‘안전’, ‘잘하다’, ‘가깝다’, ’조용하다’, ‘적극적’, ‘가고싶다’, ‘예쁘다’ 등이 있다. 부정적인 표현은 ‘욕설’, ‘갈등’, ‘난동’, ‘아쉽다’, ‘위협하다’, ‘의혹’, ‘반발’, ‘춥다’, ‘혐의’ 등이, 중립적인 표현은 ‘바라다’가 있다.

 

▲ 출처: 썸트렌드


고성군 연관어

11월 4일부터 12월 3일까지 언급된 고성군의 연관어는 ‘여행’, ‘기자’, ‘숙소’, ‘남해’, ‘속초’, ‘지역’, ‘동해’, ‘서울’, ’바다’, ’출정’, ‘설치’ 등이 있다.

 

고성군 관련 주요 이슈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관한 ‘제10회 2024 올해의 SNS’ 시상식에서 기초지자체(군) 블로그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의 SNS’는 기업·지자체·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SNS 활용 현황을 평가해 국민과 활발히 소통하는 우수 기관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고성군은 2016년 네이버 블로그 ‘행복 고성’을 개설한 이후 군민들에게 군정 소식을 빠르게 전달하고, 여행·맛집·문화 등 다양한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로 군민과 적극 소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에, 함명준 고성군수는 함명준 군수는 “앞으로도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활용해 군민들과 공감하며 소통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강원 고성군이 화진포 해양박물관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21일 정식 개관했다.

 

화진포 해양박물관은 2004년 도내 최초로 개관한 이후 지역 대표 관광시설로 자리 잡았으나, 시설 노후화로 인해 총 84억 원을 투입해 건축물과 전시시설을 전면 재정비했다. 새로 단장된 박물관은 패류동과 수족관동 2개 동으로 구성되며, 다양한 전시와 첨단 체험 콘텐츠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고성 바다의 특색 있는 생물 전시로 차별화된 해양박물관을 목표로 했다.

 

박물관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입장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고성군민과 6세 이하 어린이, 등록장애인, 국가보훈대상자는 무료이며, 일반 관람료는 성인 5천 원, 어린이 3천 원 등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12월 2일 자로 개회한 제358회 고성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고성군의 2024년 주요 성과와 2025년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올해 주요 성과로 해수욕장 관광객 증가, 대규모 민자유치 개발사업, 해양심층수 이용 육성사업, 제2특화농공단지 조성사업 등을 언급했다. 새로운 100년의 약속을 위한 변화와 혁신, 관광시대 시작 생활인구로 퀀텀점프, 지속가능한 경제 성장도시, 복지도시 선진교육, 신뢰받는 행정 서비스, 다함께 잘사는 행복 농산어촌 조성, 미래지향 도시 인프라 구축 등을 내년도 주요 군정 운영 방향으로 제시했다.

 

특히, 함 군수는 화진포 국가 해양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하는 의지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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